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보다 양인 것도 있지만,
누가 쪼물딱거려 만든 것 보다 체계화된 시스템으로 만든게 나은 거 같아요.
그리고 양이 안차니 감질나서 초코파이 한개 먹는게
개취로 나아요.
질보다 양인 것도 있지만,
누가 쪼물딱거려 만든 것 보다 체계화된 시스템으로 만든게 나은 거 같아요.
그리고 양이 안차니 감질나서 초코파이 한개 먹는게
개취로 나아요.
취향 존중합니다 저는 두쫀쿠 맛있었어요
이젠 안사먹을거지만
두쫀쿠 유명한데서 비싸게 남편이 사서 먹었는데.....
제 돈 주고 사먹으라면 절대 안 먹어요
카다이프 더글더글한 모래 같고 내 입에는 미니찰떡파이만도 못해요
하나를 세번걸쳐 먹었어요.
좀 흥미로운 맛이긴했는데
한번엔 저한테 많아요.
뒤처지지 말라고 막내가
눈알만한 두쫀쿠를 만원이나 주고 사와서
아빠 엄마한테 반씩 잘라줘서
어제 먹어봤는데
으...돈아깝
전 두쫀쿠 세상 맛나던데
개취죠 모~
두쫀쿠가 훨씬 맛나요
근데 매장마다 맛이 천차만별
전 먹고 싶지도 않아요. 먹고 싶다는 아들이랑 남편 사 줬는데 특이하고 새로운 맛이긴 하지만 다시 사먹고 싶지는 않다고 하네요.
전 초코파이는 배가 고파 쓰러지기 직전이면 몰라도
안 먹어요. 오예스파~
두쫀꾸는 맛있어요
전 적게 먹어도 맛있는거!!!!
근데 두쫀쿠건 초코파이건 달아서.... 둘중 고르라면 그나마 덜 단 두쫀쿠!
맛있어요. 근데 매장마다 맛 차이가 커요.
진짜 맛있는데는 또 먹고싶어도 못먹지만요ㅜ
줄서는건 싫어요.
먹어봤는데 아이가 두바이 여행 다녀오면서 사온 두바이 초콜릿 안의 카다이프는 모래 씹는 느낌이 아니었거든요. 다들 두쫀꾸 맛을 모래 씹는 식감으로 이야기 해서 상상이 안 됐는데 남편이 사와서 먹어보니 모래 씹는 식감 바로 이해가 됐어요.
전 초코파이보다 몽쉘이 나아요.
맛있는데가 있더라구요 저도 처음 먹었을때는 이걸 이돈주고 사먹는다고? 했는데 두번째 구입한 곳은 다르더라구요 비싸서 걍 참아요
파스타치오 알러지가 있어서 딸이 사온 성의로 아주 조금 맛봤는데 괜찮더라고요.
두쫀크 하나의 칼로리가 밥 두 그릇. 지금까지도 먹은 적 없지만 영원히 먹을 생각 없어요
그 돈에 왜 먹나 싶은맛
한번 먹고 ?? 했러료
완전 공감
저도 두쫀쿠 먹어봤는데 이젠 줘도 안먹을거 같아요
모래씹는 느낌 ....으,,,,,,
먹고서 소화제 먹었어요. 속이 꽉 막히는 느낌
한국이 테스트 마켓이라더니,
상술에 휘둘리느 것도 한두 번이죠.
피스타치오 재료상이 제일 수지 맞았을 듯.
먹고싶네요ㅎㅎ
저도 마시멜로 별로라ㅎㅎ
사먹어서 자제중.
누가 쪼물딱거려 만든 것 보다 체계화된 시스템으로 만든게 나은 거 같아요.
이 부분 너무 공감!!!
팬으로 뜨겁게 달구고 식히고 모든과정중 요리기구등 안전한건 쓰나..버터도 마쉬멜로도 다 고열량 고칼
맨손으로 쪼물거려도 꺼림직
장갑낀걸로 뜨거운거 쪼물딱도 싫고
무엇보다 끈적한 식감 별로. 마쉬멜로 지구 반바퀴 돌아도 안 없어짐
저도 공감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