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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직원 사이에 끼이지를 못하는거 같아요.

쩜쩜쩜 조회수 : 2,951
작성일 : 2026-02-02 19:31:39

저포함 여직원들 (6명) 많은 곳에 입사를 한지 한달이 다되어 가는데 겉돌고 있네요.

워냑 친하더라구요. 

저는 늘 혼자서 일하거나... 여직원들 같이 있어도 일만 하거나 별로 말이 많은 편이 아닌데..

여기는 일하면서 밥먹으면서 수다를 떠는스타일일인데 제가 아무말도 안하고 (듣긴합니다)있고, 자기네들끼리 웃고 하는데 저는 잘 웃지도 않아 그분들도 저를 불편해 하는거 같고 저도 처신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억지로라도 대화에 끼어서 어찌 맞취가야 되는거겠죠? 

IP : 58.228.xxx.15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6.2.2 7:33 PM (219.255.xxx.120)

    대충 웃는척만 하세요 중간중간 음 아 네 그죠 추임새 슬쩍 넣구

  • 2. ...
    '26.2.2 7:34 PM (180.70.xxx.141)


    웃지도 않으신다니...
    그들과 어울리는 최소의 노력도 안하시면서
    어찌 친해지길 바라시는지요

  • 3. 시간이 좀 더
    '26.2.2 7:44 PM (221.161.xxx.99)

    필요해요.
    그렇더라고요.
    자연스레 낄끼빠빠 하시길

  • 4. ...
    '26.2.2 7:57 PM (39.7.xxx.46) - 삭제된댓글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것도 소통하는 한 방식이래요.
    재미없어도... 친해지고싶으신거잖아요..
    관심있게 표정관리하면서 추임새 하면서 들어보세요.
    너무 오버는 말고요..

  • 5. 제발
    '26.2.2 8:06 PM (79.235.xxx.5)

    기본적인 상호작용은 해야죠.
    사회생활하면서 어떻게 공주님 대접을 받고 싶으신건가요?
    님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리액션도 해주고
    재밌는 대화도 하고 그래야죠.

    그 분들이 님 눈치 봐야겠어요?

  • 6. 그냥
    '26.2.2 8:13 PM (118.220.xxx.144)

    말없이 내일 잘하고 있으면 한두달 지나면 한둘씩 다가와요.
    단짝아니고 여자 다섯은 금방 이탈자 생겨요. 님이 밉상만 아니면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 7. ㅇㅇ
    '26.2.2 8:25 PM (218.147.xxx.175)

    일 잘 하고
    잘듣고 잘 웃으면 사람 모여요

  • 8.
    '26.2.2 8:26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남인숙 작가
    박상미 라디오
    유투브 추천
    비슷한 고민글에 저들의 심리 대처요령에 대해 의견제시해 주는데어느정도 도움될거에요
    댓글도 참고하시고요

  • 9. ..
    '26.2.2 10:19 PM (182.220.xxx.5)

    웃는 낯으로 친절하게 대하되 그냥 가만히 계세요.
    친해지고 싶으면 먼저 손을 내밀겠죠.

  • 10. 열매사랑
    '26.2.2 10:38 PM (58.228.xxx.158)

    네 그냥 일대일로는 잘 웃고 얘기도 잘하고 하는데 같이 밥먹을때나. 일할때 혼자 말을 안해서 좀.. ㅜㅜ
    아직 잘 끼이질 못하겠더라구요.
    좀 서먹하기도 하고~~
    시간이 지나면 좀 나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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