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세탁실 겸 보일러실 입구가 별도로 나있어 번호키를 달아서 사용중인데요.
오늘 세탁하러 들어가려니 번호키가 안열려요. 어떡하죠?
건전지가 다 되었었는데 그래서 안열리는걸까요?
오늘 세탁하면서 건전지도 교체하려고 했는데
문이 안열리니 건전지를 뺄 수도 없어요.
우어 저 어떡해요.
마스터키같은 건 안가지고 있어요.
열쇠아저씨 불러야 하나요?
저희집 세탁실 겸 보일러실 입구가 별도로 나있어 번호키를 달아서 사용중인데요.
오늘 세탁하러 들어가려니 번호키가 안열려요. 어떡하죠?
건전지가 다 되었었는데 그래서 안열리는걸까요?
오늘 세탁하면서 건전지도 교체하려고 했는데
문이 안열리니 건전지를 뺄 수도 없어요.
우어 저 어떡해요.
마스터키같은 건 안가지고 있어요.
열쇠아저씨 불러야 하나요?
인터넷 검색해보세요. 저희 엄마집은 네모 건전지 사서 잠깐 충잔시키니 열리더라구요. 바깥쪽에 구멍두개 충전하는데가 있었어요
검색먼저.
7볼트였나 전지를 도어락 어딘가에 대면
임시로 작동 시킬 수 있다고 했어요.
검색하면 나와요.
얼어서 그럴거 같네요
비상시 네모난 건전지로 여는법 있어요
유투브 검색해 보세요
건전지 편의점에서 팔아요
편의점 가셔서 설멍힌시면
필요한 건전지와 사용벞 일려주십니다.
고고씽
저는 그거 해도 안열려서 보니 예로 1234면 4가 삐소리가 안나는것이 안눌러지는거죠.
그 회사에 전화하니 도어락주변을 쾅쾅치고 해보래서 하니
눌러졌어요. 이런 경우도 있으니 소리들어보시고 다 소리나면
9볼트로.
번호는 삑삑거리며 다 눌러지는데
마지막에 별표를 누르면
"문이 열렸습니다"와 "문이 닫혔습니다"라는 메세지가 동시에 떠요 ㅠ
편의점 가봐야겠어요 고고싱 오랜만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