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잘한것 중 하나예요
언제라도 친구들 데려오는건 좋고 시간맞으면 파자마도 가능하고 최소한 집에 친구 초대하는데 엄마 눈치는 안보게 키웠고 우리집에 몇번 왔으니 너네집도 가자 이런 생각은 해본적이 없어요. 무조건 초대하고 베풀어라 나누고 사랑해라 했지.
지금도 아이가 그걸 굉장히 고마워하고 자기도 그럴거라고 해요. 행복하고 떠들썩한 분위기에서 자라난 느낌이 있고 그래서 자기 사회성에 큰 도움이 됐다고 하더라고요.
제일 잘한것 중 하나예요
언제라도 친구들 데려오는건 좋고 시간맞으면 파자마도 가능하고 최소한 집에 친구 초대하는데 엄마 눈치는 안보게 키웠고 우리집에 몇번 왔으니 너네집도 가자 이런 생각은 해본적이 없어요. 무조건 초대하고 베풀어라 나누고 사랑해라 했지.
지금도 아이가 그걸 굉장히 고마워하고 자기도 그럴거라고 해요. 행복하고 떠들썩한 분위기에서 자라난 느낌이 있고 그래서 자기 사회성에 큰 도움이 됐다고 하더라고요.
금요일마다요? 그건 좀 과하네요.
그게 무조건 초대하고 베푸는건 아니죠.
해석이 신기하네요
우와 대단하시네요
말이 쉽지 치우고 먹이고 일이 많은데...
배포가 큰 어머니이실듯..ㅎㅎ
금요일마다 오는 멤버들이 있었어요
한주간 열심히 보내고 금요일 저녁마다 엄마들도 다 모여 놀았는데 그때가 젤 좋았대요
맞아요 배포가 큰 어머니스타일
사실 저것도 성향이 맞아야 하지만
대단한 분이세요
걍 나중에는 맥주 와인도 갖고오시고 끝나고 정리도 알아서 하고 가고 제가 할일은 별로 없었어요 ㅎㅎ
딸이에요?
대단하세요
타고나신건가봐요
집이 여유도 있으시겠죠
원글님 정말 대단하시네요
아무리 아이들이어도 손님인데~
외동인가봐요 도움 많이되죠 저도 외동인데 그럴자신이 없어요ㅠㅠ
진짜 대단하세요
저도 어릴때 해주다가 중학교 3학년부터는 끊었어요. 제가 힘들어서요.
근데 아이한테 너무나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더라구요.
사회성이 엄마도 애도, 둘 다 좋아야 하며 초대하는 멤버들도 착해야.. 소위 말하는 아다리(?)가 맞아 떨어져야 한달까...
애가 복이 있네요
통 크신거네요. 더하기 부자이시고요.
사실 부자 아니면 쉽지 않죠.
왁자지껄 초대해서 노는거 좋아하는데
애가 아빠 닮아서 조용히 혼자 책보는거 좋아해서
친구 초대해도 지 방에서 책 갖다주고
각자 책읽자고 하니 아무도... ㅠㅠ
진짜 부지런해야 가능해요 대단하세요
전 애들따라 다른것 같아요
어떤애들은 수시로 와도 괜찮았는데
어떤 경우는 부담스럽고…
주로 엄마가 유난스럽고 집에 와서 이리저리 헤집고 그러면 다시 부르기 부담스럽더라구요. 특히 집 바닥에 그집애가 이것저것 장난치고 침대밑에 음식 흘려놓는데 그엄마는 보기만 하고 치우라소리를 안하더군요
전 애들따라 다른것 같아요
어떤애들은 수시로 와도 괜찮았는데
어떤 경우는 부담스럽고…
주로 엄마가 유난스럽고 집에 와서 이리저리 헤집고 그러면 다시 부르기 부담스럽더라구요. 특히 집 바닥에 그집애가 이것저것 장난치고 침대밑에 음식 여기저기 짜고 흘려놓는데 그엄마는 보기만 하고 치우라소리를 안하더군요. 다들 가고 침대밑에 들어가 닦는데 현타왔어요.
첫댓은 뭐가 문제일까요..
정말 왜 이러니.....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2698 | 목에 이물감 가래 묻은거 같은 느낌 11 | ᆢ | 2026/02/06 | 2,352 |
| 1792697 | 합당 대외비 문건 작성 6 | ㅇ | 2026/02/06 | 585 |
| 1792696 | 푸바오 근황 ㅠ귀여움에 입틀막 14 | ㅇ | 2026/02/06 | 3,081 |
| 1792695 | 군대에 휴대폰 사용하게 한거는 잘한거같네요 16 | .. | 2026/02/06 | 2,473 |
| 1792694 | 50억이 뇌물이 아니라는 판사들 8 | .. | 2026/02/06 | 1,513 |
| 1792693 | 美하원, 韓 쿠팡 수사 탈탈터나...“6년치 대화 제출하라” 13 | ㅇㅇ | 2026/02/06 | 1,919 |
| 1792692 | 여자에겐 집이 필요해요 135 | 나를잊지마 | 2026/02/06 | 17,340 |
| 1792691 | 개업하면서 주변가게에 떡돌렸는데 8 | -- | 2026/02/06 | 3,116 |
| 1792690 | 골든듀 2년전에 구입했거든요 22 | ㅇㅇ | 2026/02/06 | 5,496 |
| 1792689 | 노인이어서 젤 힘든점 하나가 17 | ㅁㄴㅁㅎㅈ | 2026/02/06 | 6,787 |
| 1792688 | 언니가 박사졸업하는데요 12 | .. | 2026/02/06 | 3,381 |
| 1792687 | 길가에서 가래 뱉는거.. 5 | ... | 2026/02/06 | 865 |
| 1792686 | 쿠팡 한국 정부와 전쟁 선포!! 21 | 한판붙어보자.. | 2026/02/06 | 4,120 |
| 1792685 | 자취생강추)해피콜 플렉스팬 핫딜이에요 25 | ㅇㅇㅇ | 2026/02/06 | 2,448 |
| 1792684 | 세배돈 6 | 설날 | 2026/02/06 | 1,245 |
| 1792683 | 친구가 여행을 좋아해요 21 | ... | 2026/02/06 | 4,210 |
| 1792682 | 미국 왕복 항공권 20만원 차이 9 | ... | 2026/02/06 | 1,624 |
| 1792681 | 다이소에서 중년 영양크림 5 | ㄴ | 2026/02/06 | 2,795 |
| 1792680 | 고등 졸업식 다녀왔는데요. 3 | 오늘 | 2026/02/06 | 1,815 |
| 1792679 | 취미로 피아노vs영어 9 | 취미 | 2026/02/06 | 1,285 |
| 1792678 | 명신이 살려주기 대 작전? 11 | 재판관 | 2026/02/06 | 1,818 |
| 1792677 | 지인이 보험영업 하면 어떤가요 15 | ㅡ | 2026/02/06 | 1,902 |
| 1792676 | 은을 못팔아서 아쉽네요 8 | 찰나 | 2026/02/06 | 3,498 |
| 1792675 | 팔순 노인의 앞니 치료 문의 13 | .. | 2026/02/06 | 1,560 |
| 1792674 | 집보러올때 청소하나요? 12 | ... | 2026/02/06 | 2,0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