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천대 수시전형 단합의심 조사중

.. 조회수 : 1,827
작성일 : 2026-02-03 21:15:26

https://youtu.be/x-LztX1-08k?si=xbQjaAEzfClvOuZ-

국립대라는 인천대

이번엔 수시 면접에서 담합의심으로 교육부 조사중이랍니다.

MBC 단독

IP : 211.251.xxx.199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런 게
    '26.2.3 9:20 PM (61.73.xxx.75) - 삭제된댓글

    국립대 수준이라니 그래서 국제경영학과 전임교원 채용에서 탈락했는데도 유승민딸이 교수짓 하는 구나

  • 2. 저런 게
    '26.2.3 9:23 PM (61.73.xxx.75)

    국립대 수준이라니 ㅠ
    그래서 국제경영학과 전임교원 채용에서 탈락했는데도 과 바꿔서 합격해 유승민딸이 교수짓했나보네

  • 3. 실망
    '26.2.3 9:24 PM (175.192.xxx.113) - 삭제된댓글

    국립대인데..
    경쟁율이 12:1 이었다는데 진짜 너무하네요..

  • 4. 수시
    '26.2.3 9:40 PM (218.50.xxx.169)

    수시는
    붙은 사람도, 떨어진 사람도
    왜 붙고 왜 떨어진지 모른다면서요.
    이혜훈 아들도 할아버지 훈장덕에,연대 교수 아빠덕에
    연대 들어간거 이번 청문회로 알게 됐죠.
    그간 대학 교직이나 관계자 자녀들 입시에 얼마나 공정했으려나요.

  • 5. 여기
    '26.2.3 9:46 PM (211.177.xxx.170)

    지원 끊어야 할 듯

  • 6. 수시랑
    '26.2.3 9:50 PM (211.212.xxx.149)

    논술 의심스럽지요

  • 7. ..
    '26.2.3 9:57 PM (49.197.xxx.173)

    인천대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확실하게 각인시켜주네요. 재학생들, 졸업생들 열받겠어요.
    확실하게 수사해봅시다

  • 8. ㅇㅇ
    '26.2.3 10:05 PM (211.193.xxx.122)

    인천대, 수시 전형서 면접관들 담합?‥교육부 조사 착수

    https://v.daum.net/v/20260203201906045

  • 9. ㅇㅇ
    '26.2.3 10:09 PM (14.48.xxx.230)

    인천대 탈탈 털어봐야죠
    유담 교수임용과정도요

  • 10. ..
    '26.2.3 10:15 PM (183.96.xxx.23)

    인천대만 그럴까요. 서울대도 납득이 안가는경우가 부지기수인데요..

  • 11.
    '26.2.3 10:21 PM (211.217.xxx.96)

    우리나라에는 학종 안맞아요
    교과전형과 수능 딱 두개만해야해요

  • 12. 공감100
    '26.2.3 11:46 PM (211.211.xxx.168)

    우리나라에는 학종 안맞아요
    교과전형과 수능 딱 두개만해야해요xxxx2222

    한다리 건너서 사돈의 팔촌까지 연줄 있으면 가능하던 시절을 살아온 사람들

  • 13. 공감100
    '26.2.3 11:46 PM (211.211.xxx.168)

    이래서 민주당이 맨날 정시 없애려고 혈안이 되어 있나봐요

  • 14. ㅇㅇ
    '26.2.4 12:47 AM (211.251.xxx.199)

    공감100
    '26.2.3 11:46 PM (211.211.xxx.168)
    이래서 민주당이 맨날 정시 없애려고 혈안이 되어 있나봐요
    =======
    이보슈?
    이혜인이 민주당이니 국짐당이거등?

    전두환의 과외금지령을 철썩같이 믿는 사람인가본데
    정신 좀 차려요?

  • 15. 웃김
    '26.2.4 8:36 AM (211.211.xxx.168)

    지지하는 당 교육 개혁안좀 알고 이런 글 쓰고 분노하세요

  • 16. 웃김
    '26.2.4 8:39 AM (211.211.xxx.168)

    [문재인 당선] 수능·고교 내신 완전 절대평가제로…입시정책 확 바뀔 듯
    https://www.yna.co.kr/view/AKR20170508137300004
    문 당선인이 교육공약 발표에서 수능 절대평가 전환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교육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대선 전 각 후보 캠프에 요청해 받은 답변서에 따르면 당선인 측은 수능제도와 관련해 "수능 절대평가를 계획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수능을 자격고사화하겠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또 "학교공부와 학교생활만 열심히 하면 대학에 갈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할 것"이라며 "정시와 수시 구분도 없애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 17. 수능무력화
    '26.2.4 9:01 AM (223.38.xxx.143)

    여담이지만 민주당이 수능무력화시키기 위해서 애써왔던 건 김대중 정권 시절부터 유구한 팩트 맞아요
    원래 대입의 1.4프로에 지나지 않았던 수시를 대입의 주류 전형으로 만들었던 것도 김대중 정권 때 이해찬 총리고
    (후에 문재인 정권 때 이해찬 본인이 내가 수시를 처음 도입했다고 말했을 정도)
    이후 민주당은 수능 자격고사화를 추진할 정도로 수능의 비중을 축소하려했던 게 팩트입니다.

  • 18. 수시
    '26.2.4 10:38 AM (118.235.xxx.210)

    수시 학종과 논술은 사실 의심스러운 부분이 많죠

  • 19. 223.38님
    '26.2.4 10:41 AM (211.211.xxx.168)

    현 고1부터 수능 자격증화 이야기 나오고 있지요.

  • 20. 윗님
    '26.2.4 12:22 PM (39.117.xxx.200) - 삭제된댓글

    文 말도 안 먹혔다…진보의 집요한 수능 무력화, 그 수상한 목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192035?sid=110

    문재인 정부 대입정책의 첫 단추는 김상곤 장관이 들고나온 수능 절대평가 도입이다. 김상곤식 절대평가는 수능점수체계를 과목별 9점 체제로 만드는 것인데, 이렇게 되면 모든 점수대에서 평균 1만5000명의 동점자가 발생하게 된다. 김 장관의 의도는 이를 통해 대입에서 수능성적으로 선발하는 것을 불가능하게 하고, 수시모집 특히 학생부종합전형을 확대하는 데 있었다.

  • 21. 윗님
    '26.2.4 12:23 PM (39.117.xxx.200) - 삭제된댓글

    민주당이야말로 수능 무력화하기 위해 갖은 수단 다 써왔다는 건 모두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https://www.mk.co.kr/news/society/7864898
    ① 교육 평준화의 역설…`이해찬 세대` 되풀이되나

    1998년 당시 이해찬 교육부 장관은 '당구 하나만 잘 쳐도 대학을 갈 수 있다'며 특기·적성 중심 대입을 선보이고 대학 무시험전형을 확대하겠다고 공언했다. 학생들 역시 이 같은 정부 발표만 믿고 안이하게 수능을 대비했지만 첫 적용인 2002학년도 대입시험이 역대 최고 수준 난도를 기록하면서 대혼란이 벌어졌다. 이 같은 혼란은 이후에도 이어졌다. 학생들의 학력수준은 이미 크게 저하됐고, 공교육이 무너지고 이에 대한 불신만 커졌다. 교육수준은 하향평준화됐고, 결과적으로 대치동 사교육 시장만 급속히 키워줬다. 학생들이 입시 공부에만 매몰되는 것을 막고 사교육을 억제하겠다고 추진한 정책이 반대의 결과만 낳는 아이러니가 발생했다.

  • 22. 수능무력화
    '26.2.4 12:24 PM (39.117.xxx.200)

    文 말도 안 먹혔다…진보의 집요한 수능 무력화, 그 수상한 목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192035?sid=110

    문재인 정부 대입정책의 첫 단추는 김상곤 장관이 들고나온 수능 절대평가 도입이다. 김상곤식 절대평가는 수능점수체계를 과목별 9점 체제로 만드는 것인데, 이렇게 되면 모든 점수대에서 평균 1만5000명의 동점자가 발생하게 된다. 김 장관의 의도는 이를 통해 대입에서 수능성적으로 선발하는 것을 불가능하게 하고, 수시모집 특히 학생부종합전형을 확대하는 데 있었다.

  • 23. 수능무력화
    '26.2.4 12:25 PM (39.117.xxx.200)

    민주당이야말로 수능 무력화하기 위해 갖은 수단 다 써왔다는 건 모두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https://www.mk.co.kr/news/society/7864898
    ① 교육 평준화의 역설…`이해찬 세대` 되풀이되나

    1998년 당시 이해찬 교육부 장관은 '당구 하나만 잘 쳐도 대학을 갈 수 있다'며 특기·적성 중심 대입을 선보이고 대학 무시험전형을 확대하겠다고 공언했다. 학생들 역시 이 같은 정부 발표만 믿고 안이하게 수능을 대비했지만 첫 적용인 2002학년도 대입시험이 역대 최고 수준 난도를 기록하면서 대혼란이 벌어졌다. 이 같은 혼란은 이후에도 이어졌다. 학생들의 학력수준은 이미 크게 저하됐고, 공교육이 무너지고 이에 대한 불신만 커졌다. 교육수준은 하향평준화됐고, 결과적으로 대치동 사교육 시장만 급속히 키워줬다. 학생들이 입시 공부에만 매몰되는 것을 막고 사교육을 억제하겠다고 추진한 정책이 반대의 결과만 낳는 아이러니가 발생했다.

  • 24. ㅎㅎ
    '26.2.4 12:46 PM (223.38.xxx.244)

    민주당은 정차하기 참 좋겠어요
    이런 지지자들만 있으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588 박근혜는 왜 가세연에 돈빌렸을까요? 12 ㅇㅇ 2026/02/08 3,226
1793587 etf 도 isa 계좌에 담나요? 8 헷갈림 2026/02/08 1,847
1793586 나잇살이 진짜 있네요 ㅠㅠ 9 2026/02/08 3,506
1793585 이화영 변호사의 전주철 특검 후보 추천에 대한 입장 14 2026/02/08 1,019
1793584 자당을 공격해서 인지도 얻는 의원들 당원들이 어떻게 했더라 10 못할 2026/02/08 376
1793583 “조국, ‘반이재명’ 낙인 시도에 대해 경고” 20 분열조장경고.. 2026/02/08 1,481
1793582 최고위원 이성윤 sns 거짓말이었네요 34 역시 2026/02/08 3,302
1793581 울쎄라 효과는 언제 보이나요? 7 .. 2026/02/08 2,035
1793580 안타까워서 2 ㄱㅈ 2026/02/08 942
1793579 면역력 저하일까요 4 갱년기 ㅜ 2026/02/08 1,918
1793578 명절음식 뭐하세요 16 ........ 2026/02/08 3,821
1793577 한준호 야망 무섭네요 37 2026/02/08 5,424
1793576 디즈니플러스 삼식이삼촌 2 ㅇㅇ 2026/02/08 1,509
1793575 집들이선물 2 선물 2026/02/08 883
1793574 유해진 배우 ... 38 시계바라기0.. 2026/02/08 17,563
1793573 48시간 단식 11 ... 2026/02/08 2,334
1793572 조승연은 직업이 유튜버인거죠? 28 음음 2026/02/08 4,856
1793571 김어준은 체스판의 설계자가 되려고 한다 31 ㅇㅇ 2026/02/08 1,974
1793570 직장생활 6년 한 여자가 저축액이 1도 없다면 74 결혼 2026/02/08 14,351
1793569 남은 수육 활용 방법 없을까요? 11 ... 2026/02/08 1,219
1793568 그많던 이재명대표 비난했던자들 싹 사라졌죠? ㅎㅎ 32 다 보이는데.. 2026/02/08 2,142
1793567 퍼피 요가 3 .. 2026/02/08 719
1793566 이성윤 의원님 입장문/펌 9 그럼그렇지 2026/02/08 1,642
1793565 솔직히 1 ... 2026/02/08 380
1793564 세일하는 에어프라이어 살까요? 4 봄봄 2026/02/08 1,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