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까 아들맘 딸맘 싸운거 삭제됐네요

조회수 : 3,159
작성일 : 2026-02-02 20:01:32

밥해놓고 댓글보려고했더니 그새 삭제했군요

분위기 궁금했는데 말이죠

IP : 118.235.xxx.181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봐도
    '26.2.2 8:05 PM (223.38.xxx.72)

    비디오죠
    진흙탕 싸움

  • 2. ㅇㅇ
    '26.2.2 8:24 PM (118.223.xxx.29)

    제가 댓글 달자말자 삭제되었네요.

    요지는 군대간 아들맘이 아들걱정하는데 딸맘이 요즘군대예전같지 않고 편해졌으니 괜찮을거다라고 위로. 군대간 엄마 빡치시고 아들도 있는 원글자는 가운데서 난감하다가 군대간 아들맘님한테 딸맘님이 그런 뜻이 아닐거다라고 대신 해명.

    전 딸맘인데 아들맘 빡친거 이해됩니다.
    자의적으로는 해결할수 없는 일을 겪는 분에게는 그냥 감정 동조만 하는게 현명한거죠. 댓글중에 친구 아들은ㅇㅇ하니까 잘해낼거다라는 댓글에 공감 많이 받았습니다.

  • 3. 여군
    '26.2.2 8:30 PM (219.249.xxx.96)

    좋다는 군에 딸 여군으로 보내면 되겠어요 싸울 필요 없이..
    바로 간부로 가니까 완전 더 꿀이죠..

  • 4. 충성
    '26.2.2 8:37 PM (58.78.xxx.168)

    근데 군대는 직접 갔다온 거 아니면 좋아졌다는 둥 편해졌다는 둥 소리 할 자격 없음. 뭘 안다고...

  • 5. 나도
    '26.2.2 8:45 PM (221.162.xxx.5)

    같은 소리 들었어요
    울 아들 훈련소 사서 걱정되는대
    딸둘맘 언니 요새 군대 편하대.
    정말 그렇게 편하년 니딸들 보내 하고 싶었어요

  • 6. 에구구
    '26.2.2 8:49 PM (175.120.xxx.74)

    장례식장에서 호상이다 이런류의 위로를 한거군요 ㅋ

  • 7. ...
    '26.2.2 8:52 PM (117.111.xxx.250) - 삭제된댓글

    아들 훈련소 갔는데 딸맘이 생리 30년하는거랑 18개월 군대가는거 선택 가능하다면 자기 딸은 군대 보낼거 같다길래
    어처구니가 없었어요

  • 8. ///
    '26.2.2 9:01 PM (61.43.xxx.178)

    요즘 군대 좋아졌다는 식의 말은 조심해야 될거 같아요

  • 9. 어쩜
    '26.2.2 9:07 PM (106.101.xxx.58)

    딸맘들은 철이 안들었으면 눈치라도 있어야지...
    요즘 군대 좋아졌다는 말 하는 여자들은 자기딸도
    보내던가 자기가 가던가 하세요.

  • 10. 82
    '26.2.2 9:13 PM (220.76.xxx.6)

    저는 딸있는친구가 자기가 낸 세금으로 네 아들 군대가서 그리 많이 월급받으면 고마워해야지 소리듣고 어이가 없어서..
    정말 내친구맞나했네요

  • 11. 1111
    '26.2.2 9:13 PM (14.63.xxx.60)

    전 외동딸이라 당연 군대이야기 나오면 아무말 안하는데 아들맘들이 오히려 요즘엔 군대가면 월급도 나오고 휴대폰도 되고 예전같지 않다고.. 아들 군대 빨리 보내버리고 싶다고 하던데요. 속으로 우리딸도 보내도 괜찮겠다 생각은 합니다. 생활태도 엉망인데 가서 정신좀 차리라구요. 남녀 다 군대갔으면 좋겠어요

  • 12. 에휴
    '26.2.2 9:52 PM (211.234.xxx.152)

    사고뭉치 속 썩이는 자식 둔 부모는
    군대 보내고 싶은가 보죠
    윗님 따님 군대 보내세요
    원하는 사람이나 군대 보냈으면 좋겠어요

    강제로 군대 가는 남의 귀한 자식한테
    뭘 또 군대가 좋아졌네 어쩌네

  • 13. 에휴님
    '26.2.2 9:57 PM (211.206.xxx.191)

    마음이 내 마음.
    남자 군대 필수 아니고
    남자고 여자고 원하는 사람이나 군대 보냈으면 좋겠어요.
    강제로 군대 가는 남의 귀한 자식한테
    뭘 또 군대가 좋아졌네 어쪄네.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딸 맘 두둔하는 댓글들 많아서 얼척이 없더군요.

  • 14. ..
    '26.2.2 10:14 PM (182.220.xxx.5)

    저는 그런글 안읽어요.
    시간 아까움.

  • 15. 어이쿠
    '26.2.2 10:19 PM (121.157.xxx.63)

    어이쿠 또 진흙탕 싸움이 있었나보군요.
    군대랑 출산이랑 비교하는것도 우습고
    군인 아저씨들 그저 감사드립니다.
    전 천만금 줘도 군대 못 갈거 같아요 ㅜㅜ

  • 16.
    '26.2.2 10:59 PM (117.111.xxx.193) - 삭제된댓글

    빛나는 젊은 날을 갇혀서 지내는게 속상해요
    월급도 받고 나름 배우는 것도 있겠지만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 17. 시간이무기
    '26.2.3 12:23 AM (219.249.xxx.96)

    황금같은 청춘 시기를 군대라는 감옥에서 보내는건 누가봐도 희생입니다 돈으로 보상이 불가능해요
    가능하면 돈 내고 안가고 싶은거죠

  • 18.
    '26.2.3 12:42 AM (222.233.xxx.219)

    아무 지식 없어도 댓글 달 수 있는 주제가 이런 것들이잖아요 ㅋㅋㅋㅋㅋㅋ

  • 19. ...
    '26.2.3 6:19 AM (89.246.xxx.244)

    딸맘년들이라고 댓글 달았더만요
    인간 밑바닥이 아니라 그 바닥의 바닥도 볼 수 있는 82

  • 20. kk 11
    '26.2.3 9:33 AM (114.204.xxx.203)

    남 일엔 그냥 대층 동조만 하고 내 의견 안 내는게 최선인걸
    또 한번 깨달음

  • 21. 111111111111
    '26.2.3 10:55 AM (61.74.xxx.76)

    회사여직원도 군대 하찮게 이야기하길래 너 안간다고 그렇게 이야기하지마라
    매번 이야기해요 그래도 안고쳐져요
    제발 군대보낸 아들맘한테는 군대 하찮게 이야기하지마세요 그 피같은 세월
    피눈물납니다 ㅠㅠ

  • 22. ,,,,,
    '26.2.3 11:36 AM (110.13.xxx.200)

    딸맘들은 철이 안들었으면 눈치라도 있어야지... 222
    나이를 그렇게 먹고도 눈치하나 없이 인간관계를 어찌할까요..

  • 23. ㅇㅇ
    '26.2.3 4:40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딸아들이 문제가 아니라
    남의일에 쓸데없이 뭐라하는게 문제
    인성이 덜떨어져서 그런듯
    딸 출산하는데
    요즘 다 편하게 해ㅡ이럼좋은소리 못듣습니다

  • 24. 에구
    '26.2.10 1:54 AM (121.124.xxx.219)

    겪어보지 않으면 함부로 말을 하면 안되죠..
    편하다해도 군대는 군대입니다. 아들 군대보낸 부모들은 제대하는 순간까지 발뻗고 못잡니디. 최전방에서 복무중인 아들 전역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972 중딩 때 가다실 맞았는데 또 맞아도 되나요? 3 옐로 2026/03/04 1,179
1792971 주식 다시 오르네요 4 그냥이 2026/03/04 3,466
1792970 B동302호 미피부 2026/03/04 1,247
1792969 전쟁 곧 끝나나봐요 7 ... 2026/03/04 6,569
1792968 강선우 결국 구속됐네요 8 ... 2026/03/04 4,077
1792967 경기도에 논을 가지고있는데요. 자경인정받으려면 3 농지 2026/03/04 1,292
1792966 주식 무섭게 빠지네요. 덜 손해라 다행~ 4 2026/03/04 1,996
1792965 삼전 오르는건가요 9 .. 2026/03/04 2,450
1792964 방산, 에너지만 엄청 오르네요 3 ㅇㅇ 2026/03/04 1,668
1792963 주식 관망하시는 건가요? 지금이라도 팔아야하나요? 5 2026/03/04 1,817
1792962 화끈하게 내려가네요. 3 ㅇㅇ 2026/03/04 1,641
1792961 이언주 SNS.jpg 7 좋겠네 2026/03/04 1,701
1792960 공복... 비타민 b를 공복에 먹어도 되나요? 8 비타민 b 2026/03/04 1,316
1792959 삼전 현대 하이닉스 1주씩 있는.. 6 .... 2026/03/04 2,922
1792958 경량패딩 입었던 분 8 어제 2026/03/04 3,022
1792957 남편과 처음부터 너무 안맞았던분 있나요 19 2026/03/04 2,832
1792956 코덱스 200도 팔아야할까요? 9 .... 2026/03/04 2,991
1792955 스벅 커피 맛있고 진한거 추천해주세요 6 ........ 2026/03/04 1,855
1792954 금요일 최고가에 하이닉스 사고 급하락이네요 5 .. 2026/03/04 2,623
1792953 침착맨 "삼성전자 7만원에 팔고, 21만원에 다시 샀다.. 1 ........ 2026/03/04 3,770
1792952 전 오히려 요즘 젊은애들 인식이 바꼈다 싶던데요 8 ㅇㅇ 2026/03/04 2,723
1792951 메모리 가격 하락중입니다. 4 .. 2026/03/04 2,750
1792950 KTV 새빨간 거짓말!! 38 누구냐 2026/03/04 3,022
1792949 워시콤보랑 세탁, 건조기 각각 구매하는거랑 7 ㅇㅇ 2026/03/04 1,083
1792948 찹쌀 색깔 1 불량주부 2026/03/04 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