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송대 등록했어요

공부 조회수 : 1,235
작성일 : 2026-02-03 09:51:22

작년 8월에 1학기부터 시작했거든요

생각보다 부담스럽지만

공부라는 그 자체가 재미있음을 느꼈어요

ㅎㅎ

 

이번에 등록하니 성적으로 등록금 할인을 조금 해주네요 

기뻐라 ㅎㅎ

별건아닌거 같아도

저에게 집중하고 온통 빠져드는 시간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이번학기도 화이팅!

 

 

IP : 222.117.xxx.7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
    '26.2.3 9:53 AM (1.248.xxx.188)

    8월에 1학기 시작하셨다니
    전 작년 3월 입학요.
    올해 2학년입니다.
    반가워요^^

  • 2. ...
    '26.2.3 9:58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후배님. 열심히 하세요!
    전 2개 학과 졸업했어요.

    방송대 어렵다, 졸업만으로도 대단한거다 하는데 직접 해보니 과장된 정보였더라고요.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오프로 안 다니고 합격이 쉽고, 등록금 싸니 그냥 등록한 사람이 많아 그런 말이 나오는것 같아요

    화이팅!

  • 3. 방송대
    '26.2.3 10:05 AM (120.142.xxx.172)

    방송대에 철학과가 없는게 너무 이상해요
    모든 학문의 근간인데... 과가 너무 제한적이예요
    윗님은 어떤 학과 두 개 졸업하신건가요?

  • 4. 방송대
    '26.2.3 10:21 AM (220.120.xxx.81) - 삭제된댓글

    늦은 나이지만 50대 중반에 방송대를 졸업해서 등록금이 저렴한 국립대에 지원해서 석사 5학기.박사 4학기를 수료하고 지금은 논문 준비 중에 있습니다.
    석.박사를 지원할때 공부가 너무 하고 싶었는데 다행이도 좋은 교수님 덕분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논문을 준비하는 저를 보고 있노라면 제가 방송대를 졸업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저도 없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공부가 하고 싶으신 분들은 도전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어쭙잖은 제 이야기를 적어 보았습니다.

  • 5. 근데
    '26.2.3 10:24 AM (1.248.xxx.188)

    첫댓인데요..
    저도 늦은나이에 등록했는데 첫학기는 긴장하느라 공부를 좀 했던거 같은데 2학기부터는 그냥 그래요;;;집중도 잘 안되고..
    그래도 레포트를 잘 썼는지 학점은 올라서 반값장학금 받았어요.
    올해는 전공분리하는해라 자격증과목위주로 7과목 신청했는데 빡쎌라나요???

  • 6. 미술학과도
    '26.2.3 10:41 AM (117.111.xxx.222) - 삭제된댓글

    전 전공은 사립대 나왔고
    미술 배우고 싶어서요.개설돼 있나요.

  • 7. 열공!!
    '26.2.3 10:42 AM (203.240.xxx.253)

    코로나때 입학해서 3년 조기졸업 했어요.
    어떤 목적이 있었던 건 아니어서
    점수따기 좋으려고 전공과목보다
    타과과목을 더 많이 이수한 듯 해요.ㅎㅎ
    위 댓글분(대단하심..존경)처럼 방송대 졸업이
    내 인생에 어떤 새로운 출발선이
    되진 못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졸업했다는 거에
    뿌듯함을 느낍니다.
    장학금도 내내 받았다고 살짝 자랑하고 갑니다.
    아..과수석도 했는데 졸업식에 단상 수상하러 오라고
    한 것도 곁들어 자랑하고 가요.
    (멀어서 안간다고 했는데 세월 지나니 살짝 아쉬움이..ㅋ)
    원글님도 졸업 마침표 잘 찍을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 8. ㅡㅡ
    '26.2.3 1:56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응원합니다.
    이게 중독성이 있어서
    졸업하고 또 편입하게 되고.
    저도 전공 4개 졸업했어요.
    공부하는게 재밌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047 요새 드립커피 빠져있는데 추천부탁드립니다 10 .. 2026/02/03 1,413
1792046 나이가 들면 먹을 때 소리가 더 나게 되나요? 5 나이 2026/02/03 1,384
1792045 주식 안하는 사람도 있나요? 6 2026/02/03 3,782
1792044 청와대 참모진 다주택자 12명이상 32 다주택자 2026/02/03 2,817
1792043 자랑스런 보수? 얼굴 공개해줍시다 6 ㅇㅇ 2026/02/03 1,209
1792042 인생이 짧다는게 3 ㅓㅗㅎㄹ 2026/02/03 3,200
1792041 이정부 홧팅 4 2026/02/03 733
1792040 남편이 막 버려요 3 새싹 2026/02/03 3,429
1792039 극한84에서 8 기안 2026/02/03 2,390
1792038 과자 좋아하는 중년있으세요? 22 2026/02/03 4,776
1792037 우인성, 윤석열 재판 '가을 선고' 예고..특검 반발하자 &qu.. 10 그냥 2026/02/03 2,325
1792036 이 심리는 대체 뭘까요... 4 111111.. 2026/02/03 1,564
1792035 가천대vs가톨릭대 12 대학 2026/02/03 1,986
1792034 10년전에 주식 안사고 뭐했나 생각해봤어요. 15 ..... 2026/02/03 4,221
1792033 손 빠른거 아니지요 13 .. 2026/02/03 2,384
1792032 갤럭시 s25플러스 쓰시는분요 8 ..... 2026/02/03 1,316
1792031 만약에 우리ㅡ스포 없어요 5 ㅜㅜ 2026/02/03 1,292
1792030 코스닥 1500근처라도 갈까요 4 /// 2026/02/03 2,352
1792029 주식 ㅡㅜ 9 ㅜㅡㅡ 2026/02/03 3,326
1792028 입가에 침이 고이는 느낌이 노화현상 6 희한 2026/02/03 2,273
1792027 케이뱅크 복주머니 8 2026/02/03 975
1792026 여당 다주택자 청와대 입장 11 ㅇㅇ 2026/02/03 2,173
1792025 요즘 50대 뱃살이 두둑한 중년이 없나요? 12 살찜 2026/02/03 4,326
1792024 토스써보니 신세계..근데 안전한거맞죠? 20 와우 2026/02/03 4,088
1792023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한국 정당정치에서 철새와 사쿠라의 역.. 1 같이봅시다 .. 2026/02/03 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