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은 무료체험판 수준이고
아침에 고구마 두개 먹고 신물 올라와서 종일 괴롭네요.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접착제 알러지 있어서 수술보다 반창고가 더 무섭고요.
항생제 알러지 있어서 잘못하면 멀리가는 수가 있고요. (응급실행 2회)
어제는 옆자리에 잠깐 앉은 분 진한 향수 냄새 맡고 두통에다 속이 울렁거려 저녁도 못먹었어요.
내가 나니까 어쩔수 없이 돌보고 삽니다.
면역력은 무료체험판 수준이고
아침에 고구마 두개 먹고 신물 올라와서 종일 괴롭네요.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접착제 알러지 있어서 수술보다 반창고가 더 무섭고요.
항생제 알러지 있어서 잘못하면 멀리가는 수가 있고요. (응급실행 2회)
어제는 옆자리에 잠깐 앉은 분 진한 향수 냄새 맡고 두통에다 속이 울렁거려 저녁도 못먹었어요.
내가 나니까 어쩔수 없이 돌보고 삽니다.
덜덜이하면 배에 채찍으로 맞은거처럼 줄생기고
검은 비닐봉다리 손목에걸치면 손목에
가방 어깨에 매면 어깨에 채찍으로 맞은것같은 줄생겨요
식탁의자에 스치기만해도 다리 멍들구요
몸이나 가냘프면 그러려니할텐데 짜증나요
묘기증 그런건가봐요.
멍드는건 검사받아보셔야하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예방 주사 맞고 걸립니다
늘 입 안이 모래알 같아요
전 뛰면 기분 그렇게 좋던데 1키로 이틀 연속 뛰고 열흘을 아무것도 못했어요 진짜 아무것도 설거지는 뭐 말할 것도 없고 다 배달 음식으로 먹고 누워있고 무한 반복..
이걸 두 번 겪고 나니 한번에 500m만 뛰고 이틀 연속은 안 뛰기로 했네요
아침에 영양제를 10알 남짓 먹었더니 피곤하지는 않네요
한 2주일 쉬다가 다시 영양제 복귀..
블루베리, 비타민 에이,.비,.씨, 항노화 여러가지, 마그네슘, 이름 생소한 거 몇가지..
항염증 몇가지..홍삼.. 유산균, 폐경기에 먹는 거.. 등등..
대신에 며칠 전에 모기 물린 거 이제 피멍들듯이 붉어져서 가라앉네요
낮에는 면역 및 유산균, 홍삼 젤리 두가지 간식으로 먹어요
마카 , 모링가, 메타무실, 휫그라스?, 비타민씨, 콜라겐 갸루 섞어서 코코넛 워터랑 한컵 마신 거 아점..
저녁엔 피자 큰 거 한조각 먹었어요
예방주사가 아니고 먼저 걸리는거네요.
한번뛰고 열흘 ㅠㅠ
저도 자기전에 영양제 몇개 챙겨야겠네요.
초등때..반에서 팔씨름해서 이겨본적이 없어요.
30대..대상포진,암진단
조금무리하면 바로 몸살.
손발차고요.
엄청 컨디션 좋은데 친구 만나면 어디아프냐고.(이건 누구를 만나도 거의 듣는 소리에요.)
전보단 많이 좋아졌지만.
애한테 이런 체질 물려주기 싫어서 결혼 안 했어요.
애 안 낳아도 된다는 남자는 못 만나봐서..
중병은 없으나 자잘한 알레르기니 뭐니가 많아서.
잠도 깊게 못 자요
위에 괜찮아요 분. 영양제 정말 많이 드시네요. 뭐뭐 드시는데 구체적으로 브랜드랑 말씀해주세요. 항염증은 뭔가요. 그런 영양제도 있나요. 요즘 얼굴이 가렵고 알러지가 자꾸 생겨서요.
치과 잇몸치료시 마취제 쇼크사 할뻔 죽다살아나서
마취 못해요
눈밑 지방재배치 수술 쌩으로 한 1인
다 받고 나이 50 중반에 남들은 갱년기에
살찐다고 난리들인데 몸무게 37~38나가서
어지러워서 뭘 못해요
매일 조금씩 줄어드는거 같아요
자기전에 내일 눈 못뜨면 어떡하지
(아직 챙겨야할 아이들이 있어서)
하면서 잠들어요
아침에 눈떠지면 다행이다 그래요ㅠ
하루 조금 피곤했다고 입술 수포 바로 올라와요
진짜 지겨워요 허리아파서 신경검사 했더니 신경이
예민해서 나는 남들보다 더 아프다 항상 생각하고
살으래요 ㅠㅠ
너무 많아서.. 귀찮아요.. 올려줘도 광고라고 몰리구요
한 30 가지 있는 거 같은 데 두 개씩 구매 하기 때문에 헷갈려요.
아이허브에서 10월 되면 내 크리스마스 선물 겸사겸사 일년에
한번 크게 주문을 넣고 있어요, 12월은 배송건이 많으니까.. 외국이라 갯수 제한 없고요
그때 그때 수퍼나 코스트코 가서 할인율 좋으면 반값할인 있으면
또 가끔 사고는 해요. 겹치는 건 젤리 형태랑 발포비타민 많고요
항염증은 Black cumin seed oil 아이허브에서 분야별 베스트셀러 보고 후기 보고 할인폭 크면 사보고 그래요
앱깔고 함 쭉 보세요. 너무 비싼 건 제끼고..
삼성 폴드 6 쓰니까 화면 넓어서 쇼핑하기 좋아요
다 귀찮으면 그냥 한독약품 엘레비트 임산부용 30정 사다가 한달에 한두번 만 드세요, 생리전후로..
전 조기폐경이라 옮겨갔지만요 그게 가성비 갑..
잠 안오면 항우울제 먹으면 잠 잘 수 있어요, 숙면이 제일 중요하다고..
평소에 9시 되면 자요
가족이 감기걸림 스치기만해도 옮아서 백퍼 걸리고요
독감주사는 아예 안맞아요. 예방접종만으로 독감에 걸린듯 고열에 오한이 나서요. 호흡기는 어려서부터 약하기로 유명
그나마 소화기는 튼튼하고 자궁쪽도 건강하다 생각했으나..
40후반으로 가니 기름진음식 먹음 소화도 안되고 평생 없던 생리통도 조금씩 있네요. 노화는 막을 방법이 없나봅니다
광고좀 그만하세요 ㅠ제발
낚인 1인요
한독약품은 이런식으로 광고하나요
먹으라는 댓글보면 토가 나옴
헬스기구 닿는곳 다 멍들거나 색 변하고
산책 좋아하는데 좀 걸으면
다리 미세혈관도 다 터지고
눈은 노안심각해서 뭘 볼수도 없고(올해 오십)
류마티스 면역질환으로 자가주사 놓고 삽니다
전 글루콤 매니아예요 별 효고ㅡ 없단 사람도 있지만
어휴.... 광고는 무슨.... 그러니까 안알려준다고요.
회사 안다녀봤죠? 저렴한 거 무슨 광고를 해요, 20년도 넘게 팔리구 있는 건데
귀신씨나락 까먹는 소리를.. 위에 댓글은 지워요.
아이허브에 제품 수백가지인데... 필요하면 알아서 하나 하나 공부 하시면 되요.
부작용 검색해 보시고.. 제가 추가 해서 먹는 제품 들은
항노화 대회에서 저렴하게 우승한 미국 아줌마 있어요, 그 분 것 따라하는 거에요.
이 아줌마도 최근엔 무슨 영양제 회사에서 협찬해서 팔기도 하더라구요 근데 완전 고가. 그건 건 못 사겠더라구요,
대충 상식적인 서에서 챙겨도 손 놓고 앓는 것 보다는 요.
저는 간식도 말린 대추나 대추 야자? , 소고기 말려서 육포 먹어요, 아예 육포용 건조기 스텐으로 샀어요,
십만원 대로 저렴하더라구요.
한 15년 쯤 암투병 하던 아이 친구 엄마가 있었는 데
애들 4-5살 때니까.. 겨울에 아이한테 감기 옮아서 폐럼으로 바로 가더라구요..
저도 대상포진 자주 걸리는 바람에 영양제 사모으는 게 취미가 되었네요
사무실에서 누가 기침하면 바로 감기 걸리고요.
감기 걸리면 한달은 몸이 골골.
튀긴 음식,매운 음식 먹음 장염 오고요.
관절은 여기저기 삐걱대고 멀쩡한데 찾기 힘들어요.
타고나긴 건강체질였는데 30대부터 안좋아지더니 지금은 저도 온갖 영양제로 간신히 버티고 있어요.
영양제 사라고 댓글좀 달지마요 아줌마
두번 잘 못 받고 힘줄염 생겨서
일년동안 걷지도 못하고 천만원 넘게 깨졌어요
불량 유리몸
PT받다가 보약먹었다는..
독감 2번씩 걸려요. ㅋㅋ ㅜㅜ
저는 무쇠 위장
다른곳도 나쁘지않은데
향수 에 제채기가 납니다
엘베에 탓는데
다른분의 향수가 심하면 바로 엣취ㅡ
약한건 괜찮은데 요즘 향수를 심하게 뿌리더라고요
비누향 .사넬 5 .두가지가 제일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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