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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은 부모랑 완전 연 끊은거죠?

조회수 : 5,867
작성일 : 2026-02-05 01:39:24

 

 

진짜 독한 집안이긴하네요

 

IP : 114.203.xxx.20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ㅌ
    '26.2.5 2:09 AM (23.106.xxx.12) - 삭제된댓글

    김용호한테 증거없이 음해 정보 제공한 형,
    지인한테 사주를 한건지 후라이 한탄을 한 건지 지인이 박수홍한테 악플달게 한 형수,
    집 망치 들고 찾아간 아버지,
    박수홍이 괘씸해서 노기를 못이겨 삭발한 어머니,
    삼촌 돈 다 내꺼 타령하던 조카

    참나... 총체적난국

  • 2. 박수홍이
    '26.2.5 2:15 AM (221.149.xxx.157)

    연을 끊은게 아니라
    부모들이 작당하고 끊어낸거죠

  • 3. 살아야죠
    '26.2.5 2:20 AM (211.208.xxx.76)

    수홍씨라도 잘살려면 안보고 안역기는게 맞아요
    그 부모 안변해요

  • 4. 독한
    '26.2.5 2:46 AM (118.235.xxx.169)

    사람을 상대하고 이겨내려면 같이 독해지는수밖에요
    그럼 순하게 살아서 마냥 휘둘리고 내꺼 다 뺏기고 살았어야했나요

  • 5. 안끊겠수?
    '26.2.5 2:55 AM (76.168.xxx.21)

    김용호한테 증거없이 음해 정보 제공한 형,
    지인한테 사주를 한건지 후라이 한탄을 한 건지 지인이 박수홍한테 악플달게 한 형수,
    집 망치 들고 찾아간 아버지,
    박수홍이 괘씸해서 노기를 못이겨 삭발한 어머니,
    삼촌 돈 다 내꺼 타령하던 조카
    22222
    원글은 얼굴 보고 살 수 있겠어요?
    박수홍이 보살이지

  • 6. ..
    '26.2.5 5:11 AM (211.234.xxx.198)

    박수홍 독하다라고 몰아가기로 했나요 원글도 형수네 지인인가요?
    알바비조로 얼마나 받았을까요
    아니면 박수홍같은 자식이 있어 맘대로 학대하다 갈등생겨 연 끊고는 박수홍한테 감정 이입하는 건가요?
    그것도 아니면 박수홍한테처럼 자식을 다루고 싶어서 사회적 분위기를 잡아놓으려는 의도인가요? 부모형제가 무슨 짓을 했든 결국 받아들여야 사람이다라는 주술이라도 걸어놓고 싶어서요.
    피를 나눈 가족이면 한쪽이 무슨 짓을 해도 결국 화해하는 게 서로 사랑하는 건가요?

    박수홍이 가족에게 그런 일을 당하고 무슨 심정으로 살고 있을지 안됐던데 거기다가 계속 학대를 하고 싶어요?
    당한 학대에 대해 생각해 보면 얼마나 화가 나겠어요. 당한 이상으로 갚아주고 싶은 마음도 있겠죠. 가족이라고 생각하던 사람들이 결국 끝까지 학대만 하려고 했는데 복수는 커녕 겨우 하고 있는 일이 더 이상은 학대당하지 않겠다고 연 끊은 것 밖에 없어요.
    이제 연 끊었다고 룰루랄라만 할 수 있는 사람이면 그 형네나 부모처럼 살지 박수홍처럼 살지도 않았겠고 어쨌든 가족이니 연 끊은 것 자체로 스트레스 받는 부분도 있을 거고요.

    그동한 했던 학대가 잘못됐고 미안하다 용서해주길 바란다고 해야지 화해의 가능성이 생기는 거예요.
    원글님이 무슨 이유로 이런 글을 쓰는지 모르겠지만 박수홍같은 일을 당해봐야 해요.

  • 7. ....
    '26.2.5 6:17 AM (223.38.xxx.126)

    글을 싸잡아서 쓰시면 안됩니다
    가해자 피해자를 집안이라는 표현으로 묶지마세요
    그렇게 하지 않아도 그냥 가만히만 놔둬도
    평생 상처로 아플 사람인데
    응원해주고 다독일 것 아니면 한마디 말 한 줄 글로
    생채기를 더 내지는 말아야지요

  • 8. 영통
    '26.2.5 6:27 AM (116.43.xxx.7)

    내가 시가 연 끊는 일에 마음 앓이 하는 중
    (남편은 자기는 지기 집 왕래하지만 내가 한 결정에는 동의)

    어느 날 영화 신세계가 방영하는데
    황정민이 병원에 입원했을 때 이정재에게 한 말
    "독하게 햐..그래야 니가 살어."

    남편이 "당신에게 하는 말 같네" 해서
    제가 펑펑 운 적이..
    박수홍 일 때도 내 일과 겹쳐 와 닿아 마음 아팠어요

  • 9. ㅇㅇ
    '26.2.5 6:55 AM (211.234.xxx.160)

    박수홍 마음이 비단 같은 사람이었던데요.
    남편이 군대에서 잠깐 같은 훈련소에 있었는데
    그때도 너무 착했대요.

    20년 가족 부양했으면 당연히 천사겠죠.
    뭘 독하니 뭐니..ㅠ

  • 10. ㅇㅇ
    '26.2.5 6:56 AM (211.234.xxx.160)

    이상한 프레임 만들지 마셨으면 합니다.

  • 11. 수홍이
    '26.2.5 7:44 AM (112.169.xxx.252)

    그동안 가족 다 먹여살리고 실컷 사치하게 했으니
    다 했다 할도리
    이제 박수홍만 딸하고 아들도 낳고 잘 살아야지
    박수홍은 언제나 응원하게 되니
    그런데 왜 방송에서 자꾸 박수홍 밀어내는지
    동치미도 박수홍 할때는 봤는데 지금은 안봄
    시사프로그램 하면 어울릴듯한 사회자가 앉아 있으니
    우리남편은 박수홍 할때 그 아나운서가 과한 노출 하고 나오니
    정말 싫어했는데 그 여자만 나오면 당장 돌리라고
    나는 박수홍이 좋아서 당신은 들어가서 자라고....ㅋㅋㅋ

  • 12. ...
    '26.2.5 8:41 AM (116.123.xxx.155)

    그엄마 참 못돼먹었네요.
    노인이지만 좋은 소리 1도 안 나와요.
    애들 키우는 입장에서 50된 자식 꺽어보겠다고 삭발한거 참 못된 인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 약한 아들이란걸 아니까 그마음 이용하려 한 의도가 보여요.

  • 13. ...
    '26.2.5 9:00 AM (106.101.xxx.73)

    박수홍 엄마보면 우리엄마 생각나요
    외모도 닮았고 자식차별도 닮았고
    집안에 어른이 모자라면 집안꼴 박살나는건 순식간
    그런데 정작 본인은 몰라요
    남욕이나 하지
    아마 박수홍엄마도 박수홍 박수홍와이프 욕 미친듯이 하고 있을꺼에요
    그럴수록 점점 더 불행해지고

  • 14. 000
    '26.2.5 10:42 AM (49.173.xxx.147)

    인정사정 없이 끊어내야죠
    그 가족들 거머리처럼 달라붙어
    피말릴텐데요
    저런 부모라면 뷸효타령 듣더라도
    모질게 절연하겠어요
    내아내 내 자식이 잘 살아야죠

  • 15. ...
    '26.2.5 10:55 AM (175.209.xxx.12)

    박수홍씨 착해요. 순간 본거지만 ..나이가
    50이넘으면 다 독립해야죠. 부인딸 지키려면 영원히 손절해야죠

  • 16. ...
    '26.2.5 11:22 AM (221.162.xxx.158)

    박수홍같은 효자 아들 놓친거 지들발등 지들이 찍은거죠
    초기에도 엄마 걱정만은 끝까지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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