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4 3:06 PM
(106.101.xxx.161)
나이 드니 아랫배
피하지방 ㅠ.ㅠ
2. ㄴㄷ
'26.2.4 3:11 PM
(210.222.xxx.250)
주변에 뚱뚱하신분 다 건강.
저는 평균몸매였는데 유방암 걸리고 지금 먹는 항암제(레나라정 5년 복용중)먹으며 뱃살이ㅜㅜ
3. ...
'26.2.4 3:12 PM
(61.43.xxx.178)
윗님 술드시나요?
4. 저요??
'26.2.4 3:13 PM
(210.222.xxx.250)
술담배 일절 못합니다.
근데 주변에 술한잔씩 하시는분들이 더 건강;;그냥 팔자려니 합니다
5. ᆢ
'26.2.4 3:15 PM
(124.50.xxx.72)
제주위 유방암 2명 매일소주2병 정도 먹었어요
지금은 완치됨
6. ㅇㅇ
'26.2.4 3:18 PM
(118.235.xxx.237)
ㄴ 윗님, 유방암은 완치가 없다고 해요. 언제든 재발 전이가 있을 수 있어서
7. .....
'26.2.4 3:19 PM
(124.49.xxx.76)
술 정말안좋은거 같아요 그런데 술마셔도 건강하다는 사람 나올거 같은데 그건 유전자가 강한거고 좀 몸이 취약한 사람들 술 드시지마세요 그것도 따라하면 안됩니다
8. 암은 완치없어요
'26.2.4 3:22 PM
(61.254.xxx.115)
그냥 암환자로 죽을때까지 관리하며 살아야하는겁니다.
9. 저는 뚱뚱
'26.2.4 3:23 PM
(183.108.xxx.183)
-
삭제된댓글
마른 지인이 유방암 걸렸는데
그렇게 원통해하더니 말실수 하더라고요.
자기는 뚱뚱하지도 않은데 걸렸다고요.
저보고 자꾸 조심하래요.
뭥미? 기분 나빠서 혼났네요.
암걸렷다고 하도 징징거려서 말실수한걸로 태클 걸지도 못했고요.
아무튼 뚱뚱하면 다 암걸린다고 생각하나봐요. 어이없어서.
10. ..
'26.2.4 3:57 PM
(221.167.xxx.124)
-
삭제된댓글
전 진짜 저체중에 납작한데 유방외과 정기 검진하거든요 . 이 비루한 가슴에 치밀유방이라고 ㅠ
근데 요즘은 확대검진인가 하다 갈비뼈 부러지는 줄 알았어요.
11. 환경호르몬
'26.2.4 7:41 PM
(112.155.xxx.106)
어떤 한가지 요인으로 유방암이 많아진다고 단정하기 어렵지만
젊은 유방암 환자도 많아지는건 유전을 떠나 환경 요인이 큽니다.
현재 우리가 사는 환경들이 다 위험합니다.
햇반, 참치캔, 생수, 캔커피 또는 커피캡슐, 반찬통, 영수증 등등등.....
내분비교란 물질 검색 해 보세요.
모두가 유방암 일으키는 물질들입니다.
점점 더 많아질꺼에요.
12. ㅎㅎ
'26.2.5 12:08 AM
(221.153.xxx.127)
1,2,3 모두 해당 되어서
4번을 안하고 맘편히 삽니다
13. ..
'26.2.5 12:08 AM
(125.185.xxx.26)
저는 유제품이 원인인줄 알았어요
영수증은 왜 위험한가요?
종이 잖아요
14. ㅇㅇ
'26.2.5 2:11 AM
(125.130.xxx.146)
영수증 코팅성분인가
인쇄 성분이던가
아무튼 손으로 만지면 그 성분이 묻어나는데
안좋은 성분이래요
15. 저도 유방암..
'26.2.5 4:11 AM
(1.249.xxx.77)
먹는 호르몬제 레나라정이랑
졸라덱스 복부주사 5년 과정중에 있어요..
머리숱 많았는데 항암 16회 하고
호르몬치료중이라
가늘고 힘없어지고 숱도 반도 안돼요.ㅜㅜ
보통체격이었는데..운동도 적당히 하고요.
호르몬치료가 에스트로겐 차단하는거라.강제 폐경에 갱련기 증상..살도 많이 쪘어요
16. ssss
'26.2.5 8:23 AM
(175.113.xxx.60)
디저트 카페가 유행하고 설탕 덩어리 빵 케이크 음료 많이 먹고부터 늘어난것 같아요. 장비 발달덕이기도 하고.
17. 지나가다
'26.2.5 8:30 AM
(59.4.xxx.251)
그럼,에스트로겐 믾이 들어간 음식 않좋겠네요
두부나 콩류 완경기여자한테 괜찬은가요
먹으면서 항상 마음에 걸려요
18. ...
'26.2.5 9:34 AM
(61.254.xxx.98)
저도 정확한 관계는 모르지만 콩이나 두부가 나쁘진 않다고 하던데요
유제품도 밀접한 상관관계가 밝혀진 건 아니라고 알고 있어요
그래서 다 먹긴 먹는데 유제품은 많이는 먹지 않고 조금씩만 먹고 있어요
19. 0000
'26.2.5 9:59 AM
(75.81.xxx.255)
저 유방암인데 늦둥이를 낳았어요 낳을때 큰애가 고등학생 시험기간에 같이 잠도 못자고 낮에도 늦둥이 보느라 잠을 못자고 원래 초저녁에 자고 새벽형 인간인데 완전 리듬이 깨졌죠 그리고 아이낳고 방광염 걸리고 몸이 완전 .. 그리고 유방암 0.2센치 발견되었어요
전 유전도 없고 술도 전혀 안마셨고 운동도 적당히 몸도 적당히 였어요 바뀐 요인이라고는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이였죠
20. 잠이보약
'26.2.5 10:50 AM
(39.7.xxx.71)
잠이 보약이예요.
건강하게 먹고 운동하고 규칙적으로 잘자고
암 발병을 줄이겠죠.
21. 맞아요
'26.2.5 2:02 PM
(14.39.xxx.125)
몸안의 면역력을 지켜야 합니다
매일 생성되는 암세포를 잡아먹는건 내몸안의 면역세포들이에요
그 밸런스가 무너지는 순간 암세포가 내몸을 점령하는거죠
체중조절, 운동, 숙면을 꼭 지켜야 나를 암으로부터 지켜냅니다.
22. ...
'26.2.5 2:15 PM
(14.39.xxx.125)
유방외과에서
콩제품과 두부는 먹어도 상관없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