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조달계획서 추적 들어가서 세금 문제 등도 이제 ai가 웬만하면 다 잡아낸다는데 왜 신고가 후 취소 사례 전수 조사해서 처벌 안해요?
솔까 다주택도 문제지만 저런 뻥튀기 신고가가 집값 올린 주범인데 파고들면 잡을수 있지 않나요?
무슨 전담 부서가 따로 생겼다 기사는 봤는데 그걸로 처벌했다 얘기는 없지 않았나요?
자금조달계획서 추적 들어가서 세금 문제 등도 이제 ai가 웬만하면 다 잡아낸다는데 왜 신고가 후 취소 사례 전수 조사해서 처벌 안해요?
솔까 다주택도 문제지만 저런 뻥튀기 신고가가 집값 올린 주범인데 파고들면 잡을수 있지 않나요?
무슨 전담 부서가 따로 생겼다 기사는 봤는데 그걸로 처벌했다 얘기는 없지 않았나요?
그래서 등기까지 마치고 올리는 것으로 변경됐잖아요.
호갱노노 아실 등엔 등기 전에 올라오던데요?
등기된 물건은 이후 옆에 등기라고 표시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