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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재산에 왜들 이리 관심이 많은건지

좀웃김 조회수 : 2,136
작성일 : 2026-02-03 10:07:57

남의 돈 벌기 힘든데

쉽게 얻었을거라 생각해서 그런가요

남의 집 재산에 상속세를 더 뜯어야 공정하다

자녀에게 주면 증여세를 좀 더 빡빡하게 걷어라

내 집은 그대로인데 재는 집값도 슈팅됬으니

양도소득세로 나 뺏어야 한다느니

어짜피 제로에서 같이 시작해도 알잖아요 결과~

하다못해 어제 화끈하게 들어간사람 돈버는거죠

뭐 얼마나 되겠어 어제 다 하락 시작이라고  생각하죠

 

IP : 122.32.xxx.10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3 10:27 AM (223.38.xxx.43)

    그런 사람들이 득시글하게 많은 곳이 82에요.
    뭐하시는건지..ㅋㅋ
    내돈은 돈 !!!
    니돈은 종이!!!
    그런 마인드 장착한 사람이 여기 바글바글해요.

  • 2. 그러니까요
    '26.2.3 10:36 AM (106.101.xxx.231)

    집값 오른 만큼은 사회에 기부해야 한다고 봐요. 내가 알아서 산 건데 세금은 안되고 오른 건 내 돈인가요?

  • 3. 세금
    '26.2.3 11:25 AM (103.115.xxx.21)

    집에 대한 보유세 올려서 꼬박 꼬박 평생 냈으면 상속세는 안내야 맞겠죠? 근데 양도세 보유세 올린다는 말 만 있고 상속세 내린다는 말은 왜 없죠? 이쯤 되면 나라가 내 재산 다 가져간다는 말 아닌가요? 적당히 해야죠.. 미국 보유세 타령하는데 미국은 그렇게 냈으면 상속세는 내지마!! 입니다. 200억정도까제 면세니까요. 근데 이 방에서 집 있는 사람들 세금 올려라 아우성인데 상속세는 내려줘란 말은 안하네요? ㅎ 자기가 재산 없으니 배아파 하는 사람들 투성이 ㅜㅜ

  • 4. 그니깐요
    '26.2.3 11:51 AM (121.166.xxx.208)

    상속 받는거 시세 따지고, 팔아라말아라..

  • 5.
    '26.2.3 12:00 PM (125.176.xxx.8)

    82보면 죽창들고 지주 때려잡은 그 시대가 생각나요.
    죽창대신 세금으로 .
    자기 재산없다고 악을 쓰면서 세금 내야 한다고 하는것 같애요. 아마 자기세금 번돈에서 40%로 내면 . 집한채 사서 살고 있는데 보유세로 어마하게 뜯어간다면. 난리난거에요.
    세금을 내본적이 없는사람인가 싶어요.
    하긴 배아픈건 못 참지
    그래서 없는사람이 무서워요.
    가진사람은 잃을게 많으니 잠잠하고 ᆢ

  • 6. ..
    '26.2.3 12:17 PM (223.38.xxx.229)

    집값 오른 만큼은 사회에 기부해야 한다고 봐요.
    ???
    풉!!!!!
    여기있네요.니돈은 종이, 내돈은 돈!!!!!

  • 7. 기부
    '26.2.3 12:21 PM (122.32.xxx.106)

    기부해야 거기 봉사원으로 가서 인마이포켓하겠죠 ㅋ

  • 8. 돈없는
    '26.2.3 12:46 PM (180.211.xxx.201)

    거지들이 더 난리들이죠.

  • 9. 집 사놓으면
    '26.2.3 1:11 PM (112.154.xxx.145)

    저절로 오른건데 본인 노력으로 올랐어요?
    그리고 뜯어가긴 누가 뜯어가요?
    국가가 기반시설 다져주면 그 영향으로 집값 오르고
    땅값 오른건데 지들이 노력해서 오른거마냥 저런 소리 바보처럼 하는거
    진짜 웃긴다니깐요 ㅋ
    50억 증여하고 100억 상속할때 다 똑같이 군소리 없이 세금 냈는데
    왜 유독 요즘 부동산으로 벼락부잔지 거진지 된 사람들은 세금 뜯어간다고 할까

  • 10. ..
    '26.2.3 2:08 PM (223.38.xxx.188)

    ㄴ 배아파 죽네요.
    본인 노력없는, 사기만 하면 저절로 오르는
    그런 쉬운 곳으로 이사하면 되겠네요. ㅎㅎ 참!!
    당장 이사하세요.

  • 11. 356
    '26.2.3 5:20 PM (78.145.xxx.65)

    아이고... 나라 전체가 부동산 때문에 절단나게 생겼습니다.
    젊은이들이 아예 의욕을 잃었어요.
    그나마 괜찮은 직장은 서울에 몰려있는데 집을 살 길이 요원하니
    아예 손 놓고 쉬고 있는 쉬었음 청년이 45만 명이랍니다.
    결혼이랑 양육이 사치재가 되어 가고요.
    나라가 망하는데 혼자 아파트 끌어 안고 있으면 무슨 수가 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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