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송대 등록했어요

공부 조회수 : 1,214
작성일 : 2026-02-03 09:51:22

작년 8월에 1학기부터 시작했거든요

생각보다 부담스럽지만

공부라는 그 자체가 재미있음을 느꼈어요

ㅎㅎ

 

이번에 등록하니 성적으로 등록금 할인을 조금 해주네요 

기뻐라 ㅎㅎ

별건아닌거 같아도

저에게 집중하고 온통 빠져드는 시간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이번학기도 화이팅!

 

 

IP : 222.117.xxx.7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
    '26.2.3 9:53 AM (1.248.xxx.188)

    8월에 1학기 시작하셨다니
    전 작년 3월 입학요.
    올해 2학년입니다.
    반가워요^^

  • 2. ...
    '26.2.3 9:58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후배님. 열심히 하세요!
    전 2개 학과 졸업했어요.

    방송대 어렵다, 졸업만으로도 대단한거다 하는데 직접 해보니 과장된 정보였더라고요.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오프로 안 다니고 합격이 쉽고, 등록금 싸니 그냥 등록한 사람이 많아 그런 말이 나오는것 같아요

    화이팅!

  • 3. 방송대
    '26.2.3 10:05 AM (120.142.xxx.172)

    방송대에 철학과가 없는게 너무 이상해요
    모든 학문의 근간인데... 과가 너무 제한적이예요
    윗님은 어떤 학과 두 개 졸업하신건가요?

  • 4. 방송대
    '26.2.3 10:21 AM (220.120.xxx.81) - 삭제된댓글

    늦은 나이지만 50대 중반에 방송대를 졸업해서 등록금이 저렴한 국립대에 지원해서 석사 5학기.박사 4학기를 수료하고 지금은 논문 준비 중에 있습니다.
    석.박사를 지원할때 공부가 너무 하고 싶었는데 다행이도 좋은 교수님 덕분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논문을 준비하는 저를 보고 있노라면 제가 방송대를 졸업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저도 없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공부가 하고 싶으신 분들은 도전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어쭙잖은 제 이야기를 적어 보았습니다.

  • 5. 근데
    '26.2.3 10:24 AM (1.248.xxx.188)

    첫댓인데요..
    저도 늦은나이에 등록했는데 첫학기는 긴장하느라 공부를 좀 했던거 같은데 2학기부터는 그냥 그래요;;;집중도 잘 안되고..
    그래도 레포트를 잘 썼는지 학점은 올라서 반값장학금 받았어요.
    올해는 전공분리하는해라 자격증과목위주로 7과목 신청했는데 빡쎌라나요???

  • 6. 미술학과도
    '26.2.3 10:41 AM (117.111.xxx.222) - 삭제된댓글

    전 전공은 사립대 나왔고
    미술 배우고 싶어서요.개설돼 있나요.

  • 7. 열공!!
    '26.2.3 10:42 AM (203.240.xxx.253)

    코로나때 입학해서 3년 조기졸업 했어요.
    어떤 목적이 있었던 건 아니어서
    점수따기 좋으려고 전공과목보다
    타과과목을 더 많이 이수한 듯 해요.ㅎㅎ
    위 댓글분(대단하심..존경)처럼 방송대 졸업이
    내 인생에 어떤 새로운 출발선이
    되진 못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졸업했다는 거에
    뿌듯함을 느낍니다.
    장학금도 내내 받았다고 살짝 자랑하고 갑니다.
    아..과수석도 했는데 졸업식에 단상 수상하러 오라고
    한 것도 곁들어 자랑하고 가요.
    (멀어서 안간다고 했는데 세월 지나니 살짝 아쉬움이..ㅋ)
    원글님도 졸업 마침표 잘 찍을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 8. ㅡㅡ
    '26.2.3 1:56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응원합니다.
    이게 중독성이 있어서
    졸업하고 또 편입하게 되고.
    저도 전공 4개 졸업했어요.
    공부하는게 재밌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119 1호선엔 왜 항상 노인분들이 많은거죠? 18 11 2026/02/03 3,042
1792118 대구시장은 이진숙 되는건가요?? 26 ㄱㄴ 2026/02/03 2,580
1792117 이사 할 때 두 집으로 살림이 나눠 가야 하는 경우 5 ... 2026/02/03 1,242
1792116 요즘은 작가되기 쉽나봐요... 22 ... 2026/02/03 3,575
1792115 이재명은 합니다. 대한민국은 합니다. 13 함께바꿉시다.. 2026/02/03 1,426
1792114 회전근개파열 수술 6 50대 2026/02/03 1,234
1792113 아쿠아 다니는데요~ 1 무릎 2026/02/03 895
1792112 미래에셋증권주는 5 ... 2026/02/03 1,997
1792111 삼성전자 미쳤다 10.7% 찍음 26 ... 2026/02/03 13,734
1792110 서민대출도 엄청 막아서.. 21 2026/02/03 2,613
1792109 주식시장 오늘 다행 1 스탁 2026/02/03 1,635
1792108 현대 코나와 기아 셀토스중에 어떤차로 살까요? 12 자동차 2026/02/03 1,166
1792107 스탠바이미에 무선셋탑 달아보신 분 계신가요? 1 어라 2026/02/03 577
1792106 하루에 물을 얼마만큼 마시세요? 11 궁금 2026/02/03 1,292
1792105 국힘이 발의한 대구 경북 통합특별법안 일부내용 4 그냥 2026/02/03 687
1792104 주식을 하면 안되는 사람도 있나봐요 6 .... 2026/02/03 2,825
1792103 대학ᆢ도와주세요 18 ㅠㅠ 2026/02/03 2,208
1792102 1인이 가도 괜찮은 패키지 많은 여행사 14 .. 2026/02/03 2,579
1792101 야노시호 발리에서 봤는데 32 천사 2026/02/03 30,330
1792100 끝까지 쥐고있던 다주택자 지인들 6 ㄹㄴ 2026/02/03 3,494
1792099 스마트폰은 마약이예요 8 ㅇㅇ 2026/02/03 1,843
1792098 텍사스가 블루스테이트라니 1 ㅇㅇ 2026/02/03 833
1792097 아이 어릴때 집 오픈해서 매주 금요일마다 파자마하고 키웠는데 15 ㅇㅇ 2026/02/03 3,587
1792096 빵순이 여러분들-넷플 천하제빵 4 ㅇㅇ 2026/02/03 2,149
1792095 주식 잘 해보고 싶어요 6 궁금 2026/02/0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