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열풍 꺾였나… 오픈런 사라지고 피스타치오 값 세 토막
https://v.daum.net/v/20260202144327814
슬슬 끝물인가 봅니다
저는 실물 두쫀쿠도 못 본 사람..ㅋㅋㅋ
탕후루와 마라탕도 안 먹어본 사람
마시몔로를 싫어해서 두쫀쿠는 더 관심이 없었네요
이제 두쫀쿠 가게 차렸다가 망한 소상공인 기사
나올 차례일 듯..
두쫀쿠’ 열풍 꺾였나… 오픈런 사라지고 피스타치오 값 세 토막
https://v.daum.net/v/20260202144327814
슬슬 끝물인가 봅니다
저는 실물 두쫀쿠도 못 본 사람..ㅋㅋㅋ
탕후루와 마라탕도 안 먹어본 사람
마시몔로를 싫어해서 두쫀쿠는 더 관심이 없었네요
이제 두쫀쿠 가게 차렸다가 망한 소상공인 기사
나올 차례일 듯..
초코렛+ 웨하스 맛이에요
이걸 뭔 8천원씩 하는지
탕후루보다 더 짧은 유행일듯요
제가 먹어본 건 마시멜로맛 별로 안났어요
저도 탕후루와 마라탕은 자극적인 것 같아서 관심도 없고, 먹어본 적도 없고
두쫀쿠는 줄 기다리기 싫어서 먹어볼 생각 못하다가
줄 안서는 곳에서 먹어봤는데
한 번은 먹어볼 만 하더라구요. 막 엄~청 맛있다 그런 건 아니고, 예상한 맛
칠순인 엄마가 더 신기해 하시더라구요. ㅎ
유행하다 꺾이는것도 순식간 ㅋ
이젠 무슨 열풍불지
탕후루도 마라탕도 만먹어본 저같은 사람이 두쫀쿠를 먹은걸보면 이제 먹어볼 사람은 다 먹어봐서 시들해졌을수도요
벌써요?? 대체 이런 유행은 누가 시작점인걸까요?
매운 거 못먹어서 마라탕은 패스
치아 부실해서 탕후루 맛만 봤고
두쫀쿠는 줄 서서 사먹진 않았는데
맛있더라구요ㅎ
더 많이 내리면 좋겠어요.
애가 맛있다고 더 먹고 싶다는데
고 조그만게 6~7천원이라뇨.
이런거좀 없었음 그냥 너무 피곤한거같아요
일종의 홍보를 하는건지 뭔지 갑자기 확 퍼졌다 금방 시들
한두번도 아니고 뭔가 냄비근성 이런거도 좀 바뀌길
그냥 이럴때마다 빨리 지나가기만 바랬음 ㅎㅎ
찍어 올려야되니
또 나오겠죠
두바이에 도착했다고 하던데..ㅎ
먹어 볼만 하지만
두번은 안먹어요
음식은 재구매율이 있어야 하는데..
모두들 두번은 내돈주고는 안먹을거 같아요
선물로 받아도 롤케익이 좋아요
두쫀쿠 가고 피스타치오 대신 마카다미아랑 아몬드 넣은
이쫀쿠 (이태리 쫀득쿠키)온다고 슬슬 유행을.만들던데
어림없지… ㅋㅋ
오늘 일 있어서 나갔다가 저번에 줄 엄청 길던 매장에 사람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2개 사왔어요
전 싫고 먹어보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어서 주려고
돈주고 그 가격에 먹고 싶지않아요
부모님 드셔보시라고 한 번은 더 살래요
갤러리아 지하에 줄 없이 살 수 있더군요
나이 든 사람이라면 유행이니까 딱 한번 먹어 볼 맛
아이들이라면 두어번은 더 먹겠지만 계속 찾아 먹을 맛과 가격은 아니죠.
누가 선물로 줘서 남편이랑 딱 1개씩 먹어보고
맛은 있지만 달기도 하고 두번 먹을 건 아니라고 생각 했고
남편은 이거 길어야 두달 본다고 하더니 끝물이긴 한거 같아요.
우리 동네에 줄서던 곳 있었는데 이제 줄 안서더라고요.
진짜 이런걸 왜 8-9천원주고 1시간 줄서서 개수제한으로 사먹는지 한 번 먹어보고 더 이해가 안가는 1인
이해불가.
맛도없고 비싸고 살만찌고.
이천원하면 디저트로 커피배달 시키며 자주 먹겠는데
한번 먹어봤음 됐지 한개 8천원 비싸요
한개 먹음 두시간 걸어야 한다고 해서
더 먹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근데 두쫀쿠만 파는 가게는 잘 없어요
다들 곁다리로 넣은 메뉴라
망할것까지는 아니고 원래대로 돌아가겠죠
저 안먹어봤어요.
이제 하나 맛이나 볼까요
근데 안궁금하고 안땡김
맛있어요
가격 확 떨어지면 바로 먹을려고요
그래도 탕후루처럼 전문점은 안생겼어서 다행이예요. 탕후루 개업한 분들 손해가 컸을듯
너무 너무 안 좋아요
저도 딸이사온거 한입 먹어보고 찰떡 초코웨하스같다 그랬는데..첫댓글님 초코웨하스 찌찌뽕
지나가다 빵집에 쌓여있기에
한번 먹어볼까 들어갔다가
헉, 밤톨만한 게 7천원!
그냥 나왔어요. 비싸도 넘 비싸요.
안 먹어도 그만이죠 뭐
탕후루는 먹어보지도 못했는데 사라짐. 두쫀꾸도 그 전철을 밟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