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생각나고
생각하면 눈물나고 보고 싶고
가슴이 저릿저릿 해요
그걸 2년 넘게.. 뭘하든 생각이 나요
거의 정신병 같아요
어떻게 사람이 이럴수 있나..
처음이라 저도 이해가 안되요
매일 생각나고
생각하면 눈물나고 보고 싶고
가슴이 저릿저릿 해요
그걸 2년 넘게.. 뭘하든 생각이 나요
거의 정신병 같아요
어떻게 사람이 이럴수 있나..
처음이라 저도 이해가 안되요
그것도 다 지나가더군요
근데 싱글이시면 차라리 한번 대쉬해보시는건 어떠실까요//
유부남, 유부녀면 혀 깨물고 죽으시구요
미혼 남녀라면 어여 한번 만남을 가지세요
2년동안 어떻게 참으셨어요ㅜ
그 놈이 그 놈입니다. 혼자 사는 게 맘 편하답니다 님.
나이가 몇살인데 그러고 사세요?
정신병처럼 힘들면 고백하고
고백못하겠으면 잊고.
현생을 사세요.
말을 하세요.
님 혹은 그쪽이 유부인가요?
연예인이에요??
그 놈이 그 놈입니다.//
이건 사람을 잘 모르는 사람의 말입니다
악마부터 천사까지
인간은 다양합니다
천사는 없어요... 전 성악설을 믿어서 ㅋㅋㅋ 그냥 혼자 삽시다 럽마이셀프!
문이 닫혀서 연령층 높은데
실례지만 원글 몇살이세요?
천사는 없는게 아니라
님이 못 본거죠
참기름병 시어머니 이야기 아시는 분 많을겁니다
시월드도 있고 그런 분도 계시죠
천사같은 남편분 이야기도 가끔 올라옵니다
여우와 신포도 이야기가 갑자기 생각나는군요
짝사랑 중독…그걸 즐기는거래요 ㅋㅋ
전 연예인 짝사랑하는데 즐거워요
그냥 자기마음속 환상을 붙잡고 있는거라고 보지만..
유부남 유부녀 아니면 다가가 보시죠 왜 짝사랑만?
짝사랑 하는 상태가 즐거운거면 그대로 있고
괴롭고 어떻게든 결론을 보고 싶으면 자존심 같은거 정말 쓸데 없으니 다가가보세요!
환상이 깨지는 날 옵니다
별것도 아니었구나 싶은
언젠가 추억이 되지요
말을 하세요
윗글처럼
어쩌면 자기마음속의 환상을 붙잡고 있을수도
어릴때 10년을 그리워 하던 우상같았던 사람을 만나고 보니
하루 이틀 풍화되듯이 감정이 깍이면서
이건 아닌데 이건 아닌데 하다가
아니구나로 끝냈어요
이래서 나는 미친사랑을 못 하는구나란 생각이 들기도 하고
미친 사랑은 사랑이라기보다 병적인 집착 혹은 결핍의 충족이 아닐까하는 생각
2년이나 간다는게 신기하고
그런 맘이라면 만나서 확인을 해 보세요
유부남 유부녀면 머리를 벽에 힘차게 처박으시고
둘다 싱글이나 돌싱이면 고백이라도 애틋하게해보세요
혼자 앓은거보니 유부인가보군요
그러심 꿈깨시고요
어제도 본 글 같은데...
상대도 알면 짝사랑
모르면 덕질
옛말에 짝사랑 삼년이면 뼉다귀만 남는다는데
고백하기 싫으시면 삼년 채워보시고
기혼이면 이혼하고 하시고
상대가ㅡ기혼이면 그쪽 배우자에게 읍소해보세요
어제도 올렸대요?
그럼 저같음 여기 글 올릴 시간에
가서 고백하겠네요 차라리
누가 그러는데 상대가 미치게 좋은 건 그 사람에 대한 정보가 아직은 부족해서래요
저도 3달 정도 누가 그렇게 좋아서 글 올리고 고민하고 그랬는데 그 말이 맞았어요
윗님 진짜요? ㅎㅎ 저도 짐 누가 막 좋아져서 힘들어지는 참인데 참고해야겠어요 ㅎㅎㅎ
2년동안 디테일한 정보가 차곡차곡 쌓이지 않은듯요.
연애할때도 2년이면 미치기는커녕 쫑을 낼까말까 고민하게 되던데요. 결혼도 미쳐서 하지는 않았어요.
이정도는 참아줄 수 있겠다 크게 선심쓰고 결정했는데 아직까지 미쳐있다면 환상이 반이겠죠. 짝사랑같아요.
오래 짝사랑은 그냥 환상속에 혼자 그감정을 즐기는거임
ㅎㅎ
상대가 친척 같은 경우라도 괴롭긴 하겠어요.
누가 그러는데 상대가 미치게 좋은 건 그 사람에 대한 정보가 아직은 부족해서래요
22222
이거 진짜 맞아요..ㅋㅋ
그 놈이 그 놈입니다.//
이건 사람을 잘 모르는 사람의 말입니다
악마부터 천사까지
인간은 다양합니다
22222
그 시간이면 대쉬를 하세여
님 머릿속에서 점점 이상화되어 유니콘돼여
어휴 .. 여기가 무슨 10 대 , 20 대 놀이터도 아니고 ..
2년이면 고백할 기회 있었을듯한데
이루어지기 힘드니까
집착하는거 아닌지 잘 살펴보세요.
이루어지기 힘드니까
혼자 집착 하는거 같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2371 | 미국은 최상위급의 조직적인 성착취가 빈번하네요 15 | dd | 2026/02/03 | 2,895 |
| 1792370 | 기도부탁드립니다. 5 | beaute.. | 2026/02/03 | 864 |
| 1792369 | 남편 바람피울때 비참했던것 중 하나는 9 | ㅡ | 2026/02/03 | 5,943 |
| 1792368 | 새가슴이신 분들 주식 하시나요? 어제 털린 개미에요 14 | .. | 2026/02/03 | 3,137 |
| 1792367 | 지역 다주택자도 대상인가요? 2 | A | 2026/02/03 | 1,596 |
| 1792366 | 죽기를 기다리는 느낌 18 | ... | 2026/02/03 | 3,961 |
| 1792365 | 속보)민주당 1인1표제 통과 16 | 제곧내 | 2026/02/03 | 3,201 |
| 1792364 | 노이즈 필터링 룹 써보신분 3 | ㅇㅇ | 2026/02/03 | 195 |
| 1792363 | 올해 대학입시 이야기가 없는 이유가??? 17 | .. | 2026/02/03 | 3,289 |
| 1792362 | 삼전 하이닉스 없어요 20 | ... | 2026/02/03 | 4,522 |
| 1792361 | 한부모혜택받는데 미니 쿠퍼를 뽑아왔어요. 11 | 괜찮…? | 2026/02/03 | 3,506 |
| 1792360 | 설에 예비사위가 온대요. 음식준비 12 | 고민 | 2026/02/03 | 2,937 |
| 1792359 | 한림대 순천향대 들어보신분 계시죠? 15 | 후~ | 2026/02/03 | 1,888 |
| 1792358 | 수요일 성당가나요? 9 | 음... | 2026/02/03 | 875 |
| 1792357 | 당근에 책상팔기로 했는데 남자가 올때- 14 | 질문 | 2026/02/03 | 2,147 |
| 1792356 | 질문) 얼마전 그것이 알고싶다 말인데요 1 | ... | 2026/02/03 | 1,578 |
| 1792355 | 합당문제는 그냥 13 | 합당 | 2026/02/03 | 1,053 |
| 1792354 | 당뇨 환자 엄마, 뭘 보고 어디서 뭘 주문해 드릴까요? 11 | 당뇨식단 | 2026/02/03 | 1,305 |
| 1792353 | 학습도 안되고 앞가림도 못하는건 뭔가요? 3 | 전혀 | 2026/02/03 | 770 |
| 1792352 | 80대 노인분 침대 16 | .. | 2026/02/03 | 2,056 |
| 1792351 | 하루하루 씻는 게 왜 이렇게 귀찮고 이런 반복되는 일상이 왜 이.. 9 | 잘될 | 2026/02/03 | 2,791 |
| 1792350 | 조선호텔 김치 : 학가산 김치 둘중 고민중여요 14 | ㅇㅇ | 2026/02/03 | 1,865 |
| 1792349 | 정년퇴직 무섭네요 17 | ... | 2026/02/03 | 12,371 |
| 1792348 | 카페 사장님들ㅡ알바 마스크 의무인가요? 12 | ~~ | 2026/02/03 | 1,609 |
| 1792347 | 이하상 변호사 감치 집행됐네요. 18 | .. | 2026/02/03 | 2,7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