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서 만약에 우리 보면서 공감 안 됐다는 글과 댓글 봤었는데
영화를 보고 나니까 그런 글과 댓글이 왜 나왔는지 알겠더라고요
인생의 고난이랄게 별로 없고
청춘의 고생이라는 걸 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공감을 못하겠더라고요.
같이 영화 본 사람도
그 시절 나의 집이 되어주어서 고마웠어. 그 뜻을
집을 제공해줘서 고맙다는 뜻으로 말하더라고요...
암담했음. 이 사람 계속 만나야 되는지.
여기에서 만약에 우리 보면서 공감 안 됐다는 글과 댓글 봤었는데
영화를 보고 나니까 그런 글과 댓글이 왜 나왔는지 알겠더라고요
인생의 고난이랄게 별로 없고
청춘의 고생이라는 걸 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공감을 못하겠더라고요.
같이 영화 본 사람도
그 시절 나의 집이 되어주어서 고마웠어. 그 뜻을
집을 제공해줘서 고맙다는 뜻으로 말하더라고요...
암담했음. 이 사람 계속 만나야 되는지.
저두 청춘의 고생은 안해서 공감은 안되는데
저걸 house로 이해하는건 그냥 이해력이 없는거죠
근데 부모님중 한분이 얼마전 돌아가셔서
그쪽으론 너무 슬퍼서 울었어요
고생 고난을 안해봐서 그런게 아니고 영화를 깊이없이 만들었어요
그냥 수박 겉핥기식으로 만듬
원작보면 공감 많이 됩니다. 잘 만들었거든요
한국판 리메이크버전이 만듦새가 부족해서 공감이 안가요
고난이나 고생없이 컸지만
이루어질 수 없었던 사랑을 한 저로선 많이 아팠어요. 하염없이 눈물도 났고요.
혼영하고 연하 남편이랑 같이 보지 않아 얼마나 다행이었던지ㅎ
그 시절 나의 집이 되어주어서 고마웠어. 이 대사를 쳤던 문가영이 너무 예쁘고 매력적이어서
구교환, 문가영 팬이었던 저는 보기전 뭔 조합이지 상상이 되지 않았는데..캐스팅 넘 좋았어요.
중국판원작이 훨씬 좋습니다. 꼭 보세요.
한국판 잘만들었지만.....너무 친절하게 여주인공이 설명에 설명.....그리고 우리실정에 맞추느라 맞췄는게 전 별로였어요.
저는 IMF부터 고생의 고생 개고생을 하다가 결국 이혼까지 해서 영화 그 정도만 만들었어도 충분히 공감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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