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상포진 치료주사

대상포진 조회수 : 1,193
작성일 : 2026-02-03 15:16:37

지난주 목요일 증상발현

금요일아침 마취통증의학과 가서 약받고 주사치료

꾸준히 약먹고있음

금요일 약먹으면서 온몸에 힘이 빠지고 독감 근육통온것처럼 몸이 힘들어 하루종일 잤음

증상은 살짝 간지러운정도

가운데 눈두덩이 올라온게 부은정도가 심했고 

이부분은 약을 먹어도 주말까지는 계속 부었고

일요일저녁부터 가라앉음

눈썹아래 뼈쪽과 귀뒤도 올라왔고

약먹는중 두피가 간지러워보니 같은쪽 두피가 발긋발긋하게 추가로 올라왔음

지금은 약 꾸준히 꼬박꼬박 먹고있고 아무통증없고

두피가 살짝 가려운정도

 

대상포진이 보험에서 진단비가 나오더라구요

왜 진단비를 주나했더니만 치료비가 만만치 았네요

약도 주사도 비싸네요.

주사치료가 한번에 12만원인데 총 두 번 받았거든요

그런데 의사선생님께서 일주일 두번 주사치료하자고 하시는데 솔직히 지금 흉터말고는 아무렇지 않아서 주사치료를 계속해야하는건가 의문이드는데

대상포진경험담 좀 나눠주세요

주사치료 세달까지 계속 해야할까요?

 

아 그리고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걸렸어도 맞으면 좋은거죠? 걸리고나서 언제쯤 맞으셨을까요?

IP : 220.85.xxx.24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3 3:33 PM (122.38.xxx.150)

    얼굴쪽이니 적극적으로 치료받으세요.
    유튜버 중에 실명가까이 된 사람도 있어요.

  • 2. 제 경우
    '26.2.3 4:20 PM (1.241.xxx.181)

    세번 걸렸었는데
    (턱부분.엉덩이.종아리)
    주사치료는 안 받았어요.
    약물치료와 레이저 치료 받았어요.

    예방주사는 걸렸던 사람들은
    꼭 맞아야한대요. 또 걸릴 수 있대요.
    싱그릭스 맞았어요.
    총 세군데 병원 문의했는데
    싱그릭스 접종시기를
    대상포진 발생 후
    두달후. 6개월후. 1년후..말이 다 달랐어요.
    전 일년 후에 접종했어요.

  • 3. 플랜
    '26.2.3 4:21 PM (125.191.xxx.49)

    전 한달 다녔어요
    주사 맞고 약 먹고,,,
    의사샘이 그만 오라고 할때까지 다니라고 했어요

    치료비가 비싼편이기는 했지만 12만원 까지는 안했던것 같은데,,,,

  • 4. 병원마다
    '26.2.3 5:41 PM (220.85.xxx.248)

    주사를 맞는데 한번 병원갈때마다 12만원씩 24만원이 나갔는데 한달에 한 주 두번씩이면 100만원인데 이게 맞나 싶어서요. 그다음부터는 한주에 한번씩 세달차까지 주사 치료해보자고 하시는데 일반적인 치료가 이런가 해서요. 처음이다보니 병원선택을 잘못한건가 싶어서요. 병원을 옮겨볼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470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사람 31 으아 2026/02/06 2,690
1790469 비트코인 1억 깨지면 떨어지는 칼날이라더니 ... 2026/02/06 1,390
1790468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매수타임일까요? 13 사랑123 2026/02/06 2,560
1790467 노인기저귀는 테이프형? 기저귀형? 15 ..... 2026/02/06 1,149
1790466 여러분 예수금도 종목입니다. 1 ... 2026/02/06 1,708
1790465 키작은 사람 운동용 조거팬츠 어디서? 6 질문 2026/02/06 985
1790464 뮨파.. 지금 손가혁 42 ㅋㅋㅋ 2026/02/06 1,300
1790463 금도 빠지네요... 3 ... 2026/02/06 2,836
1790462 나이들면 살도 나름 재산이에요. 34 오린지얍 2026/02/06 5,860
1790461 왜 부모는 자식과 살고 싶을까요? 33 .... 2026/02/06 4,235
1790460 추락하는 것에는 가속도만 있다. 2 ******.. 2026/02/06 2,048
1790459 곰탕,나물이 가난해서 나온 음식일까요? 36 나물사랑 2026/02/06 2,465
1790458 무주식상팔자 ㅋㅋㅋㅋ ㅠ 5 dd 2026/02/06 3,251
1790457 주린이인데 이럴 때 사는거 아니었어요? 12 ㅇㅇ 2026/02/06 3,866
1790456 쿠팡이 편리했던 이유 33 이유 2026/02/06 4,779
1790455 전기압력밥솥은 비싼 거 살 필요가 없었네요. 4 놀람 2026/02/06 2,303
1790454 하한가 종목이 4개나 나왔네요 11 skdu 2026/02/06 4,832
1790453 비상시기에 한심하게 집값 잡아달라고 11 한숨만 2026/02/06 1,684
1790452 주식은 큰 그림을 그리는거네요 5 ㅡㅡ 2026/02/06 3,283
1790451 이재명 대통령님 집값 잡아주면 평생 지지, 평생 내 마음 속 성.. 15 Dd 2026/02/06 1,462
1790450 인구감소로 부동산 불패신화 2 30년이면 끝나요 14 ㅇㅇ 2026/02/06 1,790
1790449 증권사직원인 남편 출근했어요. 7 당님 2026/02/06 15,304
1790448 싫으면 패스. 호텔 조식뷔페 왔어요. 감동중 30 호호 2026/02/06 5,918
1790447 토스 나무 주식앱 지웠어요 2 . . . 2026/02/06 3,398
1790446 금은 왜 따라 떨어져요 1 웃긴게 2026/02/06 3,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