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다가 새벽에 아파서 깼어요

... 조회수 : 3,510
작성일 : 2026-02-05 07:48:55

숨을 좀 크게쉬면 가슴이 통으로아프고

기침이나서 숨을 쉬기가 힘들었어요

딱 명치쪽 중심으로 그래서 위경련인가해서

따뜻한물 조금 마시고 남편한테 두드려달라하고

핫팩 끌어안고있으니 조금 나아져서 다시자고일어났는데

여전히 숨을 깊게 못쉬겠어요

숨을 깊게들이쉬면 등쪽이아프고 기침도 나려고하고..

겪어보신분 계실까요?

 

IP : 220.76.xxx.16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5 7:53 AM (211.36.xxx.101)

    응급실 가세요. 심근경색 증상이랑도 비슷해요.

  • 2. 무명인
    '26.2.5 7:56 AM (211.234.xxx.7)

    역류성 식도염 의심해봅니다

  • 3.
    '26.2.5 8:08 AM (61.75.xxx.202) - 삭제된댓글

    제가 역류성 식도염으로 원글님처럼 고생했어요
    병원약 먹고 소식하니 나아지네요
    과식하면 또 숨 쉬기 힘들어서 지금도 음식 절제해요
    배가 고프고 꼬르륵 거려야 나아집니다

  • 4. ㅇㅇ
    '26.2.5 8:20 AM (211.36.xxx.47)

    집에 매실액 있으면 물에타서 따듯하게 한잔 마셔보세요

  • 5.
    '26.2.5 8:37 AM (211.36.xxx.250)

    기흉 아닐까요?

  • 6. ...
    '26.2.5 8:40 AM (220.76.xxx.168)

    역류성 식도염일까요?
    위가 많이 안좋긴해요
    어제밤에 소화가 덜된상태로 잠들긴했어요ㅠ
    허리가아파서 누워있는시간이 길고, 스트레스로 위염을
    달고사니 악순환이네요
    살도 자꾸빠지고..
    30대초반부터 20년넘게 위염에 시달리니 너무괴로워요
    먹을수있는 음식은 몇개없고..밥해먹을 기운도없고..50중반에 골골거리며 살아요..챙겨야할 아픈아이도있고..
    아침부터 넉두리네요

  • 7. ......
    '26.2.5 9:00 AM (119.196.xxx.123)

    일단 병원가세요. 동네병원이 아닌 2차병원 이상으로 가서 꼭 전문의 진료 받으세요.
    회원분들은 본인 경험담에 기인해서 얘기하는 것일뿐 전문의가 아니에요.
    기운없고 귀찮다고 병을 키우지 마시고, 전문의에게 진료 받으시고, 치료하세요.

  • 8. 제균후좋아짐
    '26.2.5 9:12 A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헬리코박터균 있을때 저증상 있었어요.

  • 9. ...........
    '26.2.5 9:15 AM (110.9.xxx.86)

    일단 병원가세요. 동네병원이 아닌 2차병원 이상으로 가서 꼭 전문의 진료 받으세요.
    회원분들은 본인 경험담에 기인해서 얘기하는 것일뿐 전문의가 아니에요.
    기운없고 귀찮다고 병을 키우지 마시고, 전문의에게 진료 받으시고, 치료하세요.2222

    나중에 후회 하는 것보다 병원에 가서 진찰 꼭 받으세요. 그래야 마음이 놓이죠.ㅠㅠ

  • 10. 근데
    '26.2.5 9:25 AM (1.227.xxx.55)

    역류성 식도염은 식도가 타는듯 하고 기침이 나오고 그래요.
    증상이 좀 다르신듯 해요.

  • 11. ㅇㅇ
    '26.2.5 10:08 AM (116.89.xxx.138)

    2차병원 이상으로 가서 꼭 전문의 진료 받으세요.22222

  • 12. ...
    '26.2.5 10:54 AM (175.213.xxx.199)

    늑간신경통 같아요. 증상이 유사한 거 같아요.
    검색해 보시면 어떨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528 50살되었는데 20년 지나면 70세라니.. 22 키키 2026/02/16 6,822
1794527 집값 올라도 못 웃어…한국 3040, 대출 갚느라 지갑 닫는다 12 ... 2026/02/16 3,965
1794526 요양원 명절 방문 뭐 들고가나요? 7 ........ 2026/02/16 1,902
1794525 옷인데 뭔지 알려주세요. 10 ... 2026/02/16 2,127
1794524 녹두빈대떡 속 김치는 신김치? 7 장금이돼보자.. 2026/02/16 1,350
1794523 홀로 있는 친정엄마 14 아진짜 2026/02/16 6,899
1794522 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49 재밌어요 10 ㅇㅇ 2026/02/16 3,628
1794521 제가 보는 제일 돈벌어 내가 하고 싶은대로 사는 인생은 24 {{ 2026/02/16 6,751
1794520 이번 차례는 배 없이 지내요 2 제수 2026/02/16 2,624
1794519 돼지고기 원산지 판별 키트 상용화했으면 2 ... 2026/02/16 669
1794518 또 호구짓 했네요. 12 짜증난다 2026/02/16 5,878
1794517 고등입학선물 기숙사 필요물건 4 아들 2026/02/16 805
1794516 녹두빈대떡 많이 해놓으니 뿌듯?하네요 19 녹두전 2026/02/16 3,145
1794515 말로만 효도 8 시누 2026/02/16 1,833
1794514 일본여행 어디로 5 ... 2026/02/16 2,032
1794513 녹두전 부칠때요 6 명절 2026/02/16 1,422
1794512 서울에 아파트는 임사자 등록돼있고 지방에 집이 있으면 6 양도세 2026/02/16 1,732
1794511 아 너무 족같당 29 배추 2026/02/16 6,852
1794510 두쫀쿠 열풍 역대 최단 아닌가요?? 6 .. 2026/02/16 4,267
1794509 시댁에서 많이 도와주는 사람은 마음이 편한가요? 11 1ㅇㅇ 2026/02/16 3,363
1794508 초3 아이가 시진핑에 대해 물어보는데요. 9 2026/02/16 1,026
1794507 김어준을 퇴출시켜라 당대표 시절 이재명 생각 12 2026/02/16 2,440
1794506 LA갈비 25개 들어있으면 몇키로쯤 될까요? 2 ... 2026/02/16 1,410
1794505 저밑에 김연아글 보고 8 김연아 2026/02/16 2,949
1794504 강원도 바닷가 갔다가... 5 서울 2026/02/16 2,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