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활의달인 떡볶이집 진미채로 육수내네요。

와우 조회수 : 17,136
작성일 : 2026-02-02 21:12:55

어차피 합성첨가물 범벅이지만 좋아들하니까 가끔 한번씩 반찬을 하지만

그때도 한번 데치고 오븐이나 팬에서 수분 날려서 쓰는데 저걸로 육수를내니 놀랍네요。

비린내 안나고 맛있대요。

IP : 122.38.xxx.150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2 9:17 PM (121.173.xxx.84)

    맛있을거같아요

  • 2. ...
    '26.2.2 9:17 PM (175.124.xxx.116)

    생활의 달인이 아니고 조작의 달인이라고 하잖아요.
    진미채 육수라니...하다하다 별걸로 다 육수를 우리네요.
    그냥 조미료랑 설탕 많이 쓰는 거랑 뭐가 다른가요?
    전 진미채 육수라 하니 그냥 비위가 상하네요.

  • 3. ㅁㅁ
    '26.2.2 9:20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그 비싼걸로 육수요?
    그게 더 놀라운데

  • 4. ......
    '26.2.2 9:22 PM (110.9.xxx.182)

    그리고 그 진미채로 뭐한대요??
    말이 되나

  • 5. 조미료
    '26.2.2 9:24 PM (116.41.xxx.141)

    코팅을 벗겨내느니 걍 미원한꼬집하지 ㅎ
    뭔 저런 복잡한 서사를 만드남
    아참 생활의달인아쥬 ㅎ

  • 6. 전혀
    '26.2.2 9:26 P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그거 믿으세요? ㅋㅋㅋ
    기상천외 상상쇼

  • 7. 전혀
    '26.2.2 9:26 PM (124.5.xxx.146)

    그거 믿으세요? ㅋㅋㅋ
    기상천외 상상쇼
    대부분 기성제품 마법소소 씁니다.

  • 8. 미원
    '26.2.2 9:32 PM (124.56.xxx.72)

    쓰면 되는데 왜?

  • 9. ddd
    '26.2.2 9:39 PM (58.239.xxx.33)

    마트 한줌에 만원하는 진미로 육수를..

    뻥도 정도껏 쳐야지 방송사 너무하네요

  • 10.
    '26.2.2 9:44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 프로그램
    제작사에서 대본 주면서 촬영 제의한다고 하더라구요

  • 11. 백종원이 했던
    '26.2.2 9:49 PM (112.167.xxx.79)

    맛집인지 지역 유명 시레기국밥집 촬영 때 쥔장이 직접 말리고 어쩌고 거창하게 말해서 마침 살고있는 지역이라 가서 먹었죠. 그런데 맛이 미원 맛만 나고 내가 끓여도 더 맛있겠단 생각에 몇 수저 뜨다 나었어요. 그 가게 근처 육개장 정말 맛있는 집이 있어 다시 그곳에서 식사를 하면서 물어보니 시레기 새벽시장에서 사와사 만든다고 ...헐 방송은 믿으면 안된다는 거 그 외 몇!집 더 있는데 위에 말 한 내용과 비슷해요 그냥 현지인 맛 집이 최고입니다

  • 12.
    '26.2.2 9:51 PM (222.232.xxx.109)

    보여주기식이죠
    저걸 믿다니.

  • 13. 웃겨요
    '26.2.2 9:54 PM (125.244.xxx.62) - 삭제된댓글

    저런거 찍을때
    작가들이 래시피를 써준다는 말도 있어요.

  • 14. 그냥
    '26.2.2 10:03 PM (223.38.xxx.22)

    대충 싼재료 때려넣는게 젤 맛있어요

  • 15. ..
    '26.2.2 10:10 PM (182.220.xxx.5)

    맛있겠죠. 비싼데.

  • 16. 친구엄마가
    '26.2.2 10:30 PM (122.36.xxx.22)

    유명한 국수맛집인데 육수 낼때 온갖 재로 다 넣고 하심
    블로거들이 그거 보고 찐육수라고 사진 대거 올리고 극찬!
    근데 조미료 넣으신대요
    안넣으면 쓰고 비린 잡맛 나서 꼭 넣어야 한대요
    근데 넣는 조미료종류와 양이 황금비율이라 절대 비밀이랍니다
    딸인 친구도 모른대요ㅋ

  • 17. 에잇
    '26.2.2 11:43 PM (118.235.xxx.236)

    집에서 진미채물담그면 그 허연 거빠지는거지
    무슨육수인가요?

  • 18. 달인
    '26.2.3 12:07 AM (1.224.xxx.182)

    여기서 끝이 아니다!!

    https://youtube.com/shorts/yqT7UZhnd7I?si=ARehzv2i5sFFcvNF

    몇년전에 휩쓴 생활의 달인 비법 묘사한 영상인데..넘 웃겨요ㅎㅎ

  • 19. 짜짜로닝
    '26.2.3 12:30 AM (182.218.xxx.142)

    예전에 생활의달인인지 생생정보통인지
    꽈배기 장인이 나왔는데
    찰지고 쫀득하게 하기 위해서 조개살을 다져넣는다나 뭐라나
    개소리 신박해서 내 참 ㅋㅋㅋㅋㅋㅋ

  • 20. ㅇㅇ
    '26.2.3 2:33 AM (73.109.xxx.54)

    미원맛만 있는게 아니고 오징어 맛이니 맛있겠네요
    하지만 말도 안되죠. 그 비싼걸

  • 21. ㅇㅇ
    '26.2.3 7:57 AM (1.228.xxx.129)

    진미채 합성첨가물 범벅이던데
    그리고 얼마나 비싼데 그걸 넣을까요

  • 22. ...
    '26.2.3 8:15 AM (219.254.xxx.170)

    믿음이 안가요.
    예전엔 진짜 별 희안한 방법으로 육수 내는 집 나왔는데,
    저걸 그 싼 분식집 하면서 매일 한다고?? 란 생각 밖에.

  • 23.
    '26.2.3 8:29 AM (222.120.xxx.110)

    저는 진미채반찬할때도 첨가물이 싫어서 뜨거운물에 몇번을 헹구고하는데 그 물을 쓴다는거잖아요. ㅋㅋㅋㅋ

  • 24. 가을여행
    '26.2.3 9:38 AM (119.69.xxx.245)

    진미채나 쥐포나 첨가물 범벅인데 ㅜㅜ

  • 25. 허영만백반기행
    '26.2.3 10:00 A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허영만 며칠 전 프로에서는
    콩나물국밥집이었나..
    콩나물 시루? 다라이?에서 콩나물을 그대로 뽑아서 바로바로 뚝배기들에 넣습디다 ㅎㅎㅎ

  • 26. ..
    '26.2.3 10:11 AM (58.149.xxx.170)

    저도 어제 그 영상 봤는데 고팅팬 다 벗겨질텐데 스텐주걱으로 코팅팬에 천일염 볶다가 황설탕 녹여 입히고, 그걸 절구통에서 방망이에 비닐씌워서 빻더라구요.. 그리고 진미채육수낸 물 그 뜨거운걸 플라스틱용기에 담아두고.. 환경호르몬 천국이더만여..

  • 27. ..
    '26.2.3 10:12 AM (58.149.xxx.170)

    양배추도 씻지않고 그냥 사용하더만요.

  • 28. ㅡㅡ
    '26.2.3 10:29 AM (14.63.xxx.31)

    고기 연하게 한다고 키위 넣는거 보고 접었음
    식당에서 키위를 말도 안되는 소리
    전부 조작질!!!

  • 29. ^^
    '26.2.3 11:24 AM (223.39.xxx.13)

    기대도않코 안믿은지 오래됨
    ㅈㅈ이라고 애들이 그프로 보지마라네오

  • 30. 그렇다고
    '26.2.3 11:54 AM (223.39.xxx.112)

    비법이 다시다 때려부울수는 없잖아요.
    백퍼 쑈임

  • 31. 진미채
    '26.2.3 11:55 A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반찬으로 끊은지 어언 30년 이예요
    진미채 가 비싸야 하는것도 이해안가구요

    그냥 독극물 범벅일텐데 ㅡ ㅡ

    어마무시 한 크기 대왕 오징어를 연하게
    만드느라 약품에 담갔다 뺐다 +색소물들이기

  • 32. ...
    '26.2.3 12:25 PM (119.193.xxx.99)

    미원,다시다,쯔유,멸치코인...
    이런것들의 비율을 바꿔서 넣으면 맛집 육수맛이 나더라구요.

  • 33. 휴식
    '26.2.3 1:00 PM (125.176.xxx.8)

    비싼 진미채를 쓰겠어요.
    그냥 방송용이거나 아쬐끔 쓰겠거나 ᆢ
    어휴 차라리 미원 조금 넣는게 건강에는 더 좋을듯 ᆢ

  • 34. ...
    '26.2.3 2:10 PM (182.226.xxx.232)

    믿음이 안가요.. 저는 그 프로 어쩌다가 보면 아이고 또 저 ㅈㄹ하는구나 싶어요
    예전에 중국집 거기서 나오길래 가봤거든요 동네라
    대기하면서 슬쩍슬쩍 보는데 방송내용처럼 하지 않더라고요 배신감 ㅎㅎㅎ
    안 믿어요

  • 35. 그 뭐더라
    '26.2.3 2:23 P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분식집에서 만두 하나 쪄내는데 커다란
    가마솥에 무우 말랭이 그리고 30가지 약재
    쪄서 말린후 이짓을 3번 반복 한것을 만두
    속으로 채우 는 디 불라불라~~
    저게 어디야 기억해두고 평생 한번은 먹어
    보고싶다 했더니 동네 사람이 그집 분식집
    손님 없고 맛도 없는 집이고 가마솥 놓을
    자리도 없다고

    저거 다 방송국에서 외주 주고 만들고
    식당주인 들에게 비법 만드는 절차 알려주고
    촬영 한다면서요

    장사 잘되는지 손님들도 매장 매니저 섞여
    있고 바빠요 지금 얼른 사로 가야 해요
    연기하는 매니저 보고 감탄 했다는 후기도
    있어요

  • 36. 11
    '26.2.3 4:11 PM (211.234.xxx.241)

    진미채 비싼데 ~~~~~

  • 37. ㅎㅎ
    '26.2.3 6:26 PM (220.73.xxx.222)

    그러게요~
    그냥 조미료쓰면될텐데 진미채 엄청 비싼데..^^

  • 38. ..
    '26.2.3 6:49 PM (125.185.xxx.26)

    미원 다시다 쓰는데 방송국 오니까 뭐라도 해여죠

  • 39. 허영만 조선티비
    '26.2.3 7:26 PM (116.39.xxx.162)

    식객?
    유선방송 재방 나오던데
    김치찌개 맛집이라고 나오던데
    7년? 묵은 김치를 사용한다며
    냉동창고 보여 주는데
    세상에 김치가 어디서 급조했는지
    음료 상자 같은 플라스틱 주황색으로 된 그 안에 비닐에 묶인 김치 몇 개 있었어요.
    김치가 그냥 익은 김치처럼 빨강색
    진짜 몇년 묵은 김치는 거의 시커매요.
    3년 넘어 가면 김치 맛없었어요.
    김냉에 3년 넘은 김치 놔 뒀다가 버렸는데...;;;

  • 40. 위에
    '26.2.3 7:27 PM (116.39.xxx.162)

    냉동창고 ×
    냉장창고 정정

  • 41. **
    '26.2.3 8:17 PM (61.38.xxx.238)

    생활에 달인에 나와서 비법소스만드는 거 보여주던 그 유명한 집, 시판소스 대장균 검출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780/read/5264354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375 부부상담 경험자 있으세요 1 ㅡㅡ 2026/04/03 993
1801374 답답한데 여기 털어놓고 싶어요.. 14 .. 2026/04/03 6,316
1801373 자식 지방대 보내고 싶다는 생각도 현명한거에요 13 지거국출신 2026/04/03 4,564
1801372 개근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17 체험학습 2026/04/03 2,199
1801371 [국정조사] 증인선서 거부하다 퇴장당하는 박상용 14 ........ 2026/04/03 2,257
1801370 캐리어시신사건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10 ..... 2026/04/03 6,399
1801369 국민연금, 쿠팡 주식 털었다…2천억 투자금 회수 1 ㅇㅇ 2026/04/03 2,644
1801368 마크롱 대통령 만찬은 손종원쉐프가 9 손쉪 2026/04/03 4,053
1801367 정기예금 금리 높은 곳요. 10 .. 2026/04/03 3,844
1801366 6시30분 정준희의 마로니에 ㅡ 윤석열 파면 , 그 후 1년 /.. 2 같이봅시다 .. 2026/04/03 693
1801365 가방 좀 찾아 주세용 8 노트 2026/04/03 1,325
1801364 위고비 10개월에 22킬로 감량했어요 10 ... 2026/04/03 5,402
1801363 50만원 아이 통장으로 들어오는 장학금 1 국장 2026/04/03 2,529
1801362 이란 사람들의 70% 이상은 이슬람을 믿지 않으며 특히 젊은 세.. 8 ㅇㅇ 2026/04/03 2,918
1801361 TBS 지원금 50억 편성 7 ........ 2026/04/03 2,251
1801360 차 절대 안빌려준다는 남편 118 .... 2026/04/03 14,999
1801359 김치찌개에 계란, 당면 2 Mnb 2026/04/03 2,117
1801358 하루 왕복 18000보 걸으면 무릎에 안 좋겠죠? 22 뚱땡이 2026/04/03 4,261
1801357 서구권도 간병 문제 심각하네요 5 요양원 2026/04/03 4,373
1801356 생선 어떻게들 구워드시나요 21 ㅓㅏ 2026/04/03 3,651
1801355 십일조 안내는 믿음은 문제있는 믿음이다 ?.. 8 2026/04/03 2,100
1801354 BTS 2.0 뮤비 잘 만들었어요~ 5 BTS 최고.. 2026/04/03 1,534
1801353 공부 잘 하는 아이를 지방 국립대 보내려는 엄마는 최악일까요? 60 ... 2026/04/03 6,632
1801352 종량제봉투 5 궁금 2026/04/03 2,109
1801351 면소재지 마을에 집(전세, 월세) 구하기 쉬운가요? 11 시골살이 2026/04/03 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