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억척스럽게 먹는 소리..

조회수 : 1,701
작성일 : 2026-02-04 12:53:10

 

나이들면 먹는 소리도 참..

그렇긴 하네요.

먹고 자고 또 먹고 ..

여자 인데 트림에 먹는 소리 쩝쩝

다 이런건 아니 겠죠??

50대 후반 인 여자분인데.. 에효

IP : 210.217.xxx.23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4 12:54 PM (121.190.xxx.7)

    게걸스럽게 먹는 사람이 있어요

  • 2.
    '26.2.4 12:56 PM (125.129.xxx.201)

    남녀노소 다 보기싫어요
    괜히 가정교육이 있는게 아니죠

    밥상머리교육

  • 3.
    '26.2.4 1:01 PM (210.217.xxx.235)

    누가 옆에서 싫은 소리하면 금방 삐치고 버럭..
    그래서 그런가.. 나이드는게 이런건 아니겠죠 ㅠㅠ

  • 4. 50대
    '26.2.4 1:02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도 한 명 알아요
    돼지가 먹을 때 꿀꿀거리는 소리 비슷하게 내면서 완전 게걸스럽게 먹더라구요
    모임에서 식사할 때 보면
    밑반찬 나오자마자 혼자서 싹 다 먹어버려서 본격식사 때 먹을 게 없어서 전부 리필
    본요리도 아구찜 대구찜은 생선만 싹 걷어서 자기 앞접시에 다른 사람들은 콩나물만
    고기도 굽는 족족 자기 접시에
    지금 나이가 70이 넘었는데 여전히 그래요

  • 5. 무식한거죠
    '26.2.4 1:05 PM (175.113.xxx.65)

    생각없고. 우리집에 누군 계란후라이 먹는데 왜 국수 후르륵 거리는 소리를 내는지 모르겠어요. 근본없던 어린시절에 플러스 무식함만 남은 거죠. 나이드니 더 심해요 추해 죽겠음.

  • 6. ㅇㅇㅇ
    '26.2.4 1:24 PM (119.67.xxx.6)

    저도 그런 예절을 중요시 해서 식구들에게 잘 얘기하거든요
    근데 82에 보면 성인에게 함부로 조언하지 말라거나 그런 댓글들을 봐서
    다른 집들은 저런 걸 가르쳐 주지 않는 건가? 싶어요

  • 7.
    '26.2.4 1:24 PM (210.217.xxx.235)

    70세 넘어도 그런다고요? 아효 ㅠㅠ
    너무 심하네요..
    아무리 근본 없다곤 하지만 눈치도 없고..
    잘 씻지도 않고..먹는건 좋아하고..
    이런 사람 처음봐서요 ㅠㅠ

  • 8. ..
    '26.2.4 1:55 PM (14.42.xxx.44)

    음식먹을때 입으로
    공기빨아들이는? 소리도 듣기싫어요

  • 9. 그게
    '26.2.4 2:01 PM (218.54.xxx.75)

    동물들보다 더 매너가 없는 인간의 먹는 모습...
    하여간 옆에서 보면 더럽고 식탐만 부리고 추해요.

  • 10. ---
    '26.2.4 4:14 PM (220.116.xxx.233)

    와 저 진짜 중국 젊고 예쁜 여자 하나가 밥 먹고 나서 진짜
    꺼~~~~~~~~~~~억 한 5초는 되는 시간 동안 용트림을 해서 깜짝 놀랐어요 ㄷㄷ
    엄청난걸 봐버린 느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457 학가산 김치 저랑은 안맞네요. 15 ... 2026/02/06 2,403
1789456 내일 저녁에 쓸 모임 음식 9 ..... 2026/02/06 1,448
1789455 오늘 하락은 과정이에요 18 .... 2026/02/06 5,989
1789454 요즘은 이나간 그릇 그냥 쓰나요 15 옛날사람 2026/02/06 2,600
1789453 아들 여자 친구가 결혼 전 인사하겠다는데 14 ... 2026/02/06 4,313
1789452 속건조 수분라인 추천 5 부탁드려요... 2026/02/06 1,599
1789451 확실히 82에 글 쓰는것보다 ai에 3 ㄴㄷ 2026/02/06 1,131
1789450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사람 31 으아 2026/02/06 2,702
1789449 비트코인 1억 깨지면 떨어지는 칼날이라더니 ... 2026/02/06 1,407
1789448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매수타임일까요? 13 사랑123 2026/02/06 2,583
1789447 노인기저귀는 테이프형? 기저귀형? 15 ..... 2026/02/06 1,166
1789446 여러분 예수금도 종목입니다. 1 ... 2026/02/06 1,718
1789445 키작은 사람 운동용 조거팬츠 어디서? 6 질문 2026/02/06 1,003
1789444 뮨파.. 지금 손가혁 42 ㅋㅋㅋ 2026/02/06 1,315
1789443 금도 빠지네요... 3 ... 2026/02/06 2,847
1789442 나이들면 살도 나름 재산이에요. 34 오린지얍 2026/02/06 5,875
1789441 왜 부모는 자식과 살고 싶을까요? 33 .... 2026/02/06 4,248
1789440 추락하는 것에는 가속도만 있다. 2 ******.. 2026/02/06 2,060
1789439 곰탕,나물이 가난해서 나온 음식일까요? 36 나물사랑 2026/02/06 2,485
1789438 무주식상팔자 ㅋㅋㅋㅋ ㅠ 5 dd 2026/02/06 3,264
1789437 주린이인데 이럴 때 사는거 아니었어요? 12 ㅇㅇ 2026/02/06 3,878
1789436 쿠팡이 편리했던 이유 33 이유 2026/02/06 4,799
1789435 전기압력밥솥은 비싼 거 살 필요가 없었네요. 4 놀람 2026/02/06 2,322
1789434 비상시기에 한심하게 집값 잡아달라고 11 한숨만 2026/02/06 1,694
1789433 주식은 큰 그림을 그리는거네요 5 ㅡㅡ 2026/02/06 3,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