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하고 잘 안맞아서 아예 안하고 살다가
2차전지때 주변에서 하도 난리여서
고점에 들어갔다 손실로 묶여있어요
그냥 없는돈이다 생각하고
조금이라도 덜 손실보면서 정리하고 싶고
그와 별개로
단기간에 큰 수익 바라고 하는 주식 아니더라도
그냥 어쩌다 생기는 소액이나 예금이자나
이런걸로 한 두주씩 사서 모아가고 싶은데
이런건 주식하는 의미가 없을까요?
또 그럴만한 주식은 어떻게 찾아야 할까요
뭐라도 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주식하고 잘 안맞아서 아예 안하고 살다가
2차전지때 주변에서 하도 난리여서
고점에 들어갔다 손실로 묶여있어요
그냥 없는돈이다 생각하고
조금이라도 덜 손실보면서 정리하고 싶고
그와 별개로
단기간에 큰 수익 바라고 하는 주식 아니더라도
그냥 어쩌다 생기는 소액이나 예금이자나
이런걸로 한 두주씩 사서 모아가고 싶은데
이런건 주식하는 의미가 없을까요?
또 그럴만한 주식은 어떻게 찾아야 할까요
뭐라도 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우량주 소수점으로 모으기요
반도체 사이클이 좋으니 반도체 우량주로
저도 잘해보고 싶어요.
어제가 기회였는데.
물릴까봐 못사겠어요.
다만 어제 오늘계속느낀건요
이 손실과 이익안의 스트레스를 잘버틸까 싶어요.
어제는 우울 오늘은 안심되다가도 나만 안사서그자린가..싶은데 떨어졌음 난리였게죠
주가지수 etf 사세요. 코스피 200 기준으로 25년전에 비해 대략 60-70에서 현재 771이예요.
20년 이상 묶힐 수만 있으면 강남아파트만 10배되는게 아니예요. 대학민국에서 돈 잘 버는 200개도 그 정도는 오릅니다. 재수좋아 삼성전자 찍어서 묶혔으면 50배가 넘을텐데 그건 운의 영역이고
챗지피티, 제미나이에게 집요하게 질문합니다.
얘들에게도 ㅉ팔려서 모르는 경제용어는 검색하며 이해하고 다음 질문합니다. 머리가 터질라말라할때쯤 나 복습하고 올게 다음에 보자해요. 오늘도 별걸 다 공부하고 머리식히는 중입니다.
주가지수 etf 사세요. 코스피 200 기준으로 25년전에 비해 대략 60-70에서 현재 771이예요.
20년 이상 묵힐 수만 있으면 강남아파트만 10배되는게 아니예요. 강남아파트 샀어도 수익내지 못한 사람 많습니다.
대학민국에서 돈 잘 버는 200개 회사주식도 그 정도는 오릅니다. 재수좋아 삼성전자 찍어서 묶혔으면 50배가 넘을텐데 그건 운의 영역이고
긴장감없고
비쌀때사면 배아프고
지금은 떨어지면 들어가게 늘 시장을 지켜보세요.
주식 투자한다고 성과 다 좋지 않아요
시장보다 투자수익이 2배이상은 돼야 맘 고생한 댓가가 있는건데 지금 같으면 그냥 지수추종etf하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