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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 제일 싫은점이… 머리숱 비는거

조회수 : 3,805
작성일 : 2026-02-05 00:47:44

전 다른건 그냥 노화구나 하는데 

40초반인데 점점 머리숱이 비고 

머리 부스스 해지는게 정말 싫어요 ㅠㅠ

IP : 219.255.xxx.8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머리
    '26.2.5 1:34 AM (210.96.xxx.10)

    머리 숱과 결이
    10년을 왔다갔다 보이게 하더라구요

  • 2. ...
    '26.2.5 1:44 AM (211.178.xxx.17)

    40대때 저도 점점 옅어지는 머리 정수리가 너무 슬펐는데
    50대되니 팔자주름 팍! 볼 늘어짐이 팍! 턱 늘어짐이 팍! 절망적임.
    아름다운 40대를 즐기세요 ㅎㅎ 요즘 40대 너무 젊고 예뻐요.

  • 3. ㅇㅇ
    '26.2.5 3:53 AM (118.235.xxx.117)

    가끔 내가 다른 사람보다 덜 가진 것 같이 느껴져도
    살다보니 역시 신은 공평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머리숱을 가져갔으면 대신 무언가를 주고 가셨겠죠
    혹시..겨드랑이 털이라도 남들보다 많을실지;;ㅋㅋㅋ

  • 4. 그건
    '26.2.5 3:54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노화로 인한거 아닌거같은데..
    40대에 뭔노화라고
    60.70 되어도 안그런사람은 안그래요.
    다 유전. 흰머리도

  • 5. 달걀
    '26.2.5 4:48 AM (175.199.xxx.36)

    하루에 두개씩 꼭 드세요
    달걀이 단백질이 많아서 머리카락 재생에 도움됩니다
    저 호르몬? 이상으로 머리카락 다 빠져서 약먹고 치료받아서
    6개월만에 다시 다 났는데 사람들이 예전보다 더 풍성해
    보인다고 하네요
    딴거 한거 없이 음식 골고루 잘먹고 달걀이 좋다고 해서
    신경써서 먹었어요
    휜머리는 유전인데 머리카락은 대부분 나이들면 가늘어지고
    힘없어져요
    잘드셔야 됩니다

  • 6. 염색이
    '26.2.5 5:38 AM (220.78.xxx.213)

    치명적인듯요
    아무리 저작극에 성분 좋은 염색약이라도
    데미지가 막대해요
    사십대 초반부터 흰머리 나기 시작했는데
    당시 외국 거주중이라 뭐랄 사람 없어서
    반백 될때까지 안하고 살았어요
    다행히 흉하지 않게 도포?돼서
    브릿치한거냐 넘 예쁘다 소리 들었는데
    그건 외국인들의 시선이었고 ㅋ
    한국 오고는 귀에 딱지 앉도록 왜 염색안하냐...결국 시작했는데 아무리 관리를 해도
    그 전의 윤기와 숱 유지가 안되더니
    1년 안식년동안 안했더니 돌아왔어요
    다시 일하면 또 ㅜ

  • 7. 맞아요
    '26.2.5 8:20 AM (106.101.xxx.84) - 삭제된댓글

    염색 안하니 잔머리가 올라와요.
    남들 눈보다 머리숱을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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