공부 머리는 정말 타고나는 듯해요.
명문대 다니는 학생들 부모님도 거의 다 대학도 명문대가 많고
직업도 소위 엘리트 들이 많고요.
진짜 공부는 타고나는 재능이 크네요.
평균적으로 그래요.
공부 머리는 정말 타고나는 듯해요.
명문대 다니는 학생들 부모님도 거의 다 대학도 명문대가 많고
직업도 소위 엘리트 들이 많고요.
진짜 공부는 타고나는 재능이 크네요.
평균적으로 그래요.
외모부터 시작해서 이미 90프로 정도는 부모한테서 와요..
물려받은 머리도 그렇겠지만
넉넉한 여건으로 조성된 여러가지 뒷받침되는 것도 무시못하죠.
부러운 여건이에요.
꼭 맞벌이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공부 잘 하는 애들 모여있는 고등학교나 대학교에서 경험적으로 보면 맞벌이 부모도 많지만 전업 엄마도 많아요. 구체적인 통계가 아마 없을 걸요.
확률게임입니다.
확률이 높을 뿐 다 잘하지 못해요
돈벌면 애가 잘 못할거같아 옆에붙어서 가르쳤어요.
전업이라 가능.
대학은 잘감.
이게 업적인가ㅠㅠ
주변에 부모 똑똑하다가 애가 대학 다 잘가는건 아니던데요.
확률게임입니다.
확률이 높을 뿐 다 잘하지 못해요.
이부진 아들도 엄마 공부 머리 닮았잖아요.
더 낳았음 아빠 닮은 애가 나올 수도
맞벌이유무보다
엄마가 똑똑한 집은 아들이 똘똘
아빠가 똑똑한 집은 딸이 똘똘하더군요.
ㅎㅎㅎ
전업맘님들,
제목 다시 읽어보세요.
그냥 맞벌이 말고, 한쪽 전문직 외벌이 말고, '전문직' 맞벌이라잖아요.
아닌경우도 많아요
확률적으로는 맞말이죠
자녀가 대학 갈 나이때까지 여자가 안정적인 경제생활을 한다는건 그 엄마의 유전자도 좋은 유전자라는 이야기죠
머리가 있고 돈도 받쳐주고요
부모 직업이 좋으면 자식 학벌 만들어 주기도 쉬워요
이제 다 알면서...
플러스 전폭적인 지지와 좋은 환경
애가 공부 못할 이유가 없슴.
부모 직업이 좋으면 자식 학벌 만들어 주기도 쉬워요??
아니요. 부모 직업이 좋으면 둘다 머리좋을 확률 높고 아이가 머리가 좋겠죠
그리고 직업이 좋으면 부모도 공부 잘했을 확률이 높으니 공부하는 방법도 알고 멘토링도 잘해요
아이가 똑똑하면 단계마다 약간의 조언으로도 스스로 길도 잘 찾습니다.
물론 유전자 발현은 랜덤이라 아닌 확률도 있지만 대체로는 그렇습니다.
직장이 박사가 발로 차이는 곳인데 부부가 박사인 경우 아이가 공부 못하는 경우가 드물어요
저 사교육 정말 오래했는데
한 7-8년 전부터 명문대 가는 아이들
부모 스펙들이 좋아요. 아빠 과고 서울대나와 교수
엄마도 대기업 다니고 이러니 아들도 서울대
어렵지 않게 가고 졸업 후에도 유학 가서 자리
잘 잡고 뭐 이런 식. 솔직히 넘 부러움.
두뇌유전자 분명 존재하고요
또 다른건 환경이요. 부모가 전문직이면 집에서도 서재에 있는 시간이 길테고
바쁘니까 집에서 티비보거나 그러질 못하잖아요.... 집에서 일을 하더라도?
애들은 보고 배우는게 진짜 크더라고요. 거기에 부족한 부분 있음 돈 걱정 안하고 사교육 받을수 있을테고요.......
근데요 엄마도 전문직이면 경력 넘 아까워요ㅠㅠ 재능 썩히지마세요...
힘들게 공부 하고 전문자격증도 땄는데 육아만 하기에는 정말... 너무 낭비잖아요
이젠 그 애들 대학잘보냈다는 그게 큰 업적도 아닌 시대예요 그리고 전업으로 키운다고 잘되리라는 보장도 없음. 딸들.. 공부 많이 시키는 이유가 뭔가요.. 시집 잘 보내서 결국 집에서 애 키우게 하는건 아니잖아요ㅠㅠㅠㅠ
타고나야해요
양소영 변호사 애들 셋도 모두 서울대 들어갔잖아요
타고난 유전자가 중요하죠
저 형제중 의사수학교사 부부인데
하나는 의사,하나는 돈으로 바른 박사네요.
자식모두 다 잘된 집 뭔가 대단~
통계를 보면 경제력과 학벌이 비례한다는데 경험으로 볼때 좀 아니다 싶은 게 공무원, 교사자녀가 무난하게(특출나게x) 잘하거든요.
경제력으로 봐서는 절대 그 성적이 나올 수가 없어요.
그리고 맞벌이 전문직 공부 정말 잘해요.
초딩땐 전업 엄마인 애들이 더 돋보이는데 고등가면 치고 올라와요.
키가 기아상태의 부족함이 아니면 유전자대로 큰다는데 결국 유전자가 90프로구나 싶습니다.
지인 아이 둘 공부 엄청 못함.
대체로 맞벌이 전문직 아이들이 공부 잘하더라구요
평균적으로 그래요22222222
통계를 보면 경제력과 학벌이 비례한다는데 경험으로 볼때 좀 아니다 싶은 게 공무원, 교사자녀가 무난하게(특출나게x) 잘하거든요.
경제력으로 봐서는 절대 그 성적이 나올 수가 없어요.
그리고 맞벌이 전문직 공부 정말 잘해요.
초딩땐 전업 엄마인 애들이 더 돋보이는데 고등가면 치고 올라와요.
키가 기아상태의 부족함이 아니면 유전자대로 큰다는데 결국 공부도 경제력, 부모케어 상관없이 유전자가 90프로구나 싶습니다.
머리 타고나고 환경 받쳐주면 다 공부 잘하나요
결국은 지가 의자에 앉아 남들 놀때 놀고싶은 맘 자제하고
집중해서 공부하는 아이가 잘합니다
머리 타고나고 환경 받쳐주면 다 공부 잘하나요
결국은 지가 의자에 앉아 남들 놀때 놀고싶은 맘 자제하고
집중해서 공부하는 아이가 잘합니다.
이부진 아들 보세요. 고3 동안 스마트폰 게임 안했다짆아요
그런 의지와 노력 있으니 잘하는 거예요
끈기있게 앉아서 공부하고 딴짓 안하는 성격조차 유전
인성도 유전.공부보다 중요한..
유전자와 돈. 그리고 부모도 전략과 인내력있는경우.
입시성공확률이 높아지겠죠.
애도 스마트폰안하고. 부모도 집에서 안하고.
그냥 맞벌이 말고 전문직 맞벌이-의 경우는 맞음. 유전자가 좋은데 경제력도 좋으니 당연한 결과임.
여기서 핵심은 엄마도 전문직이고 일을 계속했다는 거... 이게 포인트죠.
전문직이지만 애 키운답시고 집에 들어앉는 게 훨씬 쉬워요.
아무리 월수입 되서 시터 쓰고 아줌마 써도 여자가 육아 살림은 더 하잖아요.
엄마의 묵묵한 성실한 기질을 아이가 유전적으로 갖췄거나 보고 배우는 경우도 많은거죠.
실제로 제 주변 여선배들 일 계속하고 아이 잘 풀리는 경우 많이 봤습니다.
뇌과학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유전엄청납니다 우리나라만 노력 노력 강조하며 가스라이팅하는 거죠
흠 뭐 나름 아니겠습니까. 부모님 가방끈 짧고 동기 끈기 이런거 없음. 나 혼자 알아서 헤쳐나가고 단칸방 살면서도 공부 잘했어요. 30년전이니 가능했던건가.
내 사촌동생도 걍 전문대나온 공무원 삼촌, 중졸 전업 숙모 아래 컸는데. 의대가서 지금 성형외과 의사. 30대 초중반이니 그렇게 옛 이야기는 아니겄죠. 할 놈은 해요.
그리고 애 키운답시고가 아니라, 나가서 내 일하는게 쉬움. 변호사 의사 뭐 대기업 교사 예외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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