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집을 사는 것이 인생의 목표가 된 사회, 과연 정상일까요?

../.. 조회수 : 804
작성일 : 2026-02-02 18:38:08

[이해민 의원실 - 집을 사는 것이 인생의 목표가 된 사회, 과연 정상일까요?] 

 

신토지공개념 입법추진단 출범식 및 토론회에 참석했습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직접 여러차례 메세지를 내며 더 이상 투기를 방치하지 않겠다는 분명한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 역시 이 문제의식에 깊이 공감합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주택을 보유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막대한 불로소득이 발생할 수 있는 구조에 놓여 있습니다. 
그러니 토지 보유로 발생한 이익의 일부를 사회가 환수해 주거 안정과 사회적 안전망으로 되돌리자는 주장은 지극히 합리적인 문제 제기입니다. 

민주당도 2018년 당시 이해찬 민주당 대표님과 이재명 경기도지사께서 한목소리로 부동산 문제의 근본적 해법으로 토지공개념을 강조했습니다. 

토지에서 발생하는 이익은 개인의 노력만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사회 전체의 성장과 공동의 기반 위에서 형성된 결과입니다. 
그 성과의 일부를 다시 사회로 환원하자는 요구는 결코 과도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소수에게는 노력 없이 이익이 쌓이고, 다수에게는 삶의 기본인 ‘주거’조차 점점 감당하기 어려워지는 구조를 그대로 방치하는게 비정상 아닐까요? 

이제는 정책의 방향을 분명히 바로잡아야 합니다. 
토지공개념을 실질적으로 강화하고, 공공임대주택을 확대해 주거를 국가의 책임으로 분명히 자리매김해야 합니다. 

집이 신분이 되지 않는 나라, 노력한 만큼 살아갈 수 있는 사회. 그 당연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주거 문제의 근본적 해결에 끝까지 나서겠습니다.

 

▼ 후원안내 ▼
“이해민 의원의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여러분의 더 큰 자부심이 되겠습니다.”
1. 정치후원금센터 바로가기 : https://bitly.cx/HilE
2. 후원계좌 : 301-0352-4732-01 (농협) 예금주 : 국회의원이해민후원회
3. 토스 이용자라면? ‘정치후원금 보내기’ 통해 간편하게 후원하기
※ 연말정산시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됩니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share/p/14RVuMkSt69/?mibextid=wwXIfr

IP : 172.224.xxx.2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968 봉지욱 압수수색 검사 전원승진!! 16 ... 2026/02/03 3,229
    1791967 강아지 키우고 싶네요. 11 미미 2026/02/03 1,598
    1791966 신경외과 진료비 너무 하네요 19 ... 2026/02/03 4,543
    1791965 낮은대학 전액장학금과 하위권 인서울대학 선택 28 ㅇㅇ 2026/02/03 3,683
    1791964 중국 쑤저우(suzhou) 17 쑤저우 2026/02/03 2,070
    1791963 이부진아들, 그럼 폰을 아예 안썼다는걸까요? 18 . 2026/02/02 9,032
    1791962 야간선물.코인.금.은 다 오르네요 9 지금 2026/02/02 4,877
    1791961 드립커피 맛있게 먹는 팁 10 2026/02/02 3,198
    1791960 검찰개혁 미루는놈은 아웃 33 푸른당 2026/02/02 1,839
    1791959 진짜 현금없는 세상이되면 어쩌죠 7 ㄱㄴㄷ 2026/02/02 4,036
    1791958 개 싫어하던 사람이 개 키우고 9개월 차... 19 강아지 2026/02/02 4,697
    1791957 셀토스, 현기의 눈탱이 치는 옵션 장사 1 2026/02/02 1,651
    1791956 쿠팡 피해자들 "김범석 처벌" 촉구…2조원대 .. 1 ㅇㅇ 2026/02/02 827
    1791955 요즘 술 먹는 문화가 확실히 줄었나보네요 16 .... 2026/02/02 5,768
    1791954 멀지만 은퇴후의 꿈 6 아직은 2026/02/02 2,420
    1791953 김민석이 검찰개혁 6월까지 숙고하재요. 66 ... 2026/02/02 4,737
    1791952 대문글의 등기부등본>임대인과 부동산의 행태 3 글 다시 씁.. 2026/02/02 965
    1791951 조폭과 제일 친한 연예인은 4 조폭 2026/02/02 5,500
    1791950 인간관계의 어려움 22 2026/02/02 5,479
    1791949 다시 나왔으면 하는 배우 있나요? 22 요즈음 2026/02/02 4,392
    1791948 아르마니 프라이머 단종됐나요? 2 단종 2026/02/02 522
    1791947 무말랭이 무쳤는데요;; ㅣㅣ 2026/02/02 1,060
    1791946 저 지금 치앙마이 왓째디 루앙에 있어요 25 치앙마이 2026/02/02 4,090
    1791945 이해찬 회고록을 봐야 하는 이유. 5 나옹맘 2026/02/02 2,368
    1791944 오늘 주식이 떨어진 이유가 금은때문이라네요 6 ... 2026/02/02 12,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