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집을 사는 것이 인생의 목표가 된 사회, 과연 정상일까요?

../.. 조회수 : 929
작성일 : 2026-02-02 18:38:08

[이해민 의원실 - 집을 사는 것이 인생의 목표가 된 사회, 과연 정상일까요?] 

 

신토지공개념 입법추진단 출범식 및 토론회에 참석했습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직접 여러차례 메세지를 내며 더 이상 투기를 방치하지 않겠다는 분명한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 역시 이 문제의식에 깊이 공감합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주택을 보유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막대한 불로소득이 발생할 수 있는 구조에 놓여 있습니다. 
그러니 토지 보유로 발생한 이익의 일부를 사회가 환수해 주거 안정과 사회적 안전망으로 되돌리자는 주장은 지극히 합리적인 문제 제기입니다. 

민주당도 2018년 당시 이해찬 민주당 대표님과 이재명 경기도지사께서 한목소리로 부동산 문제의 근본적 해법으로 토지공개념을 강조했습니다. 

토지에서 발생하는 이익은 개인의 노력만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사회 전체의 성장과 공동의 기반 위에서 형성된 결과입니다. 
그 성과의 일부를 다시 사회로 환원하자는 요구는 결코 과도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소수에게는 노력 없이 이익이 쌓이고, 다수에게는 삶의 기본인 ‘주거’조차 점점 감당하기 어려워지는 구조를 그대로 방치하는게 비정상 아닐까요? 

이제는 정책의 방향을 분명히 바로잡아야 합니다. 
토지공개념을 실질적으로 강화하고, 공공임대주택을 확대해 주거를 국가의 책임으로 분명히 자리매김해야 합니다. 

집이 신분이 되지 않는 나라, 노력한 만큼 살아갈 수 있는 사회. 그 당연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주거 문제의 근본적 해결에 끝까지 나서겠습니다.

 

▼ 후원안내 ▼
“이해민 의원의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여러분의 더 큰 자부심이 되겠습니다.”
1. 정치후원금센터 바로가기 : https://bitly.cx/HilE
2. 후원계좌 : 301-0352-4732-01 (농협) 예금주 : 국회의원이해민후원회
3. 토스 이용자라면? ‘정치후원금 보내기’ 통해 간편하게 후원하기
※ 연말정산시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됩니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share/p/14RVuMkSt69/?mibextid=wwXIfr

IP : 172.224.xxx.2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48 이해찬 회고록을 봐야 하는 이유. 5 나옹맘 2026/02/02 2,492
    1790647 오늘 주식이 떨어진 이유가 금은때문이라네요 6 ... 2026/02/02 12,687
    1790646 이부진 아들이 학원에서 자기 공부법 전했다네요 24 .. 2026/02/02 14,781
    1790645 이부진 아들이 밝힌 '서울대 합격 ' 비결.."3년만에.. 11 그냥3333.. 2026/02/02 6,320
    1790644 내구성 약한 몸 자랑 대회 한번해요. 22 ... 2026/02/02 4,471
    1790643 미국달라 변동 4 널쮜기 2026/02/02 2,591
    1790642 직수관 연결 로봇청소기vs일반형 6 ... 2026/02/02 1,195
    1790641 너무하네요 가맹점주들이 소송이라니ㅜㅜ 4 진짜 2026/02/02 3,893
    1790640 자랑 계좌? 방법 9 감사 2026/02/02 1,243
    1790639 우판사가 같은 인물이 재판 하겠네요 4 민주당아제발.. 2026/02/02 1,084
    1790638 지금 카카오채팅 숫자가 몇이에요? 2 ㅇㅇ 2026/02/02 680
    1790637 5천5백만원 변액연금 2 교보 2026/02/02 2,249
    1790636 오은영리포트와 장동민 4 ... 2026/02/02 4,492
    1790635 긴병에 효자 없고 가난한 장수에 효자 없어요 9 ........ 2026/02/02 5,227
    1790634 유로 너무 올랐네요 물가 2026/02/02 1,968
    1790633 누룽지 먹다가 아랫니 깨짐 ㅜ 7 @@ 2026/02/02 3,380
    1790632 물리치료 받으러 갈때, 상의 기모 맨투맨은 너무 부한가요? 3 -- 2026/02/02 1,405
    1790631 번역도 이젠 끝이네요 30 .. 2026/02/02 14,082
    1790630 무서워서 체중계에 3 체중 2026/02/02 1,728
    1790629 벌써 2월인데.... 이러다 또 한살 더 먹을거 같아요 1 뭐할까 2026/02/02 988
    1790628 어제 김어준이 김혜경씨라고 해서 욕했었는데.. 7 ㅇㅇ 2026/02/02 3,473
    1790627 남자친구와 3일째 연락 안 하는데 헤어지는 중이겠죠? 3 화피형 2026/02/02 3,032
    1790626 아픈 가족때문에 거의 저기압인 상태인 동료 7 2026/02/02 3,400
    1790625 생활의달인 떡볶이집 진미채로 육수내네요。 36 와우 2026/02/02 16,982
    1790624 어묵 국물에 막걸리병 우웩 5 어우 2026/02/02 3,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