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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 하듯 외국인과

진짜부럽다 조회수 : 1,378
작성일 : 2026-02-05 10:37:32

영어로 대화하는 사람 너무 부러워요.

유튜브 보다가 부러워서...

혼자 외국으로 여행가는 갈 수 있는 상황이나 용기 능력도 부러운데 영어가 술술술.  밥 먹으면서 우연히 합석한 외국인들과 금새 친구가 되어 대화가 오가는데 나는 진짜 아무것도 할 줄 아는게 없구나 또 한번 자괴감이 느껴지더라고요.

뭐든 일장일단이 있다지만 포기가 빠른 성향은 단점이 더 많은 것 같아요.

 

IP : 175.113.xxx.6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6.2.5 10:43 AM (58.29.xxx.131)

    그거 성격이 큰몫을 해요. 영어 잘 못해도 쉽게 입열고 하하호호하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처음 만난 사람과 무슨 고담준론을 하겠나요. 그냥 소소한 수다... 그리 어렵지 않아요. 중3영어 수준이면 다 됩니다. 용기가 있으면요.

  • 2. ㅎㅎ
    '26.2.5 11:40 AM (1.240.xxx.21)

    우리가 알고 있는 영어를 자꾸 써먹을 기회가
    생겨야 회화가 늘텐데
    공부를 해도 도무지 늘지가 않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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