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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대학 전액장학금과 하위권 인서울대학 선택

ㅇㅇ 조회수 : 4,005
작성일 : 2026-02-03 00:19:27

수능을 완전 엉망으로 봤고.경기도권 대학에 정시넣었더니 전액장학금(450만원이상)으로 합격했어요.

인서울 하위권에는 합격가능성높은 예비번호 받았고요..둘다 공대입니다.

어디로 가는게 좋을까요?

둘다 성에 안차서 반수시키려는데 고3때 진을 다 뺀건지 열심히 할 자신은 없어합니다.

특히 국어에서 완전 폭망이라..재수해도 성공보장없고요.어떤 선택이 좋을까요?

경기권 장학금과 인서울하위권ㅜㅜ

 

 

IP : 1.229.xxx.241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돈있으면
    '26.2.3 12:22 A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서울
    가난하면 경기도
    어차피 취업이

  • 2. ...
    '26.2.3 12:23 AM (118.37.xxx.223)

    경기권도 경기권 나름인데 ...인하, 아주는 아니겠죠?

  • 3. 서울요.
    '26.2.3 12:23 AM (180.229.xxx.164)

    냉무

  • 4.
    '26.2.3 12:24 AM (211.209.xxx.130)

    인서울

  • 5. 서울하워권가서
    '26.2.3 12:27 AM (58.29.xxx.96) - 삭제된댓글

    1등하면 장학금 줍니다
    그리고 졸업때 과탑 교수추천받으면 취업도 잘됨

  • 6. 학교
    '26.2.3 12:31 AM (117.111.xxx.254)

    학교가 구체적으로 어딘가요?

    인서울도 학교에 따라 다르고

    경기도는 더 천차만별이라.....

  • 7.
    '26.2.3 12:34 AM (124.56.xxx.72)

    공대 취업 잘되는 학교요.아주대, 인하대 이런데면

  • 8. 만약
    '26.2.3 12:35 A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공대쪽으로 연구소든 엔지니어든 진로 잡으려면 인서울.

    공대 가더라도 유관분야 공무원이나 무역 관련 회사 가고 싶다면 그냥 아이 마음대로.

  • 9.
    '26.2.3 12:37 AM (1.236.xxx.93)

    인서울가서 열심히 하라고 해요
    학교 간판 중요합니다

  • 10. ...
    '26.2.3 12:47 AM (218.148.xxx.6)

    인서울 가야죠

  • 11. …….
    '26.2.3 12:47 AM (104.14.xxx.93)

    경기권도 범위가 넓고 인서울 하위권도 범위가 넓은데
    비교가 가능하나요? 대충라인이라도 알려주셔야지 조언이 의미있지

  • 12. 전장
    '26.2.3 12:49 AM (124.5.xxx.146)

    전장도 성적 일정수준 이상 안되면 못받아요.

  • 13. 나무
    '26.2.3 12:50 AM (14.32.xxx.34)

    장학금이 아무 조건 없이 그냥 4년준다
    그러면 조금 고민되지만
    뭐라도 조건 붙으면
    그거 놓치는 경우도 많아요

  • 14. ...
    '26.2.3 1:59 AM (180.70.xxx.141)

    아이 친구중에 ㅇㅈ공대 장학금 합격, 기숙사 1인실, 여름방학에 미국연수조건으로 간 아이가 있어요
    집이 같은지역인데도 기숙사를 주니 너무 신나서ㅎㅎ
    과대도 하고 학교생활 열심히 하는 동력이 되더군요

  • 15. ...
    '26.2.3 2:09 AM (121.88.xxx.74)

    인하나 아주라면 인서울 하위권보다 성적이 낮지 않으니 4년 장학금 안 줄 것 같아요. 수원대나 인천대정도 아닌지요?
    그렇다면 인서울이 낫죠. 예비 받은데 가는게 입결에선 더 성공 아닌가요? 4년 장학금이면 성적이 한참 남는다는건데..

  • 16. 아..
    '26.2.3 2:10 AM (121.88.xxx.74)

    4년 아니라 그냥 450 상당 전액 장학금이면 과톱으로 한학기 받는것 같은데 그냥 인서울 가세요. 저희애도 장학금 포기하고 다른데 갔어요. 1회성으로는 그닥 갈 이유가 없어서..

  • 17. 글쎄요..
    '26.2.3 3:47 AM (70.49.xxx.40)

    학교 간판 중요하다고들 하지만 인서울도 인서울 나름이고
    앞으론 ai 인공지능 시대가 올게 분명한데 학벌이 더이상 그리 중요할지 모르겠네요~

  • 18. ..
    '26.2.3 5:24 AM (211.117.xxx.104)

    문닫고 들어가는게 수석인거고 장학금 받고 가는게 꼴찌입니다
    살면서 대학 간판, 거기서 만나는 인맥에 따라 450만원이 아니라 4억5천만원보다 더 큰 변화가 있어요

  • 19. ㅐㅐㅐㅐ
    '26.2.3 6:13 AM (116.33.xxx.157)

    이건 학교명과 과를 밝혀야~

  • 20. ..
    '26.2.3 6:24 AM (112.145.xxx.43)

    둘다공대면 장학금을 떠나 더 이름있는 대학으로 가는게 좋아요

  • 21.
    '26.2.3 7:28 AM (211.205.xxx.225)

    인하 아주.아닐듯…

  • 22. ㆍㆍ
    '26.2.3 8:18 AM (59.14.xxx.42)

    학교랑 정확한 학과를 알려줘야지. 정확한 조언을 받죠. 답답합니다...

  • 23. ,,,,,
    '26.2.3 8:26 AM (110.13.xxx.200)

    이런 경우에는 학교를 정확히 써야 조언이 가능하죠.
    4년도 아니고 1회성 장학금으로는 학교이름 버리기 아까울수도 있고..

  • 24. kk 11
    '26.2.3 8:31 AM (114.204.xxx.203)

    형편따라 가야죠
    가능하면 인서울 경기는 자취하면 그돈 다 들어가요

  • 25. 저희애는
    '26.2.3 8:48 AM (211.235.xxx.207)

    서울대를 목표로 하는 애였는데 그만큼 성적은 안 나오고 수능 널뛰기도 심하고 그래서 고 삼 때 시험을 망쳤어요. 재수해서 연고대는 가려고 했는데 거기까진 또 점수가 안 나오고 삼수하려던 찰라 연고대 아래 대학에서 수리논술로 합격했어요 나중에 보니 4년 장학생 확정이더라고요 아이가 처음에는 무조건 삼수한다고 했다가 4년 장학생 확정을 보니까 마음이 흔들렸는지 가서 열심히 해보겠대요. 저는 아까웠는데 본인 의지가 그러니 다니라고 했습니다. 저희 등록금이 아까운 집안은 아니에요. 그런데 성적이 생각만큼 안 나오더라고요. 학점이 얼마 이상이면 4년 장학생 유지가 되는 건데 한 학기는 그것도 유지 못해서 등록금 냈고 나머지 학기도 턱걸이로 겨우겨우 유지합니다. 진짜 4년 장학금 목표 아니었으면 저성적도 안 나왔을 것 같고 지나고 보니 후회되더라구요 걸어놓고 해도 장학생 혜택 유지되는 거였는데.

  • 26. ㅇㅇㅇ
    '26.2.3 9:19 AM (210.96.xxx.191)

    인서울이요. 약간 지방 지원시.장학금주는데 많은듯 했어요. 공부잘하지않는 아이인데도 지방대 전액장힉금 주더군요.

  • 27. 돈 몇백에
    '26.2.3 9:28 AM (123.142.xxx.26)

    인생 저당잡는거 아닙니다.
    그것도 본인아닌 애 인생을.

  • 28. ㅁㅁ
    '26.2.3 9:31 AM (58.29.xxx.20)

    반수한다고 학점관리 안하면 어차피 장학금 토해내야해요.
    그거 그렇게 순진하게 다 주는거 아니에요. 대학이 바보가 아녜요.
    이 경우는 무조건 인서울이요.

  • 29. 전장엄마
    '26.2.3 9:39 AM (110.70.xxx.76)

    첫학기는 줘요. 토할 거 없음.

  • 30. ㅡㅡ
    '26.2.3 2:21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학교가 어딘지 알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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