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365일 양말 신는데요.
아파트에서는 슬리퍼 필수같아서
그동안은 양말신고도 집에서 슬리퍼 끌고 다녔는데요.
양말만 신고 집에서 돌아다녀도 발망치 안나게
다니게 되는데 몰랐나봐요.
집에서 365일 양말 신는데요.
아파트에서는 슬리퍼 필수같아서
그동안은 양말신고도 집에서 슬리퍼 끌고 다녔는데요.
양말만 신고 집에서 돌아다녀도 발망치 안나게
다니게 되는데 몰랐나봐요.
양말 슬리퍼 안신어도 발망치 안나게 사뿐사뿐 걷는 사람도 많아요 님 그정도로 조심하는 분이면 깃털같은분 같으신데
근데 양말은 절대 발망치 못 막아요 심지어 슬리퍼신고도 뚫고 나오는 사람있어요
매트깔아도 내는 사람도 있고
슬리퍼 신어도 내는 사람도 있어요.
실험한거보니 꽤 두꺼워야. 4cm이상이랬나
암튼 맨발로 걸어도 안내는 사람들은 안나더라구요.
아뇨. 슬리퍼도 얇은슬리퍼로 못막아서 구름같은 뚱뚱한 층간소음전용 슬리퍼들이 나왔잖아요.
저도 맨발로 다녀요. 애초 슥슥걷는게 힘주는쪽이 발등쪽에 있기때문에 힘의방향이
밑을 향하지않으니 쿵소리가 날일이 없죠. 제귀에도 안들리니까요.
근데 발뒤쪽에 힘을주면서 일단 발꿈치로 바닥을 찍고 그다음 앞발을 내리면서 걷는 사람들은 몸무게 하중을 발뒤꿈치가 다 받잖아요. 그럼 혼자 걸으면 무조건 쿵쿵, 둥둥하는 울림이 스스로 몸에 느껴져요. 그울림 그대로 아래층사람도 느낀다고 보면됩니다.
그러니 아 방에 들어가는구나 거실왔구나 자러가는구나 다 알잖아요.
아뇨. 슬리퍼도 얇은슬리퍼로 못막아서 구름같은 뚱뚱한 층간소음전용 슬리퍼들이 나왔잖아요.
저도 맨발로 다녀요. 애초 슥슥걷는게 힘주는쪽이 발등쪽에 있기때문에 힘의방향이
밑을 향하지않으니 쿵소리가 날일이 없죠. 제귀에도 안들리니까요.
근데 발뒤쪽에 힘을주면서 일단 발꿈치로 바닥을 찍고 그다음 앞발을 내리면서 걷는 사람들은 몸무게 하중을 발뒤꿈치가 다 받잖아요. 그럼 혼자 걸으면 무조건 쿵쿵, 둥둥하는 울림이 스스로 몸에 느껴져요. 그울림 그대로 아래층사람도 느낀다고 보면됩니다.
그러니 아랫집에서 아 방에 들어가는구나 거실왔구나 자러가는구나 다 알잖아요.
자기생활을 왜 자꾸 아랫집에 공유하냐고..
네
글쿤요
양말 신어도 나이드셔서 근육 빠지면 걸을때 쿵쿵소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