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에 여러개 포스팅되어있던데
서양애치고는 넘 작고어려보여요
애네들 진짜 뭔짓을한건가요
우디알렌하고도 엡스타인 같이 찍었는데
남자들은 결국 저기가 최종인가
구역질 나네요
제트비행기 이름이 로리타제트라고
인스타에 여러개 포스팅되어있던데
서양애치고는 넘 작고어려보여요
애네들 진짜 뭔짓을한건가요
우디알렌하고도 엡스타인 같이 찍었는데
남자들은 결국 저기가 최종인가
구역질 나네요
제트비행기 이름이 로리타제트라고
와이프가 나온영상 보세요.
상상대로
무섭네요
수간김학의도 징그럽고 무서운데 ㅠㅠ
빌게이츠 전처 기사보고는 믿어지려하더군요
전 아직도 스너프 필름의 존재가 잘 안 믿기거든요 . 세상에 그런 게 있다는 게.
본 적 없어서 그런 건지........ (없다고 생각하는 거 아님. 있다고 생각하지만 상상이 잘 안가는 것 )
앱스타인 사건도.. 그런것처럼 너무 다른 세상 얘기 같아서 받아들이기가 어렵네요
전 아직도 스너프 필름의 존재가 잘 안 믿기거든요 . 세상에 그런 게 있다는 게.
본 적 없어서 그런 건지........ (없다고 생각하는 거 아님. 있다고 생각하지만 상상이 잘 안가는 것 )
앱스타인 사건도.. 그런것처럼 너무 다른 세상 얘기 같아서 받아들이기가 어렵네요
미투 시대때도 이름 알려진 성공한 남자들이
여기저기 권력욕으로 그러고 살았다는 게 충격이었는데
앱스타인 사건은 스케일이 .. 휴....
노엄 촘스키는 2019년에 이멜로 앱스타인한테 마녀사냥 당해도 무시하고 대응히지 말라고 구구절절 긴 조언글을 보낸 게 밝혀져서 충격을 주고 있어요. 그냥 부자가 철학적 토론을 구하러 간 석학인 줄 알았더니만 소아성애 인신매매로 재판받는 놈한테 이런 조언을 하다니 의심스럽죠
촘스키는 WSJ 기자가 ‘엡스타인과 왜, 얼마나 만났느냐’고 묻자 “우선 이건 당신이든 누구든 간여할 바가 아니다”라며 “정치·학술 이슈와 국제 정세를 논의하러 가끔 만났다”고 답했다. 보스턴과 뉴욕을 오갈 때마다 전용기를 탄 데 대해서도 “그게 비행기였는지 잘 모르겠다”며 “위대한 예술가와 저녁을 보낸 것까지 당신에게 알릴 의무는 없다”고 했다. 그는 2020년 한 강연에서 엡스타인이 MIT에 기부한 데 대한 의견을 묻자, 자신과의 관계는 언급하지 않은 채 “엡스타인보다 나쁜 사람들도 MIT에 기부했다”고 한 적도 있다. //
인터뷰도 참 재수없게 했네요. ..ㅉ
식인도 했다는데..
https://theqoo.net/hot/4079873673
앱스타인이 러시아 스파이란 설이 있어요.
푸틴과 자주 만났고, 러시아 여성들을 세계 유명인사에게 공급하고 증거로 사진찍어두었다가 협박용으로 썼을거라고.
또 한편 이스라엘 모사드가 앱스타인을 감옥에서 꺼내오고 가짜 시신을 앱스타인으로 둔갑시켜 죽은 사람으로 처리했다고도 하고. 그 천문학적 재산을 일구는 과정에서 그냥 협박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 곳곳에 정치적 경제적 인맥을 쌓으려면 유혹의 미끼도 제공했지만 나름 식견을 지니고 지적인 활동을 보였을 것 같아요. 빌게이츠나 심지어 노암촘스키와 대화를 할 정도이면. 똑똑한 사람들이 허술할 때가 많아요. 지적대화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경계가 느슨해지죠.
노엄 촘스키 가방끈 짧은 저도 들어본 엄청 유명한 석학 아닌가요
그런 사람도 어린여자 좋아했군요 너무 충격이고 웃음이 나오려고 하네요
남자들은 어린여자가 그렇게 좋을까요
떵까지 먹어치운건 대체 ..
어질어질
대체 이게 뭐죠?
저도 별장 접대 김학의 생각나던데요
영국 왕자 어린아이 위에서 카메라 쳐다보고 있는 사진은 아이가 죽은상태라 하더라구요
정말 인간같지 않은것들이 돈 권력 누리며 공표영화에서 보던 그 끔찍한 일을 현실에서 하고 있다니 너무 화가나고 무서워요
파일 보면 2017년에 앱스타인과 빌 게이츠가 팬데믹 시뮬레이션에 관해 논의한 내용도 있어요. 진짜 어질어질..
ㄴ 팬데믹이 짜여지고 기획 됐다는 건가요?
빌 게이츠 연관되었다는 말이
코로나 초기부터 계속 있었어요.
스티븐 호킹도 섬에 방문 했다는데 놀랍네요
앱스타인이 비트코인과도 관계가 깊다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98777?sid=105
아래 기사 보세요~
https://v.daum.net/v/20260204145542745
비트코인은 개발자가 누구인지도 밝혀지지 않은 것을 공식 통화화 한다는게 말이 안되지 않나요?
너무 충격적인 일이라 증거가 계속 나오는데도
비현실적으로 느껴져요. 세상은 거대 악의 위선과 거짓으로 돌아가는지도 모르겠어요.
스티븐 호킹
그몸으로 난교파티에 여러번 적극적으로 알짜멤벌로 참석.
노암 촘스키
세계적 석학이며 언어학에서 변형 생성문법을 최초로 주장하고 MIT 언어학과 교수.
쇼킹하다 못해 이건 뭐... 나만 빼고 세상사람들 다 초대받은 느낌임.
찌라시 류, 무슨 피자게이트, 각종 설로 난무하던 것들이 결국 다 사실임 ㅠㅠ
무서운 세상이네요
우리가 상상도 못하는 세상이야기네요.
오프라 윈프리 쇼에서
한참 전에 어떤 의사 전문가가 나와서
인류역사상 주기적으로 펜데믹이 있어왔다고 ( 혹사병 등등)
반드시 또 온다고 확신을 갖고 얘기 했어요
제가 직접 봤어요. 한 20년전쯤 영상이었는데
그분이 일어날 거라고 예측하고 묘사한 상황이 너무 비슷해서
놀랐어요.
어린소녀들을 성행위 하면서 죽였대요
그 의식없이 누워있는 소녀 배에 손을 얹고 있는게
혹신 아이를 죽인 사진은 아니겠죠?
OMG 촘스키가 엡스타인과 연관이 있었다니 정말 충격이네요
학창 시절에 촘스키 이론이 등장하면서 언어학이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배울 만큼, 시대를 대표하는 석학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저리 추잡한 사람과 엮이고 쓰레기를 위한다는 게 납득 불가네요 그러고 보면 찰리멍거나 워렌버핏 두사람 다 대단하네요 인생의 마무리도 멋지게 하네요 그러고보니 버핏이 빌게이츠 손절한 이유가 있었네요
일부 사실이 있겠지만 틈을 타 도를 넘는 얘기들을 퍼뜨리는 것도 보입니다.
특히 그들중 기독교를 빙자한 무속에 가까운 유사종교의 신봉자들도 보입니다.
인스타그램의 내용이 다 사실은 아님을 알고 주의해서 정보를 봐야 할 것같습니다.
스탠리 큐브릭의 '아이즈 와이드 셧'이 이런 현실을 고발하는 영화가 아니었나 생각해요..
남의 일만도 아닌 게 이런 것들에게 나라 바치고 영원한 독재 하려던 대통령이 얼마 전까지 있었으니까요.
동의요, 일부 사실이 있겠지만 틈을 타 도를 넘는, 무속이나 신비주의에 편승하는 억측도 보여요. 인스타나 쓰레드에 나오는 내용이 다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인지하고, 글을 읽어야 할 것 같아요. 어찌 됐든 남자들은 정말 성의 노예네요.
모든것을 다 가진 사람들이 저런 범죄를 죄의식없이 가담하는 이유가 뭘까요?
정말 인간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세상이 만만하게 보여서요
돈이 많으니 죄를 지어도 금방 풀려나오거나 무죄받고
돈이 많으니 해보고 싶은건 거의 다 해봤고
더 자극적인걸 원하는거겠죠
연산군은 가진게 없어서 심심하면 칼 휘둘러 사람을 죽였겠어요?
전세계적으로 최고위층들이 다 연결된 거라면 여기저기 전쟁 일으켜서 관련 논란을 일거에 잠재우려고 하지 않을까 싶기도..
인간성의 본성이란 ㅉㅉㅉ
오징어게임의 가면쓰고 관람하던 고위층 버러지놈들이랑 똑같네요
공포영화 호스텔도 흑막이 사람 죽이는 장면 라이브로 감상(?)하려던 고위층 놈들이었죠
멀리갈것도 없이 우리 사회에서 갑질기사 나오는거 보세요.
별것도 아닌 가진것도 없는 버러지놈/버러지년이 자기보다는 조금 아래 계층이라고 갑질하는거 보면 저런 고위층이 해괴하고 잔인무도한 범죄 저지른다는 것 상상이 되죠
인간성의 본성이란 ㅉㅉㅉ
오징어게임의 가면쓰고 관람하던 고위층 버러지놈들이랑 똑같네요
공포영화 호스텔도 흑막이 사람 죽이는 장면 라이브로 감상(?)하려던 고위층 놈들이었죠
암암리에 돈다는 잔인한 영상들이 저런 돈많은 버러지놈들이 매수하려고 의뢰하는 영상이라는 말도 들어본적 있구요.
아이즈 와이드 셧은 오히려 얌전했네요, 성적인 일탈 모임이었을 뿐 아동을 죽이는 소아성범죄는 아니었고, 미성년자 성범죄는 아니었으니..
멀리 갈것도 없이 우리 사회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갑질기사 나오는거 보세요.
별것도 아닌 가진것도 없는 사회 밑바닥층 버러지놈/버러지년이 자기보다는 아래로 보이는 계층에게 갑질했다는 기사보면 저런 고위층이 해괴하고 잔인무도한 범죄 저지른다는 것 상상이 되죠. 저런 밑바닥층 버러지년이 돈과 권력을 가진 고위층이 되면 저런 짓을 하고 다니는 거겠지요.
인간성의 본성이란 ㅉㅉㅉ
오징어게임의 가면쓰고 관람하던 고위층 버러지놈/년들이랑 똑같네요
공포영화 호스텔도 흑막이 사람 죽이는 장면 라이브로 감상(?)하려던 고위층 놈들이었죠
암암리에 돈다는 잔인한 영상들이 저런 돈많은 버러지놈/년들이 매수하려고 의뢰한 영상이라는 말도 들어본적 있구요.
아이즈 와이드 셧은 오히려 얌전했네요, 성적인 일탈 모임이었을 뿐 아동을 죽이는 소아성범죄/미성년자성범죄는 아니었으니..(큐브릭 감독이 차마 여기까지는 영화에서 표현 못한걸수도)
멀리 갈것도 없이 우리 사회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갑질기사 나오는거 보세요.
별것도 아닌 가진것도 없는 사회 밑바닥층 버러지놈/버러지년이 자기보다는 아래로 보이는 계층에게 갑질했다는 기사보면 저런 고위층이 해괴하고 잔인무도한 범죄 저지른다는 것 상상이 되죠. 저런 밑바닥층 버러지년이 돈과 권력을 가진 고위층이 되면 저런 짓을 하고 다니는 거겠지요.
인간성의 본성이란 ㅉㅉㅉ
오징어게임의 가면쓰고 관람하던 고위층 버러지놈/년들이랑 똑같네요
공포영화 호스텔도 흑막이 사람 죽이는 장면 라이브로 감상(?)하려던 고위층 놈들이었죠
암암리에 돈다는 잔인한 영상들이 저런 돈많은 버러지놈/년들이 매수하려고 의뢰한 영상이라는 말도 들어본적 있구요.
미샤바튼이 출연한 2015년 영화 "호프 로스트"에서도 소녀들을 잔인하게 괴롭히고 필름에 찍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 장면도 생각나요... 그렇게 찍은 영상 매수 수요자가 저런 고위층 버러지놈이었을 거라 예상되어서요
아이즈 와이드 셧은 오히려 얌전했네요, 성적인 일탈 모임이었을 뿐 아동을 죽이는 소아성범죄/미성년자성범죄는 아니었으니..(큐브릭 감독이 차마 여기까지는 영화에서 표현 못한걸수도)
멀리 갈것도 없이 우리 사회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갑질기사 나오는거 보세요.
별것도 아닌 가진것도 없는 사회 밑바닥층 버러지놈/버러지년이 자기보다는 아래로 보이는 계층에게 갑질했다는 기사보면 저런 고위층이 해괴하고 잔인무도한 범죄 저지른다는 것 상상이 되죠. 저런 밑바닥층 버러지년이 돈과 권력을 가진 고위층이 되면 저런 짓을 하고 다니는 거겠지요.
엡스타인에 가질 관심 반의반만이라도 김학의 사건에 가져보시길
끼리끼리 뻘짓!
어쩌면 저런 행동을 할 수 있죠? 인간의 탈을 쓴 악마인가?
그래도
건전하게 착하게 사는 사람들이 이세상에 많아 다행입니다
일루미나티, 딥스테이트가 음모론이 어니었네요 @@
클린턴 부부도…
디즈니, 영화계, 음악, 예술계, 죄다 엮인 것 같던데
그러고 보니 버닝썬도 …
사탄숭배자들이라던데..
엡스타인에 가질 관심 반의반만이라도 김학의 사건에 가져보시길
ㅡㅡ
님이 따로 글을 파세요.
댓글로 일침 놓을 시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