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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탈모가 온 것 같아서요

ㅇㅇ 조회수 : 1,986
작성일 : 2026-02-02 19:31:40

집안에 머리 숱이 적은 사람이 없어요

부모님도 두 분다 많으셨어요.

 

퇴직하고 거의 매일 주6일 수영장에 1년 넘게 다녔어요

작년 여름부터 정수리에 불룩한 사마귀가 생겼어요.

 

피부과에서 제거하는 수술을 하면 2주간 물 사용 금지해야한다고 해서 수영장 다닐려고 수술안하고

율무팩을 매일 했더니 없어졌어요.

 

하지만, 진짜로 다 없어진 줄 알았는데

예전차럼 두피가 불룩하지 않지만,

약간 두툼해지면서 퍼졌나봐요.

정수리에 머리 숱이 줄어들어서 다른 피부과 가니

없어진 줄 알았던 사마귀가 여기 저기 있대요.

의사 처방대로 여성형 미녹시딜 3%를

처방 받아 바르고 있는데 

2달 되었는데 

효과가 별로 없어요ㅠ

 

매일 저녁에 바르기도 귀찮은데 효과가 없으니

수영장을 다니는 횟수를 줄이던지

아예  가지 말아야 하나봐요.

수술 말고 사마귀를 없애는 방법이 있나요?

사마귀가 탈모의 원인일까요? 

 

 

IP : 59.30.xxx.6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피부과
    '26.2.2 7:33 PM (58.29.xxx.96)

    전문의한테가신거 맞으실가요?

  • 2. 4개월부터
    '26.2.2 7:33 PM (222.232.xxx.109)

    효과가 나온다고는 해요.
    저는 5프로 하루한번 바른지 4년차

  • 3. 둘다
    '26.2.2 7:35 PM (59.30.xxx.66)

    피부과 의사인데
    돈 많이 드는 시술이 아니라
    돈이 안되는 것이라 무심한 듯 처방만 해주네요

  • 4. ㅇㅇ
    '26.2.2 7:38 PM (59.30.xxx.66)

    아직도 수린이지만, 늙어서도 수영을 계속 하고 싶어요

    노인에게 좋은 운동이라 피부가 예민해도 다닐만 해서 좋은데
    담 달에 좀더 병원이 좋은 곳으로 이사 가면
    다시 피부과를 개척해서 가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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