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김창옥쇼랑 포맷이 거의 같은데
모녀중심으로 나름 좀더 웃음기빼고 해결중심이라서
비슷하면서도 다른느낌이 있어서 좋네요.
이번에 남편 월천 버는데 청소안하는 아내편 너무 화가..ㅡㅡ
tvn 김창옥쇼랑 포맷이 거의 같은데
모녀중심으로 나름 좀더 웃음기빼고 해결중심이라서
비슷하면서도 다른느낌이 있어서 좋네요.
이번에 남편 월천 버는데 청소안하는 아내편 너무 화가..ㅡㅡ
그 여자는 왜 정신 나간 것 처럼 웃다가 또 울어요? 왜???
보통은 삶이 힘들어서 과장된 웃음으로 그걸 이겨 내다가 누군가 톡 건드려주면 눈물나는. 그런 건데
그 여자는 삶이 전혀 안 힘들어보이던데요???
여자가 계속 실실 웃고 이상하더라고요. 남자가 질환이 있어 여자가 결혼해 준 것에 되게 고마워하고 여자는 그걸 약점으로 갑질 한다는 느낌 조심스레 저만 그리 느꼈나요 어쨌든 여자 자존감은 대단히 높더군요. 남자가 질환 있어도 뭘 하는지 돈도 월 천씩 번다는데 여자가너무 교회에 미쳐서 애들도 방치하는 것 같고 이호선님 속 시원한게 니 자식이나 잘 돌보세요 하는데 후련했어요.
전문가라 다르다 하면서 잘 보고 있어요.
뭐 말씀하시는지 알지만, 그 여자 그런거 자존감 아니에요
결혼생활중 성관계 10번에 애가 세명이라~
여자는 교회에서 살고..
애 셋에 낳아놓고 방치하면서 교회에 미쳐살면 자존감이 높은게 아니라
무책임하고 뻔뻔한 거죠.
여자가 자기 입으로 자존감이 높대요.
웃음 포인트도 없어 보이는데 계속 실실 웃어요.
약점잡힌 남편에게 갑질하는것으로 자기는 자존감이 높다고 착각하고 있는것 같아요.
청소가 문제가 아니고 여자가 집,애들셋에 감당안되니까 더 교회에만 빠져사는거 같던데요. 계속 실없이 웃기만하는데 뭔가 심리상담이 필요해보여요.
교회에 빠진 정신나간 여자네요. 남편이 벌어온돈으로 십일조도 내나요?
집에 정없음 밖으로 돌아요
교회에서는 본인이 내세울수있으니
아이고 집이고 눈에 안들어 오는거죠
자존감 높아 웃는게아니라
교회말고는 다 자기밑이라 내가 다 맞다
생각하는듯
왜 결혼 했데요? 남편 너무 불쌍
뭐 말씀하시는지 알지만, 그 여자 그런거 자존감 아니에요. 2222222222
어디서 잘 못 배워서 그러면 뭐 자기가 꽤나 자존감 있고 잘난 줄 아는 모양.
겉껍데기로만 포장하고
속은 자기 거 하나도 소중하게 여길 줄 모르는
아무 상관 없는 남한테 인정이나 구걸하고 있는 자존심 바닥이던데요.
스스로 인증했네요
나에게 기쁨이 되는것만 한다 난 존재만으로 가치가있어서 아무것도 안해도 된다
그냥 이기적인사람 나르같던데요?
결혼하지말았어야죠
어떻게든 피해갈려고 요리조리 눈알돌리며 변명하면서 해맑
정신이 아픈사람이 아이를 키우면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