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큰애 둘째

ㅡㅡ 조회수 : 2,035
작성일 : 2026-02-03 22:18:41

큰아들 공부는 믓해도 다정하고 세심해서 감동받을 때가 많고 엄마 마시라고 음료수도 사오고 엄마도 안아즌고 잘 챙겨준다.

둘째인들름은 씩씩거리면서 고집부리고 성질이 거칠디ㅣ

IP : 211.208.xxx.2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3 10:21 PM (104.28.xxx.17)

    뒷이야기 궁금합니다. 저희는 둘째가 다정한데 공부릉 못해서.. 엉덩이힘도 약하고 딴짓. 핸드폰에 빠져살아서 고민이예요
    큰애 이뻐라만 하시나요?
    저는 둚재 학원을 끊어야 하나 고민이네요
    돈아깝다 싶어요.

  • 2. 둘다
    '26.2.3 10:22 PM (211.208.xxx.21)

    고등이고요
    사실은 둘째를 더 사랑했는데 사춘기 겪으면서 아주 정이 떨어져요.ㅠㅠ

  • 3. 저희는
    '26.2.3 11:38 PM (124.49.xxx.188)

    큰에 똑똑하고 남다른 아이인데 예민하도 점점 뭔가 어려워지는 느낌.. 넘사벽이라.. 둘째 공부못하고 성격 편하지만 앞날이 걱정이되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417 밑에 까는 이불 커버 벗긴 속통은 3 어렵다 2026/02/04 588
1792416 이재명 조폭 연루 편지 조작’ 검사 퇴임 ? 명예퇴직? 2026/02/04 654
1792415 가든오브라이프 우벤자임 단종인가요? 1 그레이스 2026/02/04 218
1792414 삼겹살집 5인이 가서 3인분 시킨 사람 글봤어요 13 ㅇㅇ 2026/02/04 3,193
1792413 아침부터 제 몸에 감탄하고 있어요 ㅎㅎ 17 기분좋은아침.. 2026/02/04 6,460
1792412 지금 쌩으로 위내시경 하고 나왔어요 17 ㅇㅇ 2026/02/04 3,193
1792411 삼겹살 1킬로 3 00 2026/02/04 1,070
1792410 24개월 남아 통제가 어려워요 6 아기 2026/02/04 1,114
1792409 변기 뒤에 물이 안차고 샙니다. 16 변기(설비).. 2026/02/04 1,549
1792408 어릴적 고구마 삶을때 쇠밥그릇 넣었는데 9 주부 2026/02/04 1,912
1792407 꿈에서 돌아가신 엄마가 끓여 주는 국을 먹었어요 11 .. 2026/02/04 2,964
1792406 앤트로픽은 남매가 만든 회사네요 4 ㅇㅇ 2026/02/04 2,479
1792405 노무현 재단 정민철의 호소 28 제발 2026/02/04 3,493
1792404 깜짝선물 받으면 기분 좋죠? 19 ㅇㅇ 2026/02/04 2,213
1792403 샷시,시스템 에어컨과 양도세 혜택 2 인테리어 2026/02/04 1,121
1792402 집 가격대로 세금 매겨라 20 참나 2026/02/04 3,166
1792401 입춘이면. 운이달라지나요 12 오늘부터 2026/02/04 3,724
1792400 오늘 따스해요 2 . . 2026/02/04 1,179
1792399 “우리 주인님 공부한다더니 자러갔음“… 이제 AI끼리 대화하고 .. 4 ..... 2026/02/04 4,945
1792398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앤스로픽 '클로드' 효과에 시장 흔들 5 ........ 2026/02/04 3,194
1792397 김민석, 이언주를 42 ... 2026/02/04 5,062
1792396 입춘 6 알리자린 2026/02/04 1,642
1792395 미레나 전에 생리 멈추는 주사-갱년기 증상 일으키나요? 4 ㅇㅇㅇㅇ 2026/02/04 724
1792394 세무 관련, 인테리어 비용 세금계산서 4 coco 2026/02/04 706
1792393 네이버에 크라우드 펀딩이 뭔가요 모지리 2026/02/04 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