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4개월 남아 통제가 어려워요

아기 조회수 : 1,124
작성일 : 2026-02-04 08:42:15

아직 아기라 큰걱정은 안되는데 문센가면 자기가 하고싶은데로해요 말을해도 전혀 듣지않아요 나야 귀엽지만 민폐될까 조심스럽네요 어린이집도 갈거라 걱정되네요

IP : 61.39.xxx.9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상이에요
    '26.2.4 8:54 AM (59.15.xxx.225)

    학교가는 1학년도 선생님 말 다 듣지 않아요.
    단체생활이 힘들다 싶음 5세에 반일반 보내보세요.

  • 2. ㅁㅁ
    '26.2.4 9:05 AM (49.172.xxx.12)

    24개월이면 통제되야죠 어린이집 갈 나이고 안되는 건 안된다는 거 알만할 때잖아요. 솔직히 어릴 때 감당 안되는 애 커서도 계속 그래요. 주변에서 다 싫어함..

  • 3. ???
    '26.2.4 9:05 AM (104.28.xxx.67)

    24개월이 문센가서 말귀 전혀 못알아듣고 행동하는게
    정상인가요….

  • 4. 힘드실듯
    '26.2.4 9:07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아이마다 달라서 이미 돌전에 아이들 모아놔도 앞에서 하는거 가만히 응시하는 애도 있고 관심없이 엄마만 보는 애도 있고 자극이 무서워 우는 애도 있고 그저 막 돌아다니는 애도....있더라구요.
    내 아이는 이렇다 받아들이시고 사회적 규율을 익히게 훈육하세요. 마음대로 하는 아이...많이 힘드실겁니다.
    내가 훈육해야 밖에서 남들한테 혼날 일이 없어요.

  • 5. 통제요?
    '26.2.4 9:35 AM (211.234.xxx.186)

    만 세돌까지는 아이를 사랑 듬뿍 주고

    규율은 세살이상 되면 하나씩 가르치래요.

  • 6. 그냥
    '26.2.4 9:41 AM (122.34.xxx.60)

    36개월까지는 문센이든 실내수업이든 시키지 마시고, 무조건 바깥놀이나 실내에서도 뛰어놀 수 있는 곳에서 같이 달리기도 하고 구르기도 하고 땀 흘려 놀게 하세요
    오전 두 시간 오후 두 시간씩 놀리고, 그 외시간에 나무 블럭 쌓고 그림도 그리게 하세충분히 뛰어놀지 못 해서 욕구 불만인 상태에서는 뭘 해도 안 앉아있습니다.
    그맘때는 대근육발달 소근육발달 감각통합 등시 훨씬 중요해요
    아이들마다 발달과정 다른데 억지로 시키면 유튜브만 보려고 하는 아이로 자라요
    가만히 앉아서 지켜보기만 해도 도파민 터지는 영상에 길들여지는거죠

  • 7. ..
    '26.2.4 6:56 PM (182.226.xxx.232)

    말귀를 못 알아들어서 그럴수 있어요 말이 느린가요?
    교육을 통해 고쳐나가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469 ‘친한’ 배현진 윤리위 제소…정성국도 제소 논의 5 어휴 2026/02/04 922
1792468 팔 온열 마사지기 추천 부탁드려요 ... 2026/02/04 183
1792467 진짜 멍청한 손 5 몬스테라 죽.. 2026/02/04 1,959
1792466 isa 서민형 계좌가 있어요~ 13 궁금 2026/02/04 2,993
1792465 오늘 아침 ISA계좌 개설했습니다. 이제 뭘담을까요 9 배당 2026/02/04 2,184
1792464 예쁨의 시작 나나 성형외과에 예약금 환불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해.. 4 나나 성형외.. 2026/02/04 1,362
1792463 대한전선이 7 .. 2026/02/04 1,995
1792462 억척스럽게 먹는 소리.. 9 2026/02/04 1,525
1792461 코 주변에 각질 제거법? 4 .. 2026/02/04 1,080
1792460 요즘사기가 판을 치니 조심하세요 김치를 도둑맞은 가게?! 김치 .. 1 .... 2026/02/04 1,881
1792459 비염 있는 분들 7 ... 2026/02/04 1,529
1792458 남편하고 사이 좋아야겠어요 5 123 2026/02/04 3,308
1792457 게으름 경연?대회 해 봐요 15 나같은건죽어.. 2026/02/04 1,656
1792456 건강검진했는데 누락됐다고 또 오래요 3 ... 2026/02/04 1,403
1792455 하향결혼 -삶의 목표가 틀려요. 56 지나다 2026/02/04 4,728
1792454 "AI가 기존 소프트웨어 갈아엎을 판" 시총 .. 2 ㅇㅇ 2026/02/04 1,062
1792453 한옥마을에 한옥 짓는거 어떤가요? 5 ㅇㅇ 2026/02/04 813
1792452 책 좋아하던 아이, 만화책 좋아하는데 놔둬도 될까요? 7 육아 2026/02/04 616
1792451 박홍근 "전당원 합당 투표 강행 결코 수용 못해‥조직적.. 31 그때는뭐했니.. 2026/02/04 1,377
1792450 조국대표에 관한.. 30 ㅁㅁ 2026/02/04 1,496
1792449 목디스크 환자 사무실 의자추천 5 간절 2026/02/04 365
1792448 기숙사가 됐는데 ? 통학할까 고민해요ㅠ 14 기숙사 2026/02/04 2,208
1792447 카드배송사칭 보이스피싱 당할뻔 8 ... 2026/02/04 1,442
1792446 흐리고 덜 추운 날보다 쨍한 날이 10 2026/02/04 1,530
1792445 절연한 가족이 꿈에.. 3 ... 2026/02/04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