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우 김응수 인간관계 명언이라는데

.. 조회수 : 19,066
작성일 : 2026-02-04 00:05:24

남이 쓰레기를 던져도 

내가 안 받으면 그만.

받으면 내가 쓰레기통.

 

맞는 말이지만 현실은

감정조절하고 개야 짖어라 할 멘탈이 아니라 

던진 쓰레기 줏어서 되돌려 던지거나

 

집에서 멘탈 바사삭 상태로

며칠간 울거나 그렇지 않나요?

 

 

https://mobile.missyusa.com/mainpage/boards/board_read.asp?id=talk6&page=3&cat...

IP : 79.235.xxx.185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게 돼나?
    '26.2.4 12:05 AM (79.235.xxx.185)

    https://mobile.missyusa.com/mainpage/boards/board_read.asp?id=talk6&page=3&cat...

  • 2. ㅇㅇ
    '26.2.4 12:15 AM (121.173.xxx.84)

    행하기 쉽진 않겠지만 맞는 말이네요

  • 3.
    '26.2.4 12:18 AM (220.72.xxx.2) - 삭제된댓글

    저한테 필요한 말이네요

  • 4. ...
    '26.2.4 12:24 AM (223.39.xxx.11) - 삭제된댓글

    맞아요. 제 주변에 저게 되는 사람들은 다 너무 즐겁게 살아요ㅠㅠ 저는 굳이~굳이~ 저 쓰레기를 손으로 주워서 꼬깃꼬깃한 것을 펴가지고~ 마음속에 꽝! 박제를 하고 괴로워합니다.

    회복탄력성이 중요한 이유와 같은 맥락이겠죠.

  • 5. 오...
    '26.2.4 12:30 AM (118.235.xxx.226)

    쓰레기같은 말엔 안 응수~

  • 6. ㅇㅇ
    '26.2.4 12:32 AM (112.150.xxx.106)

    Let Them,,, 머라든말든 냅두래요
    그래 넌 그렇게생각해 그렇게살아~ 라고
    토스하면 내맘도 편안

  • 7. 50대
    '26.2.4 12:50 AM (14.44.xxx.94)

    유리멘탈이어서 엄청 스트레스 받았는데
    주식하고부터 신경이 온통 주식에게만 가 있으니
    누가 쓰레기를 던지든지 말든지 무신경해졌어요
    좌우명도
    달은 개가 짖는것을 개의치 않는다

  • 8. 맞음
    '26.2.4 1:13 AM (37.203.xxx.87) - 삭제된댓글

    꼭 보면
    나 지금 되는것도 드럽게 없고 안풀리는데 같이 죽자
    이런 느낌 풀풀 풍기는 사람들이 남한테 무례해요.
    '너 약자지? 내가 비웃어줄게 깔봐줄게 '아주 재수없는.... 마동석 앞의 순한양들

  • 9. 맞음
    '26.2.4 1:15 AM (37.203.xxx.93) - 삭제된댓글

    꼭 보면
    나 지금 되는것도 드럽게 없고 안풀리는데 같이 죽자
    이런 느낌 풀풀 풍기는 사람들이 남한테 무례해요.
    '너 약자지? 내가 비웃어줄게 깔봐줄게 '아주 재수없는...., 마동석 앞의 순한양들

  • 10.
    '26.2.4 2:21 AM (210.219.xxx.195)

    배우 김응수 인간관계 명언
    —— 저한테도 필요한 말이네요.

  • 11. 이거
    '26.2.4 2:23 AM (175.213.xxx.37)

    원래 법륜스님 부처 불법강론중에 나와요 쓰레기 선물이론
    쓰레기를 선물로 가져온 손님이 주고가려다 안받겠으니 되돌려 주면 쓰레기 선물 주인은 누구다?

  • 12. 법륜이
    '26.2.4 2:32 AM (89.111.xxx.75) - 삭제된댓글

    원조 맞아요.
    근데 법륜스님의 해소법은 한 차원 위다보니까
    한 질문자가 "법륜 스님이 쓰레기를 잡지말라하셨잖아요. 저는 근데 그 쓰레기들을
    무시하는 게 잘안되요" 이런식으로 여러번 "쓰레기" 를 언급하하니까
    그렇다고 너무 그렇게 그 쓰레기라는 단어에 메일 필요도 없다고 하더군요
    (그게 잘못하면 '아오 이 쓰레기!!!' 이러면서 또 화를 만들게 되다보니)

  • 13. 법륜이
    '26.2.4 2:33 AM (89.111.xxx.75) - 삭제된댓글

    원조 맞아요.
    근데 법륜스님의 해소법은 한 차원 위다보니까
    전에 한 질문자가 "법륜 스님이 쓰레기를 잡지말라하셨잖아요. 저는 근데 그 쓰레기들을
    무시하는 게 잘안되요" 이런식으로 서너번? "쓰레기" 를 언급하니까
    그렇다고 너무 그렇게 그 쓰레기라는 단어에 메일 필요도 없다고 하더군요
    (그게 잘못하면 '아오 이 쓰레기!!! 내가 너가 준 쓰레기를 받을 거 같아?ㅉㅉ'
    이러면서 또 화를 만들게 되다보니)

  • 14. ㅡㅡ
    '26.2.4 3:56 AM (125.185.xxx.27)

    그게 쓰레기인줄 모르죠 첨엔

  • 15. 111111111111
    '26.2.4 10:00 AM (61.74.xxx.76)

    저도 화받이 감정쓰레기통 억울함 등 당하면 그냥 쓰레기통에 못버리고 광분,싸움,반사 ㅋㅋ
    못참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6. ....
    '26.2.4 11:16 AM (14.55.xxx.124)

    저런 인식자체가 자존감이 엄청 높은거 아닌가요?

  • 17. 저는
    '26.2.4 11:24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바로 맞받아치고 손절요
    그냥 손절하면 며칠이 억울해서요 ㅎㅎㅎ

  • 18. 김응수씨 재밌어
    '26.2.4 11:26 AM (118.218.xxx.85)

    아주 구수하게 말씀 잘하시던데

  • 19. ??
    '26.2.4 11:29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저 말이 뭔 법륜스님이 원조인가요? 저런 비슷한 말을 아주 오래전부터 있었어요.

  • 20. ㅎㅎ
    '26.2.4 11:30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저말이 뭔 법륜스님이 원조인가요? 저런류의 말은 아주 오래전부터 잇었구만.

  • 21. ㅎㅎㅎ
    '26.2.4 11:31 AM (218.148.xxx.168)

    저말이 뭔 법륜스님이 원조인가요? 저런류의 말은 아주 오래전부터 있었구만..

  • 22. 20
    '26.2.4 11:35 AM (182.222.xxx.16)

    부처님 말씀입니다. 법륜스님이 풀어 설명하신거구요

  • 23. 굳이 원조를 따지면
    '26.2.4 11:35 AM (118.235.xxx.232)

    부처님 경전에 나오는 부처님 말씀이에요~

    선물을 줬는데 상대가 받지 않으면 선물 준 사람에게 다시 돌아오듯
    날 비난하는 말도 내가 받지 않으면 그 말을 한 자에게 돌아간다~

    법륜스님이 당연히 경전의 이 말씀을 잘 활용하시죠

    부처란 말은 인도말로 깨달은 자란 일반 명사에요
    우리가 아는 부처가 싯타르타, 즉 석가모니 부처님이구요^^

    이미 많은 선각자들이 알고 실천해왔던 깨달음이죠
    원조를 따질 필요가 없습니다~

  • 24. ............
    '26.2.4 12:18 PM (210.222.xxx.42)

    부처님 경전에 나오는 부처님 말씀이에요~222222222222

  • 25. 훨~
    '26.2.4 12:28 PM (118.223.xxx.168)

    이게 남이면 되는데 부모님이나 시부모님이면 안되요.
    잘못된것을 알면서도 폐륜은 피하고싶으니까.ㅠㅠ

  • 26. ㅂㅂ
    '26.2.4 1:03 PM (220.124.xxx.24)

    상윳따 니까야에도 나오는 부처님 말씀. ^^

  • 27. ....
    '26.2.4 1:11 PM (114.202.xxx.53)

    예전에 어디선가 들었는데
    디시 보니 늘 명심하고 살아야겠어요

  • 28. ㅇㅇ
    '26.2.4 1:26 PM (211.234.xxx.17)

    쓰레기통에 들어있는 코푼휴지까지 굳이 열어보고 힘들었는데 예전 82에 남겨있던 글 보고는 이젠 안그래요

  • 29. ㅇㅇ
    '26.2.4 1:44 PM (223.38.xxx.240)

    받지 않아도 오물이 튀거나 냄새가 남을수도 있잖아요
    내 에너지를 소모하려는 사람, 불편한관계 손절이 답이에요
    다 처내면 누가남냐?는 사람들 그런 부류죠

  • 30.
    '26.2.4 2:56 PM (61.84.xxx.183)

    유리멘탈이 저
    새겨들어야할 말이네요

  • 31. 123
    '26.2.4 3:27 PM (59.14.xxx.42)

    부처님 말씀이여요. 이게

  • 32. 그랬군
    '26.2.4 4:29 PM (109.123.xxx.37) - 삭제된댓글

    스님 입에서 나온거니 기본 사상은
    당연히 부처님 것이지만
    쓰레기를 줍지말란 비유는 법륜스님이 한줄.
    자세한 정정 땡큐요 ㅎㅎ

  • 33. ...
    '26.2.4 5:46 PM (106.101.xxx.24)

    본인은 그게 되니까
    말하겠죠
    안되는 사람은 분명 존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459 속건조 수분라인 추천 5 부탁드려요... 2026/02/06 1,586
1790458 확실히 82에 글 쓰는것보다 ai에 3 ㄴㄷ 2026/02/06 1,113
1790457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사람 31 으아 2026/02/06 2,691
1790456 비트코인 1억 깨지면 떨어지는 칼날이라더니 ... 2026/02/06 1,391
1790455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매수타임일까요? 13 사랑123 2026/02/06 2,560
1790454 노인기저귀는 테이프형? 기저귀형? 15 ..... 2026/02/06 1,150
1790453 여러분 예수금도 종목입니다. 1 ... 2026/02/06 1,708
1790452 키작은 사람 운동용 조거팬츠 어디서? 6 질문 2026/02/06 986
1790451 뮨파.. 지금 손가혁 42 ㅋㅋㅋ 2026/02/06 1,300
1790450 금도 빠지네요... 3 ... 2026/02/06 2,836
1790449 나이들면 살도 나름 재산이에요. 34 오린지얍 2026/02/06 5,860
1790448 왜 부모는 자식과 살고 싶을까요? 33 .... 2026/02/06 4,235
1790447 추락하는 것에는 가속도만 있다. 2 ******.. 2026/02/06 2,048
1790446 곰탕,나물이 가난해서 나온 음식일까요? 36 나물사랑 2026/02/06 2,465
1790445 무주식상팔자 ㅋㅋㅋㅋ ㅠ 5 dd 2026/02/06 3,251
1790444 주린이인데 이럴 때 사는거 아니었어요? 12 ㅇㅇ 2026/02/06 3,866
1790443 쿠팡이 편리했던 이유 33 이유 2026/02/06 4,780
1790442 전기압력밥솥은 비싼 거 살 필요가 없었네요. 4 놀람 2026/02/06 2,304
1790441 비상시기에 한심하게 집값 잡아달라고 11 한숨만 2026/02/06 1,684
1790440 주식은 큰 그림을 그리는거네요 5 ㅡㅡ 2026/02/06 3,283
1790439 이재명 대통령님 집값 잡아주면 평생 지지, 평생 내 마음 속 성.. 15 Dd 2026/02/06 1,462
1790438 인구감소로 부동산 불패신화 2 30년이면 끝나요 14 ㅇㅇ 2026/02/06 1,791
1790437 증권사직원인 남편 출근했어요. 7 당님 2026/02/06 15,304
1790436 싫으면 패스. 호텔 조식뷔페 왔어요. 감동중 30 호호 2026/02/06 5,918
1790435 토스 나무 주식앱 지웠어요 2 . . . 2026/02/06 3,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