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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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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조회수 : 900
작성일 : 2026-02-03 11:13:09

저는 49세 애 둘 딸린 돌싱 아줌마

회사 동료가 플러팅 하는거 느꼈는데 워낙 나이차가 많이나서 긴가민가 했음.

몇살이냐 물어봐서 거의 50이다 그랬더니

34살쯤으로 봤다고 함. 자기는 32살임.

그러더니 밖에서 hang out 하자고 연락옴.

첨에는 이런 미친놈을 봤나 했는데, 다시 보니 귀여운것 같기도 하고.

일단, 선 확실히 긋긴 했지만

솔직히 이런상황에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할지 궁금함. 

참고로, 여긴 북미이고 백인 남자애임 (이탈리안 백그라운드) 

 

IP : 142.198.xxx.15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3 11:14 AM (211.193.xxx.122)

    뭐가 문제 있지 모르겠음

    그 백인이 이상한 놈이면 몰라도

  • 2. ㅇㅇ
    '26.2.3 11:16 AM (1.240.xxx.30)

    회사 동료면은 별로인거 같아요.. 진지한 만남 아니라면 비추에요

  • 3. 작성자
    '26.2.3 11:17 AM (142.198.xxx.158)

    애는 멀정한데, 나이차 이렇게 나는데 문제 없나요?
    사실 외로운데. . 사람 만나기 힘들고, 이 나이 되니 할아버지 같은 남자들뿐이라 포기했는데. .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이. ,

  • 4. ㅇㅇ
    '26.2.3 11:21 AM (211.193.xxx.122)

    시련이 아니라 기회입니다

    서양 여자들은 님 나이면
    우리나라 사람들 눈에는 나이 많아보입니다

  • 5. 좋다
    '26.2.3 11:28 AM (23.106.xxx.37) - 삭제된댓글

    서양인데 마음 열린 사람들은 충분히 가능할듯. 사람 괜찮으면 만나보시길

  • 6. ㅇㅇ
    '26.2.3 11:36 AM (211.193.xxx.122)

    있지>인지

  • 7.
    '26.2.3 11:41 AM (183.102.xxx.40)

    축하할일이지만 회사면 좀 생각해볼듯하네요. 혹시라도 잘 안됐을때 곤란한 상황이 생길수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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