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0년전에 주식 안사고 뭐했나 생각해봤어요.

..... 조회수 : 4,198
작성일 : 2026-02-03 19:39:51

10년전에 나 뭐했지?

애 공부 집에서 시킨다고 국영수를 집에서 돌렸어요.

그땐 진짜 애 공부생각밖에 안한거 같아요

 

그래..그럼 애 중고등학교땐.

중학교땐 사춘기 스트레스

고등은 대입

대학가서는? 

나 수술했고.

 

저는 한가지 일밖에 못해서 그런가보네요.

별 핑계를..원.

IP : 110.9.xxx.18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3 7:43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10년전 주식 샀어도 별 수익 못봤거나 물려있을 가능성이 커요.
    요즘이 지금 들어간 초보들 돈 버는 장입니다.

  • 2. ...
    '26.2.3 7:43 PM (211.36.xxx.156)

    10년전에 했으면 카카오에 물리고 엘지생건에 물리고 코로나 이후 하락에 물리고 2차전지에 물렸을 확률도 높아요

  • 3. ..
    '26.2.3 7:44 PM (1.241.xxx.50)

    지금도 안 늦었어요

  • 4. 지금부터
    '26.2.3 7:44 PM (58.29.xxx.96)

    매주보세요
    내년 중반은 바닥즈음일꺼에요

  • 5. 1111
    '26.2.3 7:47 PM (211.176.xxx.141)

    샀어요 진즉 팔았겠죠.....

  • 6. .....
    '26.2.3 7:49 PM (110.9.xxx.182)

    내년중반은 바닥이라구요???

  • 7. ㅁㅁ
    '26.2.3 7:49 PM (49.172.xxx.12)

    그때는 미장했어야죠.
    국장은 물렸음. 요즘 난리임.

  • 8. 잘한걸수도
    '26.2.3 7:49 PM (203.128.xxx.74)

    수익도 없지만 손실또한 없잖아요
    중독돼 빚내서 주식한 사람 결국 이혼했어요
    수익본 사람 있으면 손실난 사람은 더 많겠죠

  • 9. 이번 장은
    '26.2.3 7:54 PM (39.118.xxx.199)

    작년 여름 지나고 시작한 초보들이 멋모르고 돈 번 시장.
    10년전에 했던 사람 큰 돈 못 범.

  • 10. ...
    '26.2.3 7:57 PM (211.51.xxx.3)

    열심히 사셨네요

  • 11. @@
    '26.2.3 7:58 PM (110.15.xxx.133)

    하이고...
    의미없다

  • 12. ...
    '26.2.3 7:58 PM (222.97.xxx.66)

    위에분 말씀처럼 작년 4월부터 상승 시작이었어요. 1월에 들어갔던 저는 4월까지 계좌 녹아내리다가 6월에 본전되었으니까요.

  • 13. .....
    '26.2.3 8:02 PM (110.9.xxx.182)

    쯧쯧쯧 하실줄 알았는데....
    열심히 사셨다고 해주셔서 감사해요.
    애 공부 시킨다고..
    그게 한달에 돈백 아끼는거라고..
    국영수를 가르쳤어요.
    진짜 그 생각으로 애 초등 보냈어요.
    중고는 좋은 고등학교 고등은 좋은대학 보내려고 기를 썼고
    다행히 애가 대학은 잘 갔는데.
    남편이나 저나 금융맹이네요.

    주식보다 애 가르치는게 더 적성에 맞았나 봅니다.
    뭐라도 잘 되면 됐다 싶기도 하고.

    애크니 돈 많은 엄마 되고 싶네요

  • 14. 짝짝짝
    '26.2.3 8:19 PM (124.54.xxx.40)

    자식 잘 키우는 것보다 중요한 일이 있나요?
    잘 허셨습니다.
    주식은 내일부터 해도 늦지 않아요.
    지금 코스피 지수 5천초반. 보수적으로 봐도 7천은 갈거예요.
    괜히 종목 투자하다 스트레스받지 말고
    지수투자하세요.
    이왕이면 운용사가 알아서 좋은 종목으로 교체해주는 걸로요.
    밸류업 으로 검색한 뒤 이름뒤에 액티브가 붙는 것 중에
    차트를 보면 1일.1주.1달.3달.1년 단위로 상승률 숫자가 나오는데요.
    그 중에 제일 실적 좋은 데로 넣어두면
    은항이자 10배는 나옵니다.
    저는 어제대비 오늘 하루만에 9프로 올랐어요.

  • 15. ///
    '26.2.3 10:00 PM (61.43.xxx.178)

    10년전에 안하신게 다행이에요
    한국 주식 시장은 지금이 시작하기 가장 좋은 시기에요

  • 16. 자식
    '26.2.3 10:16 PM (211.208.xxx.21)

    잘된게 제일 부럽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308 캐나다 교포, 160억원 로또 당첨…"어머니 뵈러 한국.. 8 2026/02/04 3,874
1792307 명동근처 저녁식사대접 하기 좋은곳 알려주세요 5 명동 2026/02/04 752
1792306 오래된 그릇,차렵이불,쿠션방석,베게솜 안쓴것 15 버니 2026/02/04 2,372
1792305 몸이 찌뿌둥할 때 좋은게 있나요 10 2026/02/04 1,426
1792304 인천대, 수시 전형서 면접관들 담합?‥교육부 조사 착수 13 이래도조용하.. 2026/02/04 2,108
1792303 우울한 일이 있는데 싫어도 친구를 만나는게 도움이 될까요? 25 .. 2026/02/04 3,191
1792302 시판 갈비양념 추천해주셔요 6 ... 2026/02/04 800
1792301 미국은 대단하네요 그래미에서 노아 발언 3 .... 2026/02/04 3,131
1792300 진짜...카톡마다 계속 남편얘기하는 친구 어떻게해요? 16 ㅇㅇ 2026/02/04 2,760
1792299 세종, 쿠팡 사건 맡더니 ‘정반대 주장’ ㅇㅇ 2026/02/04 875
1792298 80세에 라면집 차린 용산구 91세 할머니 24 2026/02/04 5,913
1792297 잠실 국평이 48억이네요 31 실거래 2026/02/04 4,248
1792296 한화오션 100주 샀는데요..수주 어떻게 될까요?? 6 주식초보 2026/02/04 2,498
1792295 마운자로 맞으면 식욕억제 되는거 아닌가요?? 4 마운자로 2026/02/04 1,023
1792294 한라봉 10킬로 보관법 알려주세요 6 ㅇㅇ 2026/02/04 926
1792293 키우기 어려운 자식이 있는거 같아요....... 16 nn 2026/02/04 3,431
1792292 추천 받았던 꿀사과 9 아쉬워요 2026/02/04 2,209
1792291 내 살다살다 이틀연속 상한가 경험을 해보네요... 1 ㅇㅇ 2026/02/04 3,113
1792290 82 언니들은 찐이시다 32 최고 2026/02/04 4,762
1792289 자사주 의무소각 법안을 3월로 또 미뤘네요 5 ㅈㅈ 2026/02/04 1,321
1792288 시가에서 짜장면을 시켰는데 78 Vol 2026/02/04 11,731
1792287 양재역.강남역 고딩졸업맛집추천부탁해요 7 맛집 2026/02/04 459
1792286 사돈 시할아버지 조의금 고민 8 .. 2026/02/04 1,171
1792285 우리나라에서 공기 제일 좋은 곳이 영암 8 ㅇㅇ 2026/02/04 1,497
1792284 하루 3~5잔 커피가 장수음료래요 (기사) 8 ........ 2026/02/04 2,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