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올해 대학입시 이야기가 없는 이유가???

.. 조회수 : 3,902
작성일 : 2026-02-03 18:18:20

이미 다들 대학에 합격하셔서 없는건가요???

아니면 저처럼 다 떨어져서 멘붕이신건가요???

 

아.. 몇일이면 속이 정리가 될까요???

IP : 14.35.xxx.18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왜없어요
    '26.2.3 6:20 PM (210.100.xxx.239)

    매일 있는데요
    없다고 생각한적 없는데
    아까도 댓글 두세군데 달았어요

  • 2. Hbbvvv
    '26.2.3 6:21 PM (61.101.xxx.67)

    주식하느라 그런듯

  • 3. ㅐㅐㅐㅐ
    '26.2.3 6:21 PM (116.33.xxx.157)

    그보다 82연령이 올라서
    수험생 부모가 이제 별로 없어요
    올해부터 확 줄어든 느낌이 듭니다

  • 4. ㅇㅇ
    '26.2.3 6:21 PM (122.43.xxx.217)

    82에 입시생 부모가 별로 없어서요

  • 5. ㅇㅇ
    '26.2.3 6:23 PM (223.38.xxx.62)

    82도 많이 나이 들었어요.
    이제 82 주류의 나이대는 입시생 부모보다는 직장인 부모가 많을 겁니다.
    2002~2003년 정도에 82 오픈,
    그때 경제적으로 여유 있던 30대 후반~ 40대 주부들이 회원의 주축.
    이제 23년 정도가 지났어요. 자식이 입시생인 경우가 얼마나 남아 있겠나요.
    물론 아직 몇몇 계시고 글에서도 보이지만, 나이 이유가 제일 크다고 생각해요.
    내년엔 입시 얘기 더 줄어들 겁니다.

    대신 느는 건
    자녀 취업, 결혼, 본인 노후 얘기들…

  • 6. ..
    '26.2.3 6:27 PM (221.162.xxx.158)

    82는 이제 결혼적령기 자녀가 많을 나이죠

  • 7.
    '26.2.3 6:28 PM (58.126.xxx.63)

    아이가 수험생이면 엄마나이는 82에서 젊은축이죠
    82는 이제 50대가 주축이고 그정도면 대학졸업반이나 직장인자녀들이 대부분

  • 8. ㅗㅗㅎㅎ
    '26.2.3 6:37 PM (61.101.xxx.67)

    입시생 엄마들 많은 커뮤니티는 어딘가요

  • 9. ..
    '26.2.3 6:41 PM (1.240.xxx.19)

    입시생 엄마들 많은 커뮤니티는 네이버카페 로물콘이죠.
    저도 두아이 입시 진즉에 다 끝났어요.
    82쿡에서는 취준얘기에 더 관심이 가네요

  • 10. 울 애들은 재수
    '26.2.3 6:42 PM (14.45.xxx.188)

    2007년생 황금돼지들이 4만8천명이나 더 많아요. 전년도 출생자들 보다.
    울 애들은 재수 결정해서 재종학원 다니고 있어요.

  • 11. ㅇㅇ
    '26.2.3 6:42 PM (125.130.xxx.146)

    상견례 얘기
    애들 결혼시 집장만 이런 얘기가 많아졌죠

  • 12. ...
    '26.2.3 6:44 PM (89.246.xxx.197)

    고3수험생 부모 나이면 40중후반 50극초반
    여기 대세는 그 연령 넘어서죠.
    자녀 취업 및 결혼이 메인 테마

  • 13. ..
    '26.2.3 6:45 PM (14.35.xxx.185)

    네.. 저는 2001년에 결혼하고 82에 들어왔는데 저만 생각했네요.. 울 늦둥이 중학생도 있는게 걱정입니다..

  • 14.
    '26.2.3 6:49 PM (119.70.xxx.90)

    저도 2001년 결혼하고
    둘째가 06 제가 제일 늦은줄알았는데ㅎ
    입시끝나니 후련합니다
    책 다갖다버리고 유투브 밴드 구독취소!

  • 15. ...
    '26.2.3 7:51 PM (211.171.xxx.2)

    ㅎㅎ 저도 2001년 결혼했는데 저희 늦둥이도 고등학생입니다;;;
    어느순간부터 여기 입시,학원.공부얘기가 없어졌어요.
    더불어 시댁.김장.명절 이야기도 서서히 사라졌구요

    신입을 안받다보니 다들 나이가 어느정도 이상이라 이미 다 거쳐간과정이라 그런듯 하네요.

  • 16. 짠ㅜㅜ
    '26.2.3 8:05 PM (61.254.xxx.88)

    저부르셨나요
    미쳐버리겟네요
    예비 ㅠㅠㅠ

  • 17. ..
    '26.2.3 9:49 PM (183.97.xxx.75)

    저도 그 생각했는데 ㅋㅋ 수시 광탈하고 멘붕이었다가 바로 1월부터 재수학원 가고...오히려 게시판 조용하니 좋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846 설문지 답해 달라며 전도 통일교 일본.. 2026/03/27 521
1798845 인간과 짐승 그 사이의 아이들 58 ooo 2026/03/27 7,154
1798844 매불쇼보다 빵터짐ㅋㅋ 11 2026/03/27 4,261
1798843 하수구 냄새 업체 부르면 안 날까요? 6 0011 2026/03/27 1,403
1798842 소심한 여자아이는 끝까지 소심하군요 4 ... 2026/03/27 2,088
1798841 라오스 기름값 보니 멘붕이네요 8 링크 2026/03/27 4,863
1798840 한동훈 페북 - 공소취소 국정조사에 저를 왜 못부르고 도망만 다.. 13 ㅇㅇ 2026/03/27 1,292
1798839 수면마취가 안돼서 생으로 시술했어요 22 ㅇㅇ 2026/03/27 6,798
1798838 미국유럽에서 햄버거 빈곤음식인가요? 14 궁금 2026/03/27 2,478
1798837 오전에 유시민 권순표의 물음표 다 보고 난 후 느낀점 17 .. 2026/03/27 2,258
1798836 초등인데 입시영어로 넘어가기 너무 아쉬운데요 19 Qa 2026/03/27 2,115
1798835 코스피 말아올리며 끝나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금욜 2026/03/27 1,543
1798834 밥이 안먹혀요. 국수 만두 이런걸로 연명 12 . . 2026/03/27 3,700
1798833 유시민의 감탄고토(甘呑苦吐) 28 이제안녕 2026/03/27 2,651
1798832 마약왕' 박왕열의 민낯…한국 압송 전에도 필로폰 취해 있었다 14 ''''''.. 2026/03/27 4,081
1798831 고양이 좋아하시는 분  9 .. 2026/03/27 1,775
1798830 저는 총리를 좋게 봤었는데 24 hgfs 2026/03/27 3,052
1798829 1.8억 뛴 집값 '띄우기'였다…1,493명 무더기 적발 12 ... 2026/03/27 2,942
1798828 미국 유학생 졸업 후 11 2026/03/27 3,260
1798827 알고리즘으로 본 폐건물들 ㅣㅣ 2026/03/27 675
1798826 제습기 - 미니 사이즈도 성능 괜찮나요 4 추천 2026/03/27 921
1798825 황토 소파 써보셨어요? 10 2026/03/27 1,068
1798824 매불쇼. 최진봉 45 ..... 2026/03/27 4,305
1798823 영국인도 부모님과 사는 경우 있네요 비슷 2026/03/27 1,266
1798822 내일이 결혼식인데 오늘 청첩장 받았어요? 8 샤피니아 2026/03/27 3,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