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거 빼구요
저는 돈없는거 같아요
아픈거 빼구요
저는 돈없는거 같아요
집에서만 갇혀지내다가 인생마감 하는거요.
저는 다음 바닥에서 재산이 몇푼 안되지만
몰빵할꺼에요.
그래서 가난을 벗어나서 집밖에서 돌아다니다가 죽는게 목표에요.
오래사는거 의미없어요.
나이먹으니 여기 저기 아프고
마지막은 수족을 못놀리는건데
한방크게 먹고
다쓰고 수족못놀리기 전에 자연사로 죽는거에요.
돈은 벌면 돼죠.
그리고 돈 없다는 것도 주관적이라 갑작스러운 사고가 젤 힘들죠
자식이 좌절하는 걸 보는 것
내 문제는 그냥 독고다이 홀연히 이민이라도 가면 되지 자식일일걸요.
벌면 된다기엔.. 나이들고 벌 수 있는 금액은 많지 않고 스쳐지나가더라구요
자식문제
자식이 가장 큰 짐
자식 걱정
자식문제
자식 걱정 이라는 거 보면 확실히 82는 멀쩡한 엄마들이 대다수인 거 같아요..
항상 글이나 댓글 보면 자식들 챙기고 공부 시키고, 수능 엄청 신경 써주고....
자식이 힘들게 해서 나온 답일 수도 있지만 어쨌든 보호자로서의 고민이니까..
따지고 보면 82에 올라오는 속풀이(이상한부모 관련 문제)글들도
자식 걱정하는 보통의 82유저들과는 상관없는
그 어떤 무개념 부모들 얘기구...
자식이 힘든 거요. 내가 힘든 건 내 힘으로 어떻게 되는데 자식은 그게 안 돼요.
예전부터 돈걱정이 제일 쉬운거라고.
자식이 힘든 문제도 돈만 많으면 해결되는거 아닐까요 ?..
자식이 힘든 문제도 돈만 많으면 해결되는거 아닐까요 ?..
그러나 자식이 멀쩡해도 돈 없으면 문제가 생기겠죠 ㅎ
돈으르ㅡ 할수잇ㅇㅅ는게 절쉽지만..
돈이없어 그쉬운걸 못하고.
돈으로안되는건 거의 없다입니다
돈으로 해결할수 없는 관계의 문제가 있어요
탈 없이 잘 자라 주었는데
지랄총량의 법칙이라더니
30대에 속 썩이네요
아픈거 빼고라...자식이죠
아픈거 빼고는 자식이 속썩일때 속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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