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전 친북(?)

.... 조회수 : 659
작성일 : 2026-02-03 18:36:57

예전에 대학생들이 친북 스터디 많이 했잖아요.

주체사상. 허울만 인간주의지 실제는 독재전제주의죠.

 

그당시에 그들은 뭐가 좋아서 북한체제를 그리 추종했을까 궁금해요.

그냥 반골기질 때문인지.

박정희, 전두환에 대한 저항의 수단이었는지..

 

북한이 모든 것이 강제인 나라.

자유가 없는 나라인 줄 알았을까요?

 

거주의 자유가 없고,

장소 이동의 자유도 없고, (통행허가증)

직업의 자유도 없고,

학교와 대학도 출신성분에 따라 정해지는 나라.

일해도 급여도 안주는 나라,

이팝에 소고기국이 최고 목적인 나라를

왜 그리 추종했을까요?

 

 

IP : 223.38.xxx.16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추종인가요?
    '26.2.3 6:44 PM (1.53.xxx.100)

    갈라진 민족이 다시 합치자는 통일의 열망에 가깝겠죠.

  • 2. 아이고
    '26.2.3 6:48 PM (39.118.xxx.199)

    이제 종북, 친북 프레임 또 끌고 왔나요?
    개코도 모르면서..
    갈라진 민족이 다시 합치자는 통일의 열망에 가까웠어요.
    주체사상을 추종한 게 아니고..

  • 3. ....
    '26.2.3 6:52 PM (223.38.xxx.166)

    프레임 아니구요. 진심 궁금해서요.
    북한의 야만성을 모르고, 본인들이 순수해서 이끌렸을거라고 생각되네요.

  • 4. ..
    '26.2.3 7:03 PM (125.185.xxx.26)

    김영환 대학생 학생회장 강철서신 쓴사람
    그사람은 북한 세번인가 갔다가 전향함
    300만명 굶어죽는걸 봐서
    근데 그대로 고정간첩도 많으요

  • 5. ....
    '26.2.3 7:08 PM (223.38.xxx.166)

    아이고
    '26.2.3 6:48 PM (39.118.xxx.199)
    이제 종북, 친북 프레임 또 끌고 왔나요?
    개코도 모르면서..
    갈라진 민족이 다시 합치자는 통일의 열망에 가까웠어요.
    주체사상을 추종한 게 아니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개코도 모른다? 이런 말투는 어디서 배우나요?

  • 6. 간첩들
    '26.2.3 7:23 PM (61.253.xxx.135)

    진정 김영환은 전향을 한게 맞아요?
    대한민국 법으로 금지된 북한 입국을 것도 여러번 하신
    운동권들 극좌들 애닳은 북한가서 살지
    대한민국 요직에 속속들이 다 알박기하고 계시죠?
    대한민국 망친죄 공산화 시킨죄 꼭 천벌 받으시길
    시차는 있어도 지은죄는 어디안간다 간첩들아 명심해

  • 7. ...
    '26.2.3 8:34 PM (211.197.xxx.78) - 삭제된댓글

    사이비 종교,이단에 돈에 시간을 갖다 버리는거랑 똑같다고 봐요...?..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714 괴로움은 피했지만 외로움이 5 2026/03/17 3,664
1796713 공기청정기돌리고 1 방안에 2026/03/17 763
1796712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고래들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그 .. 1 같이봅시다 .. 2026/03/17 723
1796711 아몬드가 ... 5 아몬드 2026/03/17 2,241
1796710 이 11살 요들송 영상 보셨나요? 5 와우 2026/03/17 1,220
1796709 남자는 경제적능력 있고 자상한게 최고같아요 24 .. 2026/03/17 5,409
1796708 징그럽게 오래 사네요 평균수명, 12 2026/03/17 6,064
1796707 코바늘 처음 만져보는데 네잎클로버 뜨개실 추천 좀 해주세요 4 ... 2026/03/17 905
1796706 시누가 고등국어 교사인데 70 ㅅㅎㄱ 2026/03/17 27,577
1796705 미세먼지 이렇게 심한 날에도 걷기운동 하세요? 4 미세 2026/03/17 1,736
1796704 우리도 유행 한번 만들어 봐요 5 봄동비빔밥처.. 2026/03/17 2,000
1796703 딸 때려 숨지게 하고 자장면 먹은 '목사 부부'… 7 인정 2026/03/17 3,481
1796702 이번 검찰개혁안으로 누가 분탕칠한거고 21 dd 2026/03/17 1,782
1796701 체한것 같은데 약 먹어도 효과가 없어요 11 아파요 2026/03/17 1,594
1796700 국제 정세가 개판인데 6 트럼프미친ㄴ.. 2026/03/17 1,511
1796699 이런 경우 계속 연락하면 안되겠죠? 6 ... 2026/03/17 1,769
1796698 남편의 착각 13 ..... 2026/03/17 5,112
1796697 아이가 친구 입냄새때문에 같이 앉을수가 없데요.. 30 어린이 2026/03/17 11,140
1796696 진짜 제미나이가 친구 몫을 하네요. 17 친구 2026/03/17 4,734
1796695 이재명 대통령 괴롭히지 맙시다 37 2026/03/17 1,889
1796694 검찰 드디어 반응 나옴. JPG 22 다시는보지말.. 2026/03/17 5,016
1796693 부부 모두 복지 좋은 회사를 다니는게 8 ㅇㅇ 2026/03/17 3,854
1796692 당근에 고기 먹는 여자들이라는 7 ㅇㅇ 2026/03/17 2,774
1796691 그랜져 하이브리드 6 미키 2026/03/17 1,627
1796690 주식 리딩방 경험담 14 ........ 2026/03/17 4,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