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g폰이나 공신폰은 썼겠죠?
그것도 아예 안썼을까요?
개학 앞두고 이부진아들 발언여파가 커질거 같아요. 집집마다 애들 스마트폰 걷을듯
결국 공부하는데 아이들 폰 관리가 관건이겠어요
2g폰이나 공신폰은 썼겠죠?
그것도 아예 안썼을까요?
개학 앞두고 이부진아들 발언여파가 커질거 같아요. 집집마다 애들 스마트폰 걷을듯
결국 공부하는데 아이들 폰 관리가 관건이겠어요
그거 뻥이래요
어익후 이 놈이 껄껄껄하겠네요
오히려 상당히 좋은
폰을 선물 했을 듯..
그 녀석이 들고 다니면
홍보 효과가 대단 할 듯..
저도 한때 게임에 미쳐
돌아가는 바람에
살림이고 뭐고..
학생들도 게임에 미치면
더 하겠어요..
공신폰 썼겠죠
게임을 안했다는거겠죠.
엄마랑 카톡은 해야 하니까
스맛폰은 있었겠고.
반 친한 애들이랑 단톡도 있었겠죠.
그 성적 나오려면 그정도 자제력은 당연한거 아닌가요..
스마트폰을 안썼다고 했어요.
애들 중 절제하는 애들 더러 있어요.
그리 희귀한 거 아님.
저희아이도 고등학교때 2g 폰 썼고
과외했던 아이를한테도 성적 올리고 싶으면
2g 로 바꾸라고 권했어요
서울대 경제 전공
간 큰애 친구 스맛폰 없었어요. 2g폰은 씀
그 집 부모가 아주 철저히 감시했고 그 아들도 설대 열망이 강했음
큰애 치과의사인데 2g폰 쓰고
작은애는 의대생인데 공신폰 썼어요
최상위권학생들은 대체로 스마트폰 안
쓰는것 같아요
연대공대 2g썼어요
애들 참 이상해. 스마트폰 그냥 부러뜨리고 안쓰면
되는 건데 공부에 방해된다고 고민하면서 계속 스마트폰을
놓치 못해.. 라고
연대 들어간 어느 집 아들이 그랬대요..ㅠ
다른 집 어느 아들은 새로 스마트폰 개통하고 한 달 좀
지나서 엄마한테 핸드폰 개통취소하고 싶다고 했고
이 엄마는 당장 그 길로 대리점 가서 위약금 물고 취소.
이 집 아들은 서강대.
제 딸도 2g폰
고1에 모고 3,4 등급에서 시작해서 최종 111찍고
네개 틀려
연대 갔어요.
공부 효율이 엄청 높았습니다.
스마트폰 문제긴 합니다.
아들 게임 sns안하더라구요. 의대다녀요.
절제력이 중용하긴 합니다.
게임은 pc든 모바일이든 평생? 해본적 없고
핸폰은 고등3년간은 저랑 연락될 수 있게 2g만 가지고 다녔어요.
본인 스마트폰은 제가 가지고 있고 공지사항이나 중요한 연락 등은 제가 다 관리했구요. 친구들 많고 학교생활, 교우관계에 전혀 지장 없어요. 솔직히 잠잘 시간도 부족해서 허덕이는데... 3년을 의대만 바라보고 좀비같은 생활을 했는데 스마트폰 할 시간이 어디있나요...
공부하는 애들 예전에도 보면 고등 되면 2g폰으로 바꾸는것 부터
하던거 더러 봤어요
저희 아이도 스카이 공신폰 + 고3때쯤 겁나 느려터진 테블릿 ㅋ
아이절친 있는데 엄마가 스맛폰 제어해서 하루 5분인가 열어줌...ㅋ
그럼에도 뚫어서 게임하고 하더니 성적하락..
하지만 원래 잘하던 애라 재수해서 설대 감.
저희집 아들은 서울 중간 학군지 고등 전교권인데
핸드폰 무제한 데이터 쓰고 하루 2시간 정도 해요.
그리고 게임도 주말에는 3시간 이상 해요~
절제하면서 하는건 괜찮은거 같아요.
스마트폰 하면서 공부에 집중하는 것 자체가 힘든일이니까요 간혹 애들한테 아예 스맛폰 못 쓰게 하면 스트레스 받아서 더 힘들어하니 어쩌니 하지만 결국 그런 애들이 수능성적이 서울대나 의대 갈 정도로 잘 나오기는 힘들죠 천재급이 아닌이상
당연 고교때 2g폰 쓴다 생각했어요
애 둘다 당연했고 좋은학교 갔어요
경쟁인데 다른 아이들보다 집중이 덜 분산되는게 기본 유리하겠죠
초딩부터 고딩 시험끝날대까지 스마트폰 안가졌어요.
처음에는 어릴때니 그렇다가 나중에는 본인들이 그렇게하겠다고 하더라고요.
네 모의고사 전교 1등에서 30등 . 애가 둘이라....
본인들이 그러려고해요. 끼리끼리 공감대형성하고 스마트폰이 없는 끼리가 있어요.
아이는 어린시절 스마트폰에 게임에 노출시키지 않아줘서 고맙다고 성인이되고
저에게 말해줬어요.
그럼 영어학원 온라인 숙제 같은 건 시키셨죠?? 좋아하는 동영상이나 티비도 하나도 안봤나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6162 | 명절에 해외여행 어때요 23 | 싱글 | 2026/03/15 | 3,381 |
| 1796161 | 요새 애들 옷신발등 형누나꺼 물려받나요? 2 | 땅지맘 | 2026/03/15 | 995 |
| 1796160 | 조국혁신당 인천시장 후보 내주세요 22 | ㄱㄴ | 2026/03/15 | 1,103 |
| 1796159 | 갑자기 듣보가 나타났어요? 14 | .. | 2026/03/15 | 2,284 |
| 1796158 | 어쩌다가 이언주가 설치는 시대가 됨? 55 | 증말짜증 | 2026/03/15 | 1,705 |
| 1796157 | 해외여행할때 면세점은 입국? 출국? 언제 사나요? 8 | 무식 | 2026/03/15 | 1,282 |
| 1796156 | 50대 중반 여행에 감흥이 없는데.. 18 | .. | 2026/03/15 | 4,599 |
| 1796155 | 네이버 무료 웹툰 추천합니다. 10 | ll | 2026/03/15 | 2,039 |
| 1796154 | 손님이 갑자기 오셨을 때요 14 | ... | 2026/03/15 | 3,909 |
| 1796153 | 중년 살 100프로 빠지는 비법 이예요. 31 | 음 | 2026/03/15 | 24,693 |
| 1796152 | 방산 무기이름들이 멋지네요 9 | 오 | 2026/03/15 | 2,415 |
| 1796151 | 24년도 이언주 지지자들 뒤풀이에서 나온말 11 | aaa | 2026/03/15 | 1,256 |
| 1796150 | 안방 그릴 좋나요? 5 | oooo | 2026/03/15 | 1,606 |
| 1796149 | 영어 발음 6 | 영수니 | 2026/03/15 | 1,329 |
| 1796148 | 시어머니때문에 진짜 부부싸움 돌아버려요 15 | 돌아버려요 | 2026/03/15 | 7,007 |
| 1796147 | 이재명이 대통령 된 세상에서 김어준을 비난하다니 ㅠㅠㅠ 51 | 기막혀라 | 2026/03/15 | 2,821 |
| 1796146 | 미역국 끓였어요. 2 | ᆢ | 2026/03/15 | 1,660 |
| 1796145 | 근데 이란 전쟁 끝물인거 같지 않나요? 19 | ... | 2026/03/15 | 4,984 |
| 1796144 | 겸손공장 추가 후원했어요 62 | 나옹 | 2026/03/15 | 2,387 |
| 1796143 | 나르시시스트의 언어 5 | ㅈㄹㅎㄷ | 2026/03/15 | 3,024 |
| 1796142 | 일본 8강에서 졌네요 7 | ㅇㅇ | 2026/03/15 | 3,570 |
| 1796141 | 삼성 세탁기 ? 알려주세요. 3 | 나는야 | 2026/03/15 | 1,116 |
| 1796140 | 자녀 엘리트체육 시켜보신 분들 6 | .. | 2026/03/15 | 1,620 |
| 1796139 | 원노트 쓰시는 분들 반드시 백업 받아 두시길 1 | ㅂㅂ | 2026/03/15 | 1,018 |
| 1796138 | 설문조사 협조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9 | 설문 | 2026/03/15 | 1,1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