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왕과 사는 남자 오늘 보신 분 계실까요?

... 조회수 : 2,622
작성일 : 2026-02-04 17:37:32

내일 예매해두었는데 오늘 보고 온 가족들이 너무 지루했다 해서요. 

영화 관상처럼 재미있을까 기대하고 가서 그런건지... 

그냥 배경도 단조롭고... 에피소드도 단조롭고 

유해진 연기차력쇼..라고 하는데.. 진짜 그런가요 ㅠㅠ

네이버 평점은 너무 높던데.. 

내일 예비고등 아이 학원 시간 한시간 날려가며 가는거라.. 영화재미없음 그냥 학원가고 자기 좋아하는 영화 나중에 보는게 나을것 같아서요. ㅠㅠ 

IP : 115.138.xxx.20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매취소
    '26.2.4 5:41 PM (222.108.xxx.172)

    감독연출 평 보고 너무 얕아보여서 노머시로 갈아타고 고딩이랑 오늘 보러갑니다 영화보고 나서 AI관련 얘기도 해보려구요

  • 2. 111
    '26.2.4 5:44 PM (119.70.xxx.175)

    오늘 영화 보고 왔습니다
    엄청 재밌지는 않았지만 지루하진 않았습니다.

    제 관점으로 보자면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듯

  • 3. 음음
    '26.2.4 5:45 PM (218.155.xxx.129) - 삭제된댓글

    오늘 보고 왔어요
    지루하지는 않았고 단조롭고 중간중간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잘 보고 왔어요 좋았어요
    유해진 연기는 좋았고 신인 배우는 눈빛이 참 좋았어요 앞으로를 응원할거예요

  • 4. 신인배우
    '26.2.4 5:50 PM (58.29.xxx.96)

    101아이돌 1등한 남자아이에요.

  • 5. ..
    '26.2.4 5:53 PM (14.32.xxx.34)

    워너원 박지훈이요
    1등은 강다니엘이었을 걸요?

  • 6. 박지훈
    '26.2.4 5:54 PM (211.234.xxx.6)

    ㄴ약한 영웅의 남주
    최종순위는 2위 였어요.
    눈빛이 늘 촉촉해요.

  • 7. ...
    '26.2.4 6:22 PM (175.206.xxx.4)

    보고왔어요
    역사가 스포라서 사극영화 안좋아하지만
    단종눈빛 미쳤다고 하길래 예매했네요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그냥 적당한? 영화였다고 생각해요
    유해진 연기 저는 이번에 역대급으로 좋았어요
    삼시세끼 슬퍼서 못 볼 것 같아요 이제 ㅋㅋ
    유해진 아들로 나온 배우가 연기가 좋았고
    밀바엔 이준혁배우 사극도 잘하더라고요
    극장에서 보기 나쁘지 않았어요
    평소 영화나 드라마보고는 잘 안우는데 오늘 손수건 다 적시고 나왔어요 ㅜㅜ

  • 8. 히어리
    '26.2.4 6:25 PM (223.39.xxx.229)

    저는 재미나게 넋빠져서 봤습니다.

  • 9. ..
    '26.2.4 7:23 PM (112.212.xxx.198)

    전혀 지루하지는 않았고
    cg부분이 조금 아쉬운 장면도 있는데
    재미는 있었어요
    영상미가 너무 좋았구요
    저는 한번 더 보고 싶어서 단종역 배우가
    누구인지 나무위키 검색 했답니다.

  • 10. 예매
    '26.2.6 3:38 PM (175.199.xxx.90)

    일요일 예매하고 이동진 평론가가 좋게 평가했다고 기대하고 있는데
    유퀴즈 장항준 감독나온거 보니 좀 짜증이 ㅎㅎㅎ
    감독이 사극하기엔 성향이 너무 가볍긴해요
    성격이랑 디렉팅 스타일이랑 다르길 기대해봐야죠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753 '상속세 탓 부자들이 탈한국?' 9 상공회의소나.. 2026/02/08 977
1793752 우쿨렐레 줄 구분 4 초짜 2026/02/08 301
1793751 완전 맛있는 떡국떡, 어디서 사야해요? 15 설날 2026/02/08 2,971
1793750 부동산 감독원 부동산 유투버들 부터 조사바랍니다 2 ... 2026/02/08 726
1793749 강득구의원에 대해 재미있는 걸 발견했어요 15 .. 2026/02/08 1,492
1793748 청년주택때문에, 원룸운영어렵겠지요? 8 하느리 2026/02/08 2,110
1793747 옆집 할머니가 제 욕을 하고 다닌다는걸 알았어요 22 ㅇㅇㅇ 2026/02/08 5,298
1793746 김민석, 강훈식: 입법 좀 해라, 일 좀 해라 33 ㅇㅇ 2026/02/08 1,735
1793745 아이가 타일이나 배관 배운다는데 전망 어떻게생각하시나요 47 ㅇㅇ 2026/02/08 5,029
1793744 최근에 어느분 추천 영화? 2 찾아요 2026/02/08 1,658
1793743 펌이 이런 경우도 있나요?? 13 .. 2026/02/08 1,455
1793742 당정청 회의 8 당정청 2026/02/08 512
1793741 강아지가 제 입술 핥자마자 닦아내면 강아지가 싫어할까요? 8 저기 2026/02/08 2,768
1793740 너무 기특한 AI 1 ㅇㅇ 2026/02/08 1,057
1793739 록시땅 샤워크림 개봉전 유통기한이 지났는데요 2 ... 2026/02/08 800
1793738 국힘정권일때는 생명의 위협까지 느껴요. 11 .. 2026/02/08 757
1793737 삼성전자 월요일에 괜찮을까요? 10 내일 2026/02/08 3,612
1793736 (기사) 잠실 '엘리트' 급매물 증가 4 급매 2026/02/08 2,947
1793735 업무적으로나 나를 알아가고 싶을때 쳇지피티 써보니 푸른당 2026/02/08 437
1793734 지금 sbs미우새 재방송에(17;10) 6 나우 2026/02/08 2,835
1793733 12월 중순 12일 스페인 가려 하는데요 5 klp 2026/02/08 926
1793732 딸 결혼 앞두고 질문드려요 32 궁금 2026/02/08 5,746
1793731 급매가 쏟아져나온다는 동네가 어딘가요?(여긴잠실) 17 도대체 2026/02/08 4,079
1793730 새마을금고 정기예금 만기시 타지점 인출 가능한가요? 5 .. 2026/02/08 1,246
1793729 민주당 정권일때 삶이 불안정하고 우울해요 39 ... 2026/02/08 3,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