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술 먹는 문화가 확실히 줄었나보네요

.... 조회수 : 5,816
작성일 : 2026-02-02 23:23:29

특히 주점에서 감소율이 커졌다함.
과거 젊은이들과 달리 요즘 젊은 층들이 술을 잘 안 먹음.
소주 출고량이 계속 줄어드는 추세였고 코로나때 급격히 더 하락 했다가 다시 좀 반등하나했더니 이제 코로나때보다 더 떨어졌다함. 
건강 관리하는 사람 늘어나고 젊은 층들은 카페에서 차 마시는 문화가 커지고있다함.

IP : 118.235.xxx.20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50남편도
    '26.2.2 11:24 PM (125.178.xxx.170)

    회식한다 해도
    9~11시 사이에 들어오더군요.

  • 2. ㅇㅇ
    '26.2.2 11:28 P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집에서 하는 혼술이 늘어난 건 아닐까요?

  • 3. ㅇㅇ
    '26.2.2 11:28 PM (223.38.xxx.175)

    일급 발암 물질을 돈주면서 먹는다는 겻

    제가 보기에는 바보같아요

  • 4. ....
    '26.2.2 11:29 PM (211.243.xxx.59)

    좋은현상이네요

  • 5. ㅓㅏ
    '26.2.2 11:33 PM (221.165.xxx.224)

    여러가지 원인인데 가장 큰 원인은 코로나가 술문화를 바꿨죠
    회식도 모임도 예전에는 먹고 죽자였는데 요즘은 회식도 모임도 많이 줄었고, 무엇보다 20살부터 막 마셔야 하는 코로나 세대가 몇년간 이전 20대초같이 마시지 못하니 그게 이어져 이어져 지금 20대가 예전에 비해 엄청 술이 줄었다고 하더라고요 그게 사회초년생들까지 이어지고

  • 6. 술있는곳에
    '26.2.2 11:57 PM (211.234.xxx.103)

    모든사고와 불행이 있는듯.

  • 7. ...
    '26.2.3 12:24 AM (61.43.xxx.178)

    러닝하고 헬쓰하고
    커피 여전히 많이 마시지만 차 마시는 문화도 점점 번지고 있다고 하네요
    바람직한 트렌드인듯

  • 8.
    '26.2.3 1:08 AM (183.99.xxx.54)

    그런가요. 바람직한 방향으로 흘러서 다행이네요.

  • 9. ...
    '26.2.3 1:11 AM (119.71.xxx.80)

    소주는 쓰레기죠. 그게 무슨 술인가요. 화학주죠.
    요즘 젊은층은 싱글몰트 위스키 집에 모셔놓고 즐기듯이 조금씩 마셔요. 트렌드가 완전히 바꼈죠.

  • 10. ..
    '26.2.3 1:41 AM (182.220.xxx.5)

    요즘은 전연령대가 예전처럼 술 많이 안마셔요.

  • 11. 잘됐네요
    '26.2.3 1:45 AM (211.206.xxx.180)

    술 강요하는 진상들 문화 많이 사라져서 다행.
    술부심은 여전히 있는 거 같고.
    주취자 범법 형량이나 강화했으면.

  • 12.
    '26.2.3 3:48 AM (211.36.xxx.238)

    저는 대학때부터 한국 싸구려 소주 소독약같아서
    싫어했어요.
    얼마전에 거의 만취되어서 비틀거리는 사람을 봤는데
    너무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낯설고 좀 미개해보이더라구요.
    진짜 무슨 마약한 사람 보는 느낌.
    술이 합법화된 서민들의 마약이란 말에 공감합니다.

  • 13.
    '26.2.3 7:51 AM (49.1.xxx.217)

    젊은층이 가족주의 문화가 형성되는것도 큰 이유인것 같아요.
    저희도 어린아이들 키우는 남자들 회식 안좋아하고 빨리 귀가해서 육아하려 하고 어쩌다가 회식해도 1차 끝나면 대부분이 사라져있더라구요.

  • 14. 점점
    '26.2.3 8:10 AM (175.121.xxx.114)

    마셔도 맥주한두잔
    커피보다도 차를
    더 선호한데요

  • 15. 우리
    '26.2.3 8:19 AM (175.114.xxx.246) - 삭제된댓글

    남편은 트렌드를 모르는 바보

  • 16. 111111111111
    '26.2.3 10:36 AM (61.74.xxx.76)

    저 20대 30대때는 진짜 새벽 5시까지 4차5차 막 때려붙고 다음날 출근하고 그게 일상이었는데 지금은 늦어도 11,12시에 끝내고 저희 아이들도 들어오더라고요 ㅋㅋ
    전 어릴때 많이 먹고 필름도 많이 끊어져봐서 볼장다봐서 그런지 술 끊은지 15년째라서 ㅠㅠ 연말모임에 가면 손해?라서 안가다보니 인간관계 다 끊어짐 ㅠㅠ

  • 17. ---
    '26.2.3 11:18 AM (220.116.xxx.233)

    코로나 지나면서 다들 집에서 넷플이나 디플 보면서 소소하게 맥주 한 캔 정도 하는 거죠 이젠.
    다같이 으쌰으쌰 시끄럽게 술마시는 문화는 이제 유행 갔어요.

  • 18. 옛날과 달라짐
    '26.2.3 11:42 AM (1.236.xxx.93)

    옛날에는 평일에도 술마시곤 했는데
    요즘은 평일에 술마시면 다음날 일 못하고 힘듦

    젊은애들은 평일 헬스장, 런닝하며 금토일에 움직이더군요
    9-11시면 회식 끝남, 예전에는 새벽2-3까지 기본이었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975 꿈에서 돌아가신 엄마가 끓여 주는 국을 먹었어요 11 .. 2026/02/04 3,042
1791974 앤트로픽은 남매가 만든 회사네요 4 ㅇㅇ 2026/02/04 2,566
1791973 노무현 재단 정민철의 호소 23 제발 2026/02/04 3,590
1791972 깜짝선물 받으면 기분 좋죠? 19 ㅇㅇ 2026/02/04 2,259
1791971 샷시,시스템 에어컨과 양도세 혜택 2 인테리어 2026/02/04 1,166
1791970 집 가격대로 세금 매겨라 19 참나 2026/02/04 3,224
1791969 입춘이면. 운이달라지나요 12 오늘부터 2026/02/04 3,800
1791968 오늘 따스해요 2 . . 2026/02/04 1,216
1791967 “우리 주인님 공부한다더니 자러갔음“… 이제 AI끼리 대화하고 .. 4 ..... 2026/02/04 5,018
1791966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앤스로픽 '클로드' 효과에 시장 흔들 5 ........ 2026/02/04 3,282
1791965 입춘 6 알리자린 2026/02/04 1,690
1791964 미레나 전에 생리 멈추는 주사-갱년기 증상 일으키나요? 4 ㅇㅇㅇㅇ 2026/02/04 770
1791963 세무 관련, 인테리어 비용 세금계산서 4 coco 2026/02/04 754
1791962 네이버에 크라우드 펀딩이 뭔가요 모지리 2026/02/04 453
1791961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6 ... 2026/02/04 1,551
1791960 잠이 안와서 꼴딱 샜어요 그래서 6 2026/02/04 4,268
1791959 상속 받은 농지 매매 고민 14 절대농지 2026/02/04 3,874
1791958 요즘 스텐냄비 손잡이 3 냄비 2026/02/04 1,609
1791957 홍준표 "오세훈, 서울시장 네 번이나 했으면 그만 자족.. 4 그만 2026/02/04 3,019
1791956 노르웨이 왕세자비 미쳤나봐요 56 ㅁㅊㄴ 2026/02/04 33,721
1791955 아너..드라마 너무 허술하군요 5 아너 2026/02/04 3,235
1791954 등록금납부완료. 건축공학과 전망은? 7 둥글게 2026/02/04 1,684
1791953 드라마 오픈챗팅방이 없어지고 라운지가 생겼네요 1 emk 2026/02/04 859
1791952 펌) 결혼식 하객룩 7 .. 2026/02/04 3,636
1791951 이석증 치환 처치 후에도 어지럼증 나오나요? 5 이석증 2026/02/04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