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의 불륜스토리를 듣고..

.. 조회수 : 25,247
작성일 : 2026-02-04 18:29:42

대문까지 올라서 내용은 지우고

친구는 당분간 멀리해야 겠네요

 

답답했던 마음이 댓글들 보며 좀 정리가 됐어요

감사합니다. 

 

 

IP : 115.90.xxx.37
6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설사
    '26.2.4 6:32 PM (122.40.xxx.134)

    똥이 안묻을것같지만
    냄새가 배요.
    저는 절친이 나오라는자리 나갔더니 지 상간남 소개시켜주길래
    그날로 카톡지우고 절교.

  • 2. . .
    '26.2.4 6:33 PM (182.172.xxx.172)

    말이 두번이지...10년동안 2번뿐이겠어요.
    저같음 손절합니다.
    도덕성제로.
    가족들한테 부끄럽지도 않나봅니다.

  • 3. RMSID
    '26.2.4 6:33 PM (58.122.xxx.24)

    도덕적으로 더러운 유전자 인가보네요
    집안에 그런 피가 있나봐요
    이제 안보셔야죠 뭐

  • 4. .....
    '26.2.4 6:34 PM (118.235.xxx.207)

    10년 만났으면
    애들 초중고 내내 만난거네요
    미쳤네요

  • 5. ..........
    '26.2.4 6:34 PM (118.217.xxx.30) - 삭제된댓글

    그 반백수 이혼남한테 이제 그만만나자고하면
    갑자기 돌변할것같은데요
    잃을게없어서

  • 6. ..........
    '26.2.4 6:35 PM (118.217.xxx.30)

    미쳤네, 친구. .
    근데 그 반백수 이혼남한테 이제 그만만나자고하면
    갑자기 돌변할것같은데요
    잃을게없어서

  • 7. 저도
    '26.2.4 6:37 PM (220.117.xxx.100)

    외국 살다 몇년만에 한국 와서 만난 친구가 한명도 아닌 여러명을, 것도 대기업 다니고 애들도 잘 크고 있는 멀쩡한 유부남들을 소개시켜주는데 어이가 없어서... (물론 정신이 멀쩡하지 않으니 그렇게 살겠지만)
    그 친구도 예쁘고 날씬하고 일도 하고 그 바쁜 와중에 시간내서 만나고..
    자기의 예쁜 시절이 한사람에게만 보여주기엔 아깝대나 뭐라나..
    생활의 활력이라니 할 말이 없어서 그날 이후로 대학때부터 만나온 20여년 시절을 끝냈어요

  • 8. 옹옹
    '26.2.4 6:38 PM (220.70.xxx.74)

    원글한테 그거 갑자기 왜 말하는 줄 알아요?
    조만간 알리바이용으로 써먹어야되거든요 ㅋㅋㅋ

  • 9. 나이 오십
    '26.2.4 6:43 PM (121.162.xxx.234)

    지천명
    하늘의 뜻을 아는 나이
    장하네요ㅉ 친구에게 그걸 또 떠벌리다니.
    너 날 뭘로 봤길래 이런 얘길하냐 하실 일.

  • 10. .....
    '26.2.4 6:48 PM (220.118.xxx.37)

    근데 친구한테는 왜 얘기한대요? 자기약점인데

  • 11.
    '26.2.4 6:49 PM (211.234.xxx.4) - 삭제된댓글

    저런 여자들 많아요.
    밖에 나가면 내 여자 아니라고 생각들 하고 살아야죠. 유부남이 유부남끼리 바람나는 게 아닐텐데..

  • 12. 처음 얘기
    '26.2.4 6:49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처음얘기 했으니 그렇죠
    그런 여자들 정신이 이상해요
    자랑하고 싶은데 맘놓고 자랑할곳이 없어서
    님 선택한거에요 들어주면 좀 있으면
    그남자가 얼마나 자신에게 헌신적인지
    자신이 그나이에도 얼마나 남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는지 그러다
    다단계처럼 지 불륜남 친구들 소개시켜서 공범자 친구 만들어요
    말했을때 바로 손절해야 해요
    듣기싫다 나한테 연락하지 마라 라구요

  • 13. ..
    '26.2.4 6:50 PM (175.114.xxx.49)

    30년지기 친구가 있는데 불륜이었어요 정확히 몇년인지는 모르는데 5년정도 아닐까 싶어요 이거 때문에 멀어지진 않았지만 5년때문에 30년 더 볼 친구를 잃어 버리지 않은건 잘 한거 같아요

  • 14. ㅎㅎㅎㅎ
    '26.2.4 6:51 PM (49.236.xxx.96)

    그게 믿겨요. 만남 중에 안잔게 이틀이지 ㅎㅎㅎ
    엄청 순진하시니
    원글님에게 말 한듯

    이제 원글님 핑계 대고 나갈 겁니다
    손절 추천

  • 15. 저는
    '26.2.4 6:53 PM (121.124.xxx.33)

    그런 소리들으면 정 뚝 떨어져서 더이상 못 만날것 같아요
    내가 알고 친하게 지냈던 친구가 아니고 다른 자아인거잖아요
    더러워서 어떻게 만나요

  • 16. 케이스
    '26.2.4 6:59 PM (223.38.xxx.2)

    아마 그 불륜남이 자기 친구 소개시켜줄 여자 없냐고 쪼아대서 친구분이 원글님한테 오픈한듯
    남자 소개시켜주고 4이서 놀려고
    10년 만났는데 왜 지금 말하겠어요; 목적이 있어요
    조만간 만남에 예고도 없이 지 불륜남, 불륜남친구 데려옵니다
    주변에 이런 케이스 봤어요
    지금 손절해야 더러운 꼴 안 봅니다

  • 17. 경험담
    '26.2.4 7:04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모임친구 2을 잃은 사연
    부동산 투자 소개 모임에서 만났어요
    셋이서 부동산 투자 모임 하면서 서로 정보도 교환하고 몇년을 잘 지냈어요
    그러다 한명이 유부남 하고 만나서 사랑에 빠졌대요
    우린 본인이 사랑에 빠졌다고 고백했을때 알았구요
    그 불륜남이 너무 좋고 불륜남 아내에게 전화도 받았었대요
    토할것 같아서 네가 넘을 선은 네 남편하고 이혼하고 불륜남하고 재혼하고 끝 하는거다
    라고 말했더니 자기 시가가 재산이 너무 많은데 남편이 장남이고 전 재산은
    장남에게만 주겠다고 늘 말해왔어서 이혼을 못한데요
    그래서 손절 했어요
    남은 한명하고 같이 만났는데
    만나며 불륜친구 말을 그리 전해요
    생일선물로 뭘 받았대더라 둘이 따로 만나는 집도 마련했다더라 등등
    그래서 내게 말전하지 말라 했는데
    그 불륜친구가 어떻게 했는지
    자신도 소개 받아서 잘 만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얘기 하면 내가 어떤반응을 보일지 아는데 왜 말하느냐 했더니
    너무 행복해서 말하고 싶었대요 ㅎㅎㅎㅎㅎㅎ 미친거죠
    그래서 나머지도 손절하고 전화도 하지 말라 했어요
    그래서 그후 사정은 몰라요 알고 싶지도 않구요

  • 18. ..
    '26.2.4 7:10 PM (211.235.xxx.163)

    그래도 알말의 양심은 았는지..
    말하면서 울더군요.
    몇번 헤어졌다 다시 먼난거고..

    참 웃긴게.
    결혼당시에 만났더라면 쳐다도 안봤을 가치관 환경 스펙의 남자래요.
    블루컬러 가난한 본가..둥등

    그런데 이게 결혼같은건 생각 안하는 만남이다보니
    그런 조건이 별 뮨제 안되었다고.

  • 19. 알리바이용
    '26.2.4 7:10 PM (223.62.xxx.121)

    공범 의도네요.

  • 20. ..
    '26.2.4 7:13 PM (211.235.xxx.163)

    알리바이는 아니에요.
    그사람 제가 볼 일 없고 누구에게도 드러내면 안되는
    제가 절대 엮일 일 없고 접점 없는 사람이라 첨 얘기한다고..

  • 21. 손절
    '26.2.4 7:15 PM (211.234.xxx.203)

    저도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생각해 보니 그 사람이 정말 잘 보여야 할 사람한테는 그런 불륜 스토리를 어떻게든 숨기더라고요
    그냥 나는 만만하고 딱히 잘 보일 필요도 없는 친구라고 생각했는지 그 더러운 얘기를 나한테 풀어 놔서 너무너무 기분 나빴어요.

    자기 더러운 얘기 혼자 끌어안고 있기는 감당 힘들고 그러니까 울고불고 하면서 편안하고 만만하다 생각되는 친구인 저 한테 쏟아 놓더라고요.

  • 22.
    '26.2.4 7:16 PM (61.74.xxx.175)

    2번을 자든 100번을 자든 불륜이 불륜이지
    안잤다고 하면 안믿을거 같았나보죠
    저는 도덕성 부족한 사람은 친구로 안둡니다
    내가 왜 그런 더러운 이야기를 듣느라 시간을 낭비 하고 내 영혼을 어지럽게 만들어야 하나요
    인간이니 끌리고 흔들릴 수 있지만 행동으로 옮기는건 전혀 다른 일이잖아요
    어떻게 10년이나 남편을 속일 생각을 할까요
    남편이 진짜 모를까요
    남편도 좋은 사람이고 잘지내는것처럼 말하지만 실제로 어떤지 모르죠
    몰래 바람을 피는것도 아니고 뭘 잘했다고 떠들고 다니는지

  • 23. ..
    '26.2.4 7:18 P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한달에 한두번 차마시고 밥먹고 자겠지요.
    여태 두번 잤대니 말이야 빙구같은 소리해대는것 보니
    머릿속이 꽃밭인 사람은 적당히 손절하셔요

  • 24. 하하
    '26.2.4 7:19 PM (121.160.xxx.78)

    그정도면 그냥 남사친 아닌가요?
    10년에 두번이면 한것도 아닌거 같은데

  • 25. ...
    '26.2.4 7:22 PM (223.38.xxx.160)

    왜 그렇게 바람피우는걸 말 못해서 안달인지 모르겠어요. 그런 인간들은 챙피해하지도 않아요. 오히려 나 지금도 이렇게 남자들이랑 연애할 수 있다. 나 아직 안 죽었다 여겨요. 도덕성 같은건 안중에도 없던데요. 자기보다 나이어린 연하남이라며 얼마나 자랑스러워하던지 참 별의별 사람이 다 있구나 했어요.

  • 26. ..
    '26.2.4 7:22 PM (211.235.xxx.163)

    두번 이던 백번이던..
    그런쪽으로는 둘다 별 관심이 없다 하더라구요.
    일단 친구가 갱년기 (완경)이 일찍와서 아예 안된다함.

    아..암튼 진짜 내가 알던 그 친구 맞나 싶더라구요.

  • 27. ...
    '26.2.4 7:26 PM (59.11.xxx.208)

    2번을 믿어요?
    그러다 남편한테 걸리면 뒤질텐데 10년간 2번 자려고 만나는 남자가 어딨어요...

    남자가 반백수라는데 골프치고 명품 살 돈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여자 돈으로 사주나요?
    중년에 돈 없으면 사람 만나 밥값 내는 것도 부담일텐데...

  • 28.
    '26.2.4 7:27 PM (61.74.xxx.175)

    남편한테 신의가 없는 사람이 친구한테는 신의가 있겠나요?
    그게 그 사람의 급인거죠
    급이 안맞는 사람은 옆에 두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저는

  • 29.
    '26.2.4 7:28 PM (223.38.xxx.82)

    남편한테 신의가 없는 사람이 친구한테는 신의가 있겠나요?
    그게 그 사람의 급인거죠
    급이 안맞는 사람은 옆에 두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저는
    22222
    남편한테도 거짓말 하는데 원글님에겐 진실할까요? 2번같은 소리하네

  • 30. ㅇㅇ
    '26.2.4 7:29 PM (112.166.xxx.103)

    모임에서 들은 얘기인 데
    어떤 단체인 데 거기 이사급 되는 남자가
    단체 명단을 쭉 훑어보고 거기서 제일 예쁜 여자를 찍어서
    서로 합의하에 몇 년 사귀고 헤어질 때 1억을 줬대요
    둘 다 번듯한 가정있는 유부남 유부녀
    1억받은 유부녀는 그 돈을 남편이 알까봐 전전긍긍했다는 (출처를 둘러대기가 마땅치 않아서)

  • 31. ...
    '26.2.4 7:30 PM (211.198.xxx.165)

    손절해야죠 도덕성 제로인데요
    자기들 불륜에 원글님 이용할수 있어요 나중에요
    우리 인연은 여기까지입니다

  • 32. ……
    '26.2.4 7:33 PM (180.67.xxx.27)

    비위도 좋고 기운도 좋네요 저 같으면 그 친구 안봐요 위댓글에 있지만 내가 만만하고 하찮으니 그 수준 받아줄거라 생각하고 말한거 같아 기분 더러울거 같아요

  • 33. 부자되다
    '26.2.4 7:38 PM (118.176.xxx.239)

    불륜스토리 들어주다 보면 결국 손절하게 되던데요

  • 34. ..
    '26.2.4 7:42 PM (211.235.xxx.163)

    고딩때 절친이었고
    친정엄마들 끼리도 서로 잘 알아요.
    친구 진짜 내가 남자라도 좋아할 스타일 이었어요.
    현재 남편이 첫눈에 반해서 만나고 6개월만에 결혼
    공부만한 샌님 스타일 남편이라. 그냥 학자..

    어휴 눈에 뭐가 씌워 그런 남자한테..
    도랐구나..이년아 ㅜㅜㅜㅜ

  • 35. ㅡㅡㅡ
    '26.2.4 7:45 PM (118.235.xxx.120) - 삭제된댓글

    관리 열심히 하는 이유가 남편 하나 때문이겠어요.
    아직도 세상에 여자로 어필되고 싶은 심리인데 당연히 딴 생각 하죠.
    본인들은 자기 만족이라 말하겠지만 보면 보여요.
    나이들어서도 외형에 과한 의미부여 하며 집착하는 분들. 이성들 사이에 있으면 눈이 반짝반짝 합니다.

  • 36.
    '26.2.4 7:45 PM (211.234.xxx.154)

    멋진애랑 바람피지 백수새끼에 입만살은 애랑
    하긴 남편이 선비니 결핍이 그쪽이겠네요.
    입만 살고 재밌는 ㅎ

  • 37. ㅇㅇ
    '26.2.4 7:57 PM (1.239.xxx.210)

    설마 본인 얘기는 아니시겠죠?

  • 38. ㅇㅇ
    '26.2.4 8:01 PM (223.38.xxx.50)

    그런사람 정상으로 보지마세요
    뇌속이 달라요
    양심있으면 10년간 절대로 그렇게 못합니다

  • 39. ..
    '26.2.4 8:05 PM (211.235.xxx.163)

    ㅇㅇ님 댓글은 답할 가치도 없어서 패스하고요

  • 40. ..
    '26.2.4 8:06 PM (211.235.xxx.163)

    맞아요
    뇌가 어떻게 된건지..
    요며칠 제 뇌도 정신을 못차릴정도로 혼란스럽네요

  • 41. ㅌㅂㅇ
    '26.2.4 8:08 PM (182.215.xxx.32)

    저런 사람은 남편한테 들켜서 정신을 차려야죠

  • 42. 그런걸보면
    '26.2.4 8:12 PM (223.62.xxx.217)

    남자들도 마찬가지 같아요
    그냥 심심해서 우연히 난 교통사고?
    인생 별것도 아닌데 이혼불사 할 것까지 있을까 싶기도 ㅎ

  • 43. 9oo9le
    '26.2.4 8:23 PM (117.111.xxx.55)

    남편한테 말하면 이제 우울한 노후 100퍼센트죠.

  • 44. ..
    '26.2.4 8:49 PM (61.39.xxx.97)

    원글님 고민하실 필요없습니다.
    바로 차단해버리는게 서로에게 도움되는거에요.
    불륜, 비리 얘기 들어주는건 시작도 마셔야합니다..
    이미 친구 잃으신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친구가 정신차리고나면 자기 치부를 아는 사람 안만나고 싶어 합니다.

  • 45. ㅇㅇ
    '26.2.4 9:13 PM (175.199.xxx.97)

    축하드립니다
    이제 님은 그친구의 감정쓰레기통으로
    당첨 되었습니다
    2번이고 완경이고 거짓이고
    더잤다에 백원 겁니다.
    만나면 즐거운? 이 아니고 즐거운 ss이겠죠
    영원한 비밀은 남이 아는순간 없어져요
    불륜을 계속해도
    헤어져도
    그친구의 감정쓰레기통으로
    처리 하실겁니다
    저라면 정신 똑바로 차려라 하고
    당분간 연락 끊어요
    호기심과 연민으로 이어지는순간
    쓰레기통 뚜껑 슬며시 열리거든요

  • 46. ...
    '26.2.4 9:29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두번만 잘리가요
    그정도로 만나면 좋으니 만나는건데 남녀 사이에 잠이 빠지겠나요
    10년전 시작했음 젊었을건데
    백수라니 친구가 경지 아닐까 싶네요

  • 47. ...
    '26.2.4 9:30 PM (1.237.xxx.38)

    두번만 잘리가요
    그정도로 만나면 좋으니 만나는건데 남녀 사이에 잠이 빠지겠나요
    10년전 시작했음 젊었을건데요

  • 48. 221
    '26.2.4 9:41 PM (218.235.xxx.73) - 삭제된댓글

    나도 윗분 의견에 22
    기혼자가 바람피는건 배우자의 영혼 파괴하는 행동 무슨 변명 이유가 필요할까요?

  • 49. ..
    '26.2.4 10:24 PM (220.73.xxx.222)

    뭐.. 본인은 당연히 핑계가 있겠지만
    옛날 할머니들이 이렇게 말씀하셨죠
    호강에 겨워 요강에 X싼다..(격한 표현 죄송--;)
    걱정과 고민이 없으니 저러고 싶은가 보네요.. 그렇게 맘에 들면 이혼을 하고 만남을 이어가든지.. 저런 부류 사람들은 부지런도 하네요. 일상생활도 숨차구만..

  • 50. ㅎㅎㅎㅎ
    '26.2.4 10:56 P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2번이요? 불붙었을때 했을텐데 절대로 2번으로 안끝나죠 아에 안했다면 모를까 200번했을듯 ㅎㅎ
    그리고 2번하고 별로여서 더이상 안했다면 진즉에 헤어졌음

  • 51. 으휴
    '26.2.4 10:57 PM (211.217.xxx.96)

    2번이요? 불붙었을때 했을텐데 절대로 2번으로 안끝나죠 아에 안했다면 모를까 200번했을듯 ㅎㅎ
    아니면 하루에 두번이던가
    그리고 2번하고 별로여서 더이상 안했다면 진즉에 헤어졌을 사이죠
    불륜인데

  • 52. 자고로
    '26.2.4 11:00 PM (180.71.xxx.214)

    불륜스토리는 친구가 했든 친구 남편이 했든
    딱 1회 듣고. 그담엔 핑계로 안만나는게 산책

    지가 불륜해도 그 끝이 더럽고
    지 남편이 해도 그 끝이 더럽고
    이 불륜 얘기는 네버엔딩스토리라
    내 삶에 악 영향을 미칠 정도로 끝이 없고 질김
    시간 낭비임

  • 53.
    '26.2.4 11:13 PM (223.38.xxx.245) - 삭제된댓글

    댓글들이 다 손절하라는 말뿐이고 그게 정답인데 원글님은 계속 ‘어릴때부터 친구다 그럴 애가 아니다’ 하시면서 절대 손절할 생각 없어 보이네요
    감쓰로 쓰이든, 그러다가 내 남친 친구 소개해줄까? 하는 일 생기면 자업자득이랄수밖에
    댓글들이 이미 경고 다 해줬는데

  • 54.
    '26.2.4 11:14 PM (223.38.xxx.245)

    댓글들이 다 손절하라는 말뿐이고 그게 정답인데 원글님은 계속 ‘어릴때부터 친구다 그럴 애가 아니다’ 하시면서 절대 손절할 생각 없어 보이네요
    감쓰로 쓰이든, 어느날 내 남친(웩ㅜ)친구 소개해줄까? 하는 일이 생기든 자업자득이랄수밖에
    댓글들이 이미 경고 다 해줬는데 계속 만난 거니까요

  • 55. ㅡㅡㅡ
    '26.2.4 11:55 PM (183.105.xxx.185)

    어찌됐건 10 년간의 비밀인데 신나게 인터넷에 털다니요. 그 집 식구들에게 들킬 정도로 세세하게 답글로 이런저런 얘기하지 않으시면 좋겠네요. 그집 남편이나 애가 알까봐서요. 전 제 남편이 바람 피운대도 제가 죽을때까지 몰랐으면 좋겠어서 이런 글 보면 가끔 무섭더군요.

  • 56. ,,,,,
    '26.2.4 11:59 PM (110.13.xxx.200)

    두번이요? 유부남녀가 그럴리가요. ㅎ
    10년전부터면 완경전일텐데..
    10년이면 2번이 아니라 200번은 됐겠네요..
    이제 물꼬 틀었으니 만나면 주구장창 얘기하겠네요.
    공부만한 샌님이라 와이프 10년바람펴도 눈치를 못채나보네요.
    나중에 어찌될런지...

  • 57. ..
    '26.2.5 12:21 AM (182.220.xxx.5)

    저라면 정신 똑바로 차려라 하고 당분간 연락 끊어요. 22222

  • 58.
    '26.2.5 1:03 AM (106.101.xxx.143)

    절친 좋아하네 ㅋㅋㅋ
    저런 도덕성으로 뒤에서 당신 흉보거나 이간질 합니다~
    더심하면 질투하다가 남편꼬시거나 애 해꼬지하는 등 가족 건드리는 경우도.

  • 59. ..
    '26.2.5 1:11 AM (222.102.xxx.253)

    좀 있으면 원글님 알리바이용으로 알차게 써먹을거예요.
    나중에 그집남편이 알게되면 같이 욕먹고 ㅁㅊㄴ취급 받아요.
    그때가서 난 아닌데 해봤자 이미 그집 남편은 같이 더럽게 놀았을거라고 생각하고요
    여기더 더 나가면 원글님 남편에게도 불똥튀어서 집안 시끄러워져요.
    저도 알고싶지 않았는데.. 제 친구가 원글님이랑 똑같은 입장이였어요
    저렇게 더러운 ㄴ 이 제대로된 생각이나 하고 살겠나요?
    저도 어릴때 친구 더럽게 살길래 손절했어요

  • 60. ..
    '26.2.5 3:00 AM (182.221.xxx.38)

    여튼, 원글이 바람피는 당사자 일 수 있어요
    어떤지 사람들 반응도 떠보고싶고

  • 61. ㅇㅇ
    '26.2.5 5:02 AM (223.39.xxx.39) - 삭제된댓글

    그건 거짓말 같네요
    그 남자가 뭐하라 잠자리도 안하고 나이 든 여자를 만나겠어요
    여자가 물주이면 몰라도요

  • 62. dfdf
    '26.2.5 7:57 AM (211.184.xxx.199)

    그런 ㄴ들은 친구 남편도 기회가 되면 꼬실 수 있어요

  • 63. ㅌㅂㅇ
    '26.2.5 8:24 AM (182.215.xxx.32)

    문제는 저런 사람들은 자기 배우자를 비난해요
    자기가 자기의 잘못을 책임지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배우자가 문제가 많은 사람이라서 내가 이렇게 됐다고 뒤집어씌운답니다

  • 64. ㅡㅡ
    '26.2.5 9:19 AM (118.235.xxx.53)

    여자가 친구에게 불륜 고백하면 미친냔되고 손절당함.
    남자가 친구에게 불륜 고백하면 우상화되고 자기도 이쁜 유부 소개해달라고 함.
    댓글 보다보니 여자들이 훨씬 살기 힘들구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 65. ...
    '26.2.5 10:39 AM (220.93.xxx.227)

    그런사람 정상으로 보지마세요
    뇌속이 달라요222

  • 66. ...
    '26.2.5 11:31 AM (202.20.xxx.210)

    바로 손절. 에효.. 문제 있는 사람과 엮이는 거 아닙니다. 결국 나도 같은 사람 됩니다.

  • 67. ㅇㅇ
    '26.2.5 11:51 AM (175.199.xxx.97)

    아마 올래 2번이었을듯
    ㅣ0년전이면 불타올랐겠죠
    ㅣ0년지나니 몸도 마음도 현타오고
    돈은 계속 들어가고.
    악어의 눈물 흘려봤자
    지난10년 불륜이 없어지지않을듯요

  • 68. 지인이 골초고
    '26.2.5 5:23 PM (118.235.xxx.167)

    불륜이었는데 저한테는 그런사실을 모두 숨겼어요.
    자꾸 가래침을 뱉길래 이상하다 했는데 담배피우는 여자더군요.
    그런사실 털어놓는거 존주의 의미는 절대 아닌것같아요.

  • 69. 지인이 골초고
    '26.2.5 5:24 PM (118.235.xxx.167)

    존주 ㅡㅡㅡㅡㅡ> 존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652 이코트 야심차게 지르고 싶어요 36 .... 2026/02/04 5,314
1792651 이 기사좀 보세요. 프랑스 병원에서 생긴일. 7 ........ 2026/02/04 4,991
1792650 호캉스로 모 호텔 뷔페를 다녀왔어요 11 호캉스 2026/02/04 3,408
1792649 저자신에게 샤넬 시계 선물하고싶은데 13 ㅎㅎ 2026/02/04 2,198
1792648 음식물 처리기 1 음식물 2026/02/04 422
1792647 에스트라 아토베리어md크림 부작용인지 5 눈물바람 2026/02/04 1,443
1792646 엡스타인 진짜에요? 36 인스타 2026/02/04 17,335
1792645 李대통령 "해외일정 취소하고 오셨다면서요?" .. 5 그냥 2026/02/04 2,581
1792644 “다주택, 6개월 준다” 발표 뒤 서울 전 지역 아파트 매물 늘.. 14 잼프 홧팅 2026/02/04 4,240
1792643 마운자로 6개월 후기 15 oo 2026/02/04 3,636
1792642 꽃다발비싸요 11 2026/02/04 1,958
1792641 [제주지역 여론조사] 李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72% 4 ㅇㅇㅇ 2026/02/04 1,126
1792640 재벌회장들은 6 ㅓㅗㅗㅎㄹ 2026/02/04 1,798
1792639 메이크업 전문가들의 얼굴 밑바탕 화장은 어떤걸로 쓰는지요 5 ..... 2026/02/04 2,096
1792638 신기한 경험(귀신?) 12 .. 2026/02/04 3,231
1792637 연예인 탈세에 분노해야 하는 이유 4 탈세범 아웃.. 2026/02/04 1,981
1792636 사법부 대법원이 대구로 이전한다고 예전부터 말나온 걸로 아는데 2 ㅇㅇ 2026/02/04 983
1792635 불장이 주식하기 더 어려워요 4 하푸 2026/02/04 2,862
1792634 씨도둑은 못한다는데 안좋게 헤어진경우 자식이 전남편 닮았으면 어.. 5 궁금 2026/02/04 2,938
1792633 다이어트해서 재미있는일 2026/02/04 447
1792632 셀프 뿌염했어요 5 ㅇㅇ 2026/02/04 1,940
1792631 50대남자 선물 7 선물고민 2026/02/04 951
1792630 대입실패하니 사람들도 피하게 되네요. 10 ㅇㅇ 2026/02/04 3,238
1792629 그 많은 부동산 사무소가 필요한가요? 4 ******.. 2026/02/04 1,198
1792628 지금 안세영 하는 시합 2 몇번 채널인.. 2026/02/04 1,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