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애 입시 끝나고 나니 왜케 쥬얼리들이 사고 싶은지. 오늘이 젤 싸다며 자꾸 이거저거 들이는데.
나중에 딸래미 주믄 되니까 죄책감 안가져도 되겠죠? 내거 사는건 왜케 사놓고도 그냥 맘이 안편한지..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애 입시 끝나고 나니 왜케 쥬얼리들이 사고 싶은지. 오늘이 젤 싸다며 자꾸 이거저거 들이는데.
나중에 딸래미 주믄 되니까 죄책감 안가져도 되겠죠? 내거 사는건 왜케 사놓고도 그냥 맘이 안편한지..
이해해요
마음이 허해서그래요
저도 그랬었어요
잘사셨어요
귀금속은 남아요
현금보다 좋을수도있어요
했는데 자신을 위해 사세요.
허공에도 돈뿌린 몇년이 지나고 나니
뭔가 형태가 확실하고 고정된 그 무언가가 갖고 싶어졌어요.
게다가 학원비 결제하면서 통이 커져있더라구요.ㅋ
저는 귀금속 파.
그동안 신경써서 달려왔던 결과가
나와서 번아웃같은게 온걸꺼에요
열심히 달려온 원글님에게도 수고했다
선물 하나 하세요
어차피 금값도 오를테고 딸한테 주면 됩니다.
진짜 아이 학원비 졸업하고나니 몇백이 우습게 보여요. 그래도 이젠 좀 자중해야겠어요;;
학원비 안나가니까 뭐래도 사야할것 같은 느낌 저도 있어요.
사고 싶은거 질러도 되는 교육비보다 작아요.ㅎㅎ
사고 싶을때 사세요.
저는 딱 그때 하필 가전, 가구 바꿀때 되서 죄다 바꾸느라 제 옷, 가방 하나 못샀어요.ㅜ.ㅜ
아이가 학비가 싼 학교에 붙어서 더 합리화 하면서 사고 있어요 ㅎㅎ 그래도 이젠 좀 자중하려구요.
하고 다닐데도 별로 없어요 ;; ㅋ
전 항공권 끊었어요ㅎ
애 학교보내고 3월에ㅎㅎ
가서 목걸이 사올까 했는데 가격인상된데다
딱히 하고다닐데도 없어서 갈등중임디ㅎㅎ
몇년전 현역 수시로 대학 보내고나니 갑자기 물욕이 미친듯이 샘솟더군요. 재수가 필수라는 동네에서 재수비용 몇천 아꼈다 싶어서 그 핑계로 아주 수천 썼어요. 그때는 그래도 금값도 싸고 명품쥬얼리 가격도 그만그만할 때라...
다들 마음이 비슷비슷한 가봐요. 한달에 학원비로 몇백씩 쓰다가 돈이 남네? 하는 거죠 ㅋㅋ
뭘사도 어마무시한 학원비보다는 적게나오니까요 ㅎㅎ
이럴때 질러보는거죠^^
전 평생 물욕이 없었어요
남편도 신기하다고 할 만큼
근데 애 입시 끝나고 나니
물욕이..
금붙이 사들이고(잘한 일^^)
명품백 브랜드별 사고(미쳤지..금이나살걸)
근데 2~3년 그러더가
요즘은 주식모으기에 홀릭
진즉에 금사고 우량주나 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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