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돌도 안되었을때 넘어져 이마를 꿰맸어요. 외국에 살고 있고 미용성형 이런건 개념도 없을 때라 응급실에서 급하게 꿰맸어요.
다 컸는데 이마 흉터가 너무 선명해요. 관계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얼마전 한국가서 여드름 흉터 레이져 치료 받고 더 선명해진 느낌이에요
어떻게 해결해주고 싶은데 한국은 그런 흉터 성형도 되나요.
아이가 돌도 안되었을때 넘어져 이마를 꿰맸어요. 외국에 살고 있고 미용성형 이런건 개념도 없을 때라 응급실에서 급하게 꿰맸어요.
다 컸는데 이마 흉터가 너무 선명해요. 관계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얼마전 한국가서 여드름 흉터 레이져 치료 받고 더 선명해진 느낌이에요
어떻게 해결해주고 싶은데 한국은 그런 흉터 성형도 되나요.
1. 왜 레이저 후 더 선명해졌을까요?
여드름 흉터용 레이저는 보통 피부를 깎아내거나 자극을 주어 재생을 유도하는데, 오래된 수술 흉터는 조직 자체가 일반 피부와 다릅니다.
조직의 차이: 꿰맨 흉터는 섬유화된 '흉살'이라 레이저 자극에 예민하게 반응하여 일시적으로 붉어지거나, 주변 피부만 밝아지면서 흉터가 도드라져 보일 수 있습니다.
맞춤형 치료 부재: 일반적인 여드름 레이저보다는 '흉터 전문' 타겟팅 치료가 필요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 한국의 흉터 성형 전문 분야
한국에는 '흉터 성형'만 전문으로 하는 성형외과 전문의들이 많습니다. 보통 다음과 같은 단계를 거칩니다.
흉터 교정술 (수술적 방법): 오래되어 넓어진 흉터를 미세하게 다시 절개하고, 피부 층별로 정밀하게 재봉합하는 방식입니다. 이마는 근육 움직임이 많은 곳이라 '미세 다층 봉합'이 핵심인데, 한국 의사들이 이 분야에서 매우 섬세합니다.
흉터 레이저 (비수술적 방법): 상처의 패임이나 튀어나온 정도에 따라 프락셀, 어븀야그, 혹은 혈관 레이저 등을 복합적으로 사용해 피부 질감을 주변과 맞춥니다.
지방이식/필러: 흉터 부위가 함몰되었다면 그 부분을 채워 평평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3. 치료를 위한 조언
성형외과 전문의 찾기: 일반 미용 성형(눈, 코) 중심이 아닌, **'흉터 성형(Scar Revision)'**이나 **'재건 성형'**을 타이틀로 내건 병원을 찾으셔야 합니다.
시기 조절: 한국 방문 계획이 있다면 최소 1~2주 정도는 회복 기간(실밥 제거 등)을 잡고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기록 준비: 혹시 아이가 예전에 켈로이드 체질이었는지, 혹은 최근 받은 레이저 이름이 무엇인지 알고 계시면 상담에 큰 도움이 됩니다.
아이의 이마 흉터는 충분히 개선될 수 있는 영역입니다. 한국에 나오실 때 미리 온라인 상담이나 예약 시스템을 통해 몇 군데 상담을 받아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흉터성형으로 유명한 병원이나 의사가 궁금하네요.
눈꼬리쪽으로 흉터 있는데
처음 상처났을 때 한번 꿰맸고
십년 넘게 지나서 다시 한번 수술했어요
다시 꿰매는 방식이라고 했고 처음보다는 나아졌지만 그렇게 드라마틱하지는 않아요
흉터만이었으면 수술 안했을듯해요 (뼈 관련 수술하며 흉터도 다시 한 경우)
수술후 관리도 꽤 열심히 해야됩니다 햇볕 안보게 하고 실리콘밴드 쓰고 흉터완화연고 바르고 등등
제가 어릴때 다쳐서 눈옆 흉터가 7센티?암튼 1970년대에 가까운 병원에서 급하게 꿰매서 바늘자국까지 심했어요.그 흉터가 심해 머리로 가리고 다녔거든요.
그러다 40초반에 흉터전문 성형외과에서 수술했어요.
지금은 실처럼 가늘게 남아 잘 안보여요.
레이저로 안된다하더라구요.그 흉터를 절개해서 다시 속부터 촘촘히 봉합한거 같아요.수술후 스테리테입? 그거 몇개월 붙힙니다.
우리애도 응급실에서 대충 꿰매서 얼굴에 흉터있어서
그 병원 데려가려고 했는데 성인 되고 오라하더라구요.우선 사진 보내서 상담 받아보세요.병원 홈피에 상담게시판 있어요.
압구정 함희정성형외과입니다.흉터만 보는 병원이에요
흉터전문 성형외과나
세브란스 흉터성형레이저센터 알아보세요
아 친절하신 댓글님들 감사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1836 | 2주 휴전이라는데 | ㅇㅇ | 2026/04/08 | 1,297 |
| 1801835 | 아스팔트 좌우대결. ㅋㅋ 1 | 나무 | 2026/04/08 | 1,099 |
| 1801834 | 코스피 내일 다시 6000 찍겠어요 3 | ... | 2026/04/08 | 3,134 |
| 1801833 | 주식이 참 몹쓸것이네요. 14 | ufg | 2026/04/08 | 6,974 |
| 1801832 | 문경새재 숙소? 5 | Jane | 2026/04/08 | 1,096 |
| 1801831 | 신축아파트 드레스룸 3 | 문의 | 2026/04/08 | 1,652 |
| 1801830 | 안젤리나 졸리 딸 춤 잘 추네요. 6 | 욜로 | 2026/04/08 | 2,335 |
| 1801829 | 중년 아줌마 오늘 친구에게서 들은 말 41 | 모임서 | 2026/04/08 | 24,671 |
| 1801828 | "검찰에 접수된 국정원과 금감원은 윤건희 권력 동일체 .. | 검찰권력집중.. | 2026/04/08 | 636 |
| 1801827 | 아래 수목장글을 보니 3 | ㅇㅇ | 2026/04/08 | 1,780 |
| 1801826 | 카카오 세이브 텍스에서 환급받을 돈이100만원이 넘어요 3 | 나니노니 | 2026/04/08 | 2,413 |
| 1801825 | 주사기 구입 여쭙니다 12 | 죄송 | 2026/04/08 | 1,523 |
| 1801824 | 남편의 식탐이 미워요 23 | ㅇㅇ | 2026/04/08 | 4,933 |
| 1801823 | 먹어도 살 안찌는 임성한 월드 4 | ,,,,,,.. | 2026/04/08 | 3,005 |
| 1801822 | 아이가 성당 전례부를 너무 힘들어해요 5 | ○○ | 2026/04/08 | 1,812 |
| 1801821 | 주식 내려갈 때마다 개인만 사더니 오늘은 개인이 파네요. 9 | ... | 2026/04/08 | 4,182 |
| 1801820 | 유궐 3 | 6월 | 2026/04/08 | 677 |
| 1801819 | 3억대 초반으로 구리, 혜화 교통편한 곳 전세 지역 알려주세요~.. 4 | 궁굼이 | 2026/04/08 | 1,804 |
| 1801818 | 아이가 수학만 단원평가 백점 17 | 아이가 | 2026/04/08 | 2,083 |
| 1801817 | 오늘 같은 날은 주식 관망하시나요? 9 | . . ... | 2026/04/08 | 3,844 |
| 1801816 | “2분기부터는 하루에 조단위씩 벌어”...삼성전자에 쏟아지는 찬.. | ㅇㅇ | 2026/04/08 | 1,612 |
| 1801815 | 겨울패딩 입고나왔어요. 4 | ㅇㅇ | 2026/04/08 | 1,956 |
| 1801814 | 샐러드가게 알바 어떤가요 2 | 씨그램 | 2026/04/08 | 1,309 |
| 1801813 | 폭격 당한 이란 선박 기름 '줄줄'... 4 | 썩을전범 | 2026/04/08 | 2,720 |
| 1801812 | 알려주세요 13 | 경상도 사투.. | 2026/04/08 | 1,7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