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부터 주식 해오다 몇년안하니 마음편하고 좋더라구요 요즘 다시 시작 했는데 슬슬 마음 졸이고 스트레스 많이 받네요
그냥 맘편히 살려면 내 몸으로 일해 돈벌고 예적금이 낫겠어요 이건뭐 오를대로 오른 주식장에 뭐 먹을거 있다고 다시 왔는지
게다가 우리 주식장은 미국에서 재채기만해도 혼수상태 옛날에도 이래서 주식장 끝냇건데 다시 돌아온 내가 미친거죠 요즘 미장이 안좋아서 새벽에 일어나 나스닥 확인하고 안절부절 다신 안합니다
20년전부터 주식 해오다 몇년안하니 마음편하고 좋더라구요 요즘 다시 시작 했는데 슬슬 마음 졸이고 스트레스 많이 받네요
그냥 맘편히 살려면 내 몸으로 일해 돈벌고 예적금이 낫겠어요 이건뭐 오를대로 오른 주식장에 뭐 먹을거 있다고 다시 왔는지
게다가 우리 주식장은 미국에서 재채기만해도 혼수상태 옛날에도 이래서 주식장 끝냇건데 다시 돌아온 내가 미친거죠 요즘 미장이 안좋아서 새벽에 일어나 나스닥 확인하고 안절부절 다신 안합니다
미장은 배신하지 않습니다.
진리에요.
안맞으시연 안하시면 됩니다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요
여윳돈으로 장투하는게 답임
나이들어서 건강에 매우 안좋습니다
가슴졸이는것만큼 건강에 나쁜게 없거든요
더구나 미장은 자다가 깨서 보면 잠이 홀라당
미장을 아주 길게 장기로 보고 투자하면 되요. 그럼 그냥 걱정 없어요. ㅋㅋ 국장 비율은 저는 정말 낮게 가져갑니다. 최근 뭐 불장이었어도 전 길게 보면 미장 수익이 항상 더 컸어요. 환차로도 많이 벌었네요. 주식은.. 이 게시판에 주식글이 안 올라올 때 그 때 사면 됩니다.
미장etf 적금처럼 매수하니 스트레스가 없어요
여기서 하도 미장미장 그래서 작년에 미장 들어가서 손해만 봤어요. 지난주에 손절치고 이제 미장은 안하려고요. 시차도 틀리고.. 국장만으로 아직까지는 수익도 좋고 해서 이제 저도 단타는 알바식으로 하고 슬슬 배당 나오는 장투용 종목으로 옮겨가려구요.
미장 6년차, 시간과 시드를 분배해서 장투와 스윙을 구분하면 맘이 편합니다
미장에서 물려있는것 원금 회복하면 절대 안하려고요
미장이 2010년부터 쭉 올랐어요
그전에는 정말 오랫동안 횡보 했어요
미장은 배신하지 않을거라는 믿음은 위험하구요
장기투자는 걱정 없다도 위험합니다
저도 미장비율이 훨씬 커요
AI로 달리는 시장이 더 갈거라는데 베팅한거죠
국장은 삼전 닉스만 가지고 있구요
투자는 다 위험한거고 어느정도는 스트레스 받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돈을 벌려고 하면서 스트레스는 안받겠다는건 말이 안되잖아요
본인의 성향을 파악하시는게 제일 첫번째인거 같아요
안맞는건 오래 할 수가 없으니까요
투자는 다 위험한거고 어느정도는 스트레스 받는게 당연 222
장사도 직장도 다 힘들어요. 돈 벌고 싶으면 감수해야 하고 아니면 안전하게 예금으로...
스트레스 이긴 합니다
장투도 온 신경을 주식창에 쏟아해 해요.
직장다니면서 할게 못되요.
전업이나 모를까..
왜 주식을 하는데 온 신경을 주식창에 쏟나요. 저 회사 다닌지 20년. 대학 졸업하고 하루도 쉬지 않고 회사 다니면서 결혼도 했고 아이 초등입니다. 처음 입사해서 부터 주식했고 1년 단위 기준으로 정말 매해 수익 내면서 하는데 그렇게 많이 신경 안 써요.. 장기적으로 좀 길게 호흡을 가져가야죠.. 정말 그렇게 신경이 많이 쓰이시는 분은 주식 투자가 안 맞는 분이에요.
신경을 써야죠.
내가 투자한 회사 예의주시해야하고
정세도 신경써야하고....
내리면 버텨야 하는데 그게 쉽나요.
무던해야 버티죠.
성격인가 봅니다.
음님 미장이 횡보했다는건 퍼센트가 아니라 숫자만 봐서 그렇게 보이는 거예요
과거에 80불에서 100불이 된건 겨우 20불이지만 25%가 오른거죠
지금 680불이 850되는 것과 같아요
한개의 차트로 보면 과거는 변화가 적고 최근만 변화 크게 느껴지는 거지만 인플레이션 감안하면 꾸준히 오르고 있어요
그 추이는 지난 100년간 달라지지 않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해요
저는 그래서 여러 펀드에 넣어두고 잊어요
일 년에 몇 번씩 우편물로 수익율 확인하고 바로 찢어 버려요
이런 펀드들은 장투가 돼서 수익율이 꽤나 높고요
은행앱에서 든 펀드는 수익율이 낮아요 매일매일 이익/손해를 눈으로 보니까
조바심도 나고 그러다 보면 바로 팔아버리고 해서요
달러환전 한 번 잘못해서 거의 일 년 동안 스트레스 받았는데
다행히 작년 연말즈음에 고환율이라 약간의 이익? 보고 팔아 버렸어요
미국 주식 할 거 아니면 굳이 싶더라고요
자산분배 차원에서 라고는 하나 막상 100원 넘게 떨어지니 손해가..
암튼 저처럼 예민하고 스트레스를 쉽게 받는 사람은 조심해야 해요
다른 사람들이 주식으로 벌어도 왜 나는 못했나 후회 할 필요도 없어요
돈을 못 번 대신 스트레스는 받지않은 거잖아요
제가ㅡ이래서 큰 돈을 못법니다 따흑
여기 82에 어떤분 너무 궁금해요
그분이 퇴직금 3억으로 뭘하면 좋을지 글을 쓰셨는데
전 안전한 예금에 저축하라고 적었거든요
그런데 다들 댓글에 주식에 투자하라는 글 보고 걱정이 되었거든요
그분 어떻게 하셨는지 너무 궁금해요
급등과 급락이 반복 거의 잡주 수준이네요
정부가 판 깔아주고 젠슨황이 바람을 잡더니
한국 주식시장이 도박장으로 변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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