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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이 노인에게 행패

와우 조회수 : 2,257
작성일 : 2026-02-03 10:06:08

방금 전 지하철역에서 본 건데 왜 노약자석이 있는 칸은 밖에도 표시가 있잖아요. 옷은 젊게 입었어도 60 중후반 ~70된 여자분들이 거기에 서서 지하철을 기다리는데 80 넘고 지팡이 짚은 분이 왜 양보 안하냐고 소리소리를 ㅜㅜ

들어가면 노약자석에 앉으면 되는데 이 여자분들이 먼저 와서 그냥 기다리는데 그 줄마저 양보해야 하나요?

소리 지르는 것으로 봐선 나고다도 정정하던데.

주변에 머리 허연분들 당황해서.

가만 있으면 대우 받을텐데 저리 행동하니 누가 곁을 주겠냐고요 ㅜㅜ 아흑 남자노인들 진짜

 

IP : 118.235.xxx.15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인들이
    '26.2.3 10:07 AM (211.234.xxx.1)

    노인들 더 무시해요.
    특히 가난하면 완전 무시하죠.
    무식할수록 더 그래요.

    나이들수록 옷차림에 신경써야 한다는걸 노인들 보면서도 느껴요.

  • 2. ㅇㅇ
    '26.2.3 10:11 AM (223.38.xxx.31)

    근데 나고다가 뭐에요?

  • 3. 나보다도
    '26.2.3 10:13 AM (1.248.xxx.188)

    ㅋㅋㅋㅋㅋㅋ

  • 4. ..
    '26.2.3 10:13 AM (210.95.xxx.40)

    나보다..인듯

  • 5. ...
    '26.2.3 10:20 AM (119.71.xxx.80)

    가난한 노인은 무시해요. 그나이 먹도록 그렇게 가난하다는건 문제가 있는거예요.
    노인이 되면 가난이 벼슬인냥 뇌가 이상해져요.

  • 6. ㅇㅇ
    '26.2.3 10:21 AM (125.130.xxx.146)

    나고다를 나보다로 금방 알아채시는 분들 부럽..
    저는 초성 퀴즈 같은 거 진짜 못 풀어요

  • 7. ca
    '26.2.3 10:32 AM (39.115.xxx.58)

    음.... 나이가 벼슬이라고 생각해서 그런걸 수도 있지만....
    뇌의 노화 때문에 감정 조절이 안되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분통터뜨리는 걸 수도 있어요.

  • 8. kk 11
    '26.2.3 10:33 AM (114.204.xxx.203)

    막무가내 노인 싫어요

  • 9. ㅋㅋ
    '26.2.3 10:54 AM (221.150.xxx.19)

    여자노인은 소리지르기보다
    말도없이 아예 몸으로 밀치고 들어옴.
    극혐

  • 10. 어후
    '26.2.3 10:55 AM (123.142.xxx.26)

    이런노인들 순리대로 갈길가야지

  • 11. ㄹㄹ
    '26.2.3 10:58 AM (50.7.xxx.123) - 삭제된댓글

    가난한 노인은 무시해요. 그나이 먹도록 그렇게 가난하다는건 문제가 있는거예요.
    노인이 되면 가난이 벼슬인냥 뇌가 이상해져요.//

    솔까..... 이런 댓글은.. 자기가 이상한단 걸 자기만 모르는 사람

  • 12.
    '26.2.3 11:27 AM (211.234.xxx.48)

    가난하다는 게 문제가 있다고?
    자식들한테 다 빨려서 그런 거야

  • 13.
    '26.2.3 11:35 AM (211.234.xxx.48)

    동네 공원 운동기구 있는 곳에서 마주치는 노인
    자식. 공부시키고. 결혼할 때 집까지 사주고 사업자금 대주고
    했는데 지금 전화도 한통 안한다고 하소연ㅠ

  • 14. ㅇㅇ
    '26.2.3 12:43 PM (122.43.xxx.217)

    젊어서 양아치하던 놈들이 늙어서 그러고 있는거죠

  • 15.
    '26.2.3 4:02 PM (223.38.xxx.29)

    젊어서 양아치하던 놈들이 늙어서 그러고 있는거죠222 정답

  • 16. --
    '26.2.3 4:19 PM (152.99.xxx.167)

    저는 젊어보이는 노인에게 다른 노인이 소리치다가 민증까는것도 봤어요
    근데 젊어보이는 노인 나이가 더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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