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와 설탕, 전기료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품목과 관련해 가격 담합을 벌여 물가를 끌어올린 국내 기업 관계자 등 52명이 검찰에 무더기로 기소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이 지난해 9월부터 지난달까지 5개월 동안 민생 밀접 품목 가격 답합을 수사한 결과 밀가루 가격을 담합한 대한제분과 사조동아원, 삼양사 등 제분사 6곳의 대표와 임직원 등 총 20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국내 설탕 시장의 90%를 과점하는 삼양사와 CJ제일제당, 대한제당 3사를 수사해 대표급 임원 2명을 구속하고 11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https://v.daum.net/v/20260202121909551
9조라니.. 생리대도 그렇고 소비자들 우롱하고 아주 꿀빨고 있었군요.
근데 검찰은 해체되기 직전이라 우리 수사 잘한다 이제 일 좀 하나보네요. 어쩌나 이미 버스는 떠났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