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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열풍 꺾였나… 오픈런 사라지고..

123 조회수 : 6,759
작성일 : 2026-02-03 16:54:47

두쫀쿠’ 열풍 꺾였나… 오픈런 사라지고 피스타치오 값 세 토막

 

https://v.daum.net/v/20260202144327814

 

 

슬슬 끝물인가 봅니다

 

저는 실물 두쫀쿠도 못 본 사람..ㅋㅋㅋ 

 

탕후루와 마라탕도 안 먹어본 사람

마시몔로를 싫어해서 두쫀쿠는 더 관심이 없었네요

 

이제 두쫀쿠 가게 차렸다가 망한 소상공인 기사

나올 차례일 듯..

 

 

 

 

IP : 211.234.xxx.69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3 4:56 PM (218.148.xxx.252)

    초코렛+ 웨하스 맛이에요
    이걸 뭔 8천원씩 하는지

  • 2. ㅇㅇ
    '26.2.3 4:57 PM (121.173.xxx.84)

    탕후루보다 더 짧은 유행일듯요

  • 3. ㅇㅇ
    '26.2.3 4:58 PM (125.130.xxx.146)

    제가 먹어본 건 마시멜로맛 별로 안났어요

  • 4. 먹어봤수다
    '26.2.3 4:58 P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저도 탕후루와 마라탕은 자극적인 것 같아서 관심도 없고, 먹어본 적도 없고
    두쫀쿠는 줄 기다리기 싫어서 먹어볼 생각 못하다가
    줄 안서는 곳에서 먹어봤는데
    한 번은 먹어볼 만 하더라구요. 막 엄~청 맛있다 그런 건 아니고, 예상한 맛
    칠순인 엄마가 더 신기해 하시더라구요. ㅎ

  • 5. 미친듯
    '26.2.3 4:59 PM (118.235.xxx.216)

    유행하다 꺾이는것도 순식간 ㅋ
    이젠 무슨 열풍불지

  • 6. -----
    '26.2.3 5:02 PM (118.235.xxx.41)

    탕후루도 마라탕도 만먹어본 저같은 사람이 두쫀쿠를 먹은걸보면 이제 먹어볼 사람은 다 먹어봐서 시들해졌을수도요

  • 7. ..
    '26.2.3 5:06 PM (183.96.xxx.23)

    벌써요?? 대체 이런 유행은 누가 시작점인걸까요?

  • 8. ㅇㅇ
    '26.2.3 5:07 PM (112.170.xxx.141)

    매운 거 못먹어서 마라탕은 패스
    치아 부실해서 탕후루 맛만 봤고
    두쫀쿠는 줄 서서 사먹진 않았는데
    맛있더라구요ㅎ

  • 9. 빨리
    '26.2.3 5:08 PM (125.178.xxx.170)

    더 많이 내리면 좋겠어요.
    애가 맛있다고 더 먹고 싶다는데
    고 조그만게 6~7천원이라뇨.

  • 10. ㅎㅎ
    '26.2.3 5:10 PM (221.151.xxx.75) - 삭제된댓글

    이런거좀 없었음 그냥 너무 피곤한거같아요
    일종의 홍보를 하는건지 뭔지 갑자기 확 퍼졌다 금방 시들
    한두번도 아니고 뭔가 냄비근성 이런거도 좀 바뀌길
    그냥 이럴때마다 빨리 지나가기만 바랬음 ㅎㅎ

  • 11. 인스타에
    '26.2.3 5:12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찍어 올려야되니
    또 나오겠죠

  • 12. ㅇㅇ
    '26.2.3 5:13 PM (125.130.xxx.146)

    두바이에 도착했다고 하던데..ㅎ

  • 13. 한번쯤은
    '26.2.3 5:16 PM (211.62.xxx.174)

    먹어 볼만 하지만
    두번은 안먹어요
    음식은 재구매율이 있어야 하는데..
    모두들 두번은 내돈주고는 안먹을거 같아요
    선물로 받아도 롤케익이 좋아요

  • 14. ..
    '26.2.3 5:16 PM (125.176.xxx.40)

    두쫀쿠 가고 피스타치오 대신 마카다미아랑 아몬드 넣은
    이쫀쿠 (이태리 쫀득쿠키)온다고 슬슬 유행을.만들던데
    어림없지… ㅋㅋ

  • 15. dmadma
    '26.2.3 5:17 PM (218.155.xxx.129) - 삭제된댓글

    오늘 일 있어서 나갔다가 저번에 줄 엄청 길던 매장에 사람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2개 사왔어요
    전 싫고 먹어보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어서 주려고

  • 16. 더이상
    '26.2.3 5:19 PM (1.236.xxx.93)

    돈주고 그 가격에 먹고 싶지않아요

  • 17. ㅇㅇ
    '26.2.3 5:29 PM (125.130.xxx.146)

    부모님 드셔보시라고 한 번은 더 살래요
    갤러리아 지하에 줄 없이 살 수 있더군요

  • 18. 그냥
    '26.2.3 5:32 PM (182.227.xxx.251)

    나이 든 사람이라면 유행이니까 딱 한번 먹어 볼 맛

    아이들이라면 두어번은 더 먹겠지만 계속 찾아 먹을 맛과 가격은 아니죠.
    누가 선물로 줘서 남편이랑 딱 1개씩 먹어보고
    맛은 있지만 달기도 하고 두번 먹을 건 아니라고 생각 했고
    남편은 이거 길어야 두달 본다고 하더니 끝물이긴 한거 같아요.

    우리 동네에 줄서던 곳 있었는데 이제 줄 안서더라고요.

  • 19.
    '26.2.3 5:34 PM (220.85.xxx.248)

    진짜 이런걸 왜 8-9천원주고 1시간 줄서서 개수제한으로 사먹는지 한 번 먹어보고 더 이해가 안가는 1인

  • 20. 정말
    '26.2.3 5:41 PM (59.4.xxx.140)

    이해불가.
    맛도없고 비싸고 살만찌고.

  • 21. ..
    '26.2.3 5:41 PM (125.185.xxx.26)

    이천원하면 디저트로 커피배달 시키며 자주 먹겠는데
    한번 먹어봤음 됐지 한개 8천원 비싸요

  • 22. 칼로리
    '26.2.3 5:48 PM (211.36.xxx.110)

    한개 먹음 두시간 걸어야 한다고 해서
    더 먹지는 않을 것 같아요.

  • 23. ...
    '26.2.3 5:52 PM (61.43.xxx.178)

    근데 두쫀쿠만 파는 가게는 잘 없어요
    다들 곁다리로 넣은 메뉴라
    망할것까지는 아니고 원래대로 돌아가겠죠

  • 24. ㅎㅎ
    '26.2.3 6:02 PM (106.101.xxx.207)

    저 안먹어봤어요.
    이제 하나 맛이나 볼까요
    근데 안궁금하고 안땡김

  • 25.
    '26.2.3 6:11 PM (39.7.xxx.38)

    맛있어요
    가격 확 떨어지면 바로 먹을려고요

  • 26. ㅡㅡㅡ
    '26.2.3 6:26 PM (180.224.xxx.197)

    그래도 탕후루처럼 전문점은 안생겼어서 다행이예요. 탕후루 개업한 분들 손해가 컸을듯

  • 27. 몸에
    '26.2.3 6:31 PM (106.101.xxx.195)

    너무 너무 안 좋아요

  • 28.
    '26.2.3 6:55 PM (222.236.xxx.112)

    저도 딸이사온거 한입 먹어보고 찰떡 초코웨하스같다 그랬는데..첫댓글님 초코웨하스 찌찌뽕

  • 29. ㅎㅎ
    '26.2.3 7:50 PM (1.237.xxx.190)

    지나가다 빵집에 쌓여있기에
    한번 먹어볼까 들어갔다가
    헉, 밤톨만한 게 7천원!
    그냥 나왔어요. 비싸도 넘 비싸요.
    안 먹어도 그만이죠 뭐

  • 30. . .
    '26.2.3 8:12 PM (221.143.xxx.118)

    탕후루는 먹어보지도 못했는데 사라짐. 두쫀꾸도 그 전철을 밟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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