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dip일까? crash일까?

ㅇㅇ 조회수 : 1,131
작성일 : 2026-02-02 16:37:58

오늘 폭락은 사실 예정되었지만

사실 언제 얼마만큼의 깊이로 올지 모르기에

과열이다 생각하면서도 저포함 다들 쥐고 따라간거지요. 

케빈워시가 촉매제가 되었을 뿐입니다. 

 

중요한 것

이게 일시적 폭락인 dip으로 끝날지

아니면 대폭락인 crash의 시작일지

판단하는 겁니다. 

 

폭락하니 한 IB에서는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 아니고 이제 인플레 시작이라고 겁주고 있어요. (미 대형은행들에서 물가채인 TIPS를 대거 매수하는게 증거라고 떠들고요)

 

시장을 망가뜨릴 가장 겁내야하는게 인플레입니다. 

다른 소음에 떨지 말고

과연 케빈워시 지명이 인플레를 못 막을 위험요인인지 생각을하고 전문가 의견을 들으세요. 

 

가격이 내일 오를건지 모레 오를건지 이런 점쟁이 평론 듣지 마시고

케빈워시가 연준 재무제표 축소하고 이후 금리인하로 대응하며 AI생산성 증대로 미 부채축소시키며 인플레 대응가능하다는게 말이 되는지

선 연준재무제표 축소가 시장의 유동성시장을 망가뜨리는지, 결국 금리인하하는게 인플레에 불을 붙일건지만 따져보세요. 

 

오늘 빠지기전 이삼일내에 비중 조절하신 분들은 성공적인 것이고요. 아니면 이삼일 수익을 반납한거잖아요. 

지난거 후회말고 지금은 dip인지 crash인지에 집중해서 따져보시는게 맞을 듯 합니다. 

 

저는 더 빠질수 있으나 crash로 갈 확률은 매우매우 낮고

이렇게 급하게 빠지면 다시 급하게 말아올리는 시장이 올것이고

2-3월내에 그리 될 것이라고 판단하고 대응할 계획입니다. 

IP : 121.134.xxx.5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 4:39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조언 감사합니다.

  • 2. 동의
    '26.2.2 4:40 PM (59.7.xxx.113)

    저도 크래쉬는 아니라고 봅니다.

  • 3. ㅇㅇ
    '26.2.2 4:45 PM (121.134.xxx.51)

    레버리지 etf같은것 투자안하고
    빚내서 투자안하고
    단기자금으로 투자안하면

    설혹 매수시점 잘못 잡아도 매도시점 놓쳤어도
    주도주안에서만 논다면
    기회주는 시장입니다.

    실적없은 코스닥 테마투자는 살떨리겠지만
    코스닥 150은 깊게 조정주어도
    나중에 들어로 수급 생각하면 지금시점보다는 더 갈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게 늘어지면 시간의 기회비용이 문제겠지만요. .

  • 4. 저는
    '26.2.2 5:22 PM (221.148.xxx.185) - 삭제된댓글

    리스크 리프라이싱에 더 가깝다 보지만
    크렛딧 이벤트 구조문제도 있어
    딥에서 바로 크래쉬로 갈 위험성 커서 한주 더 관망중인데

    이번판은 진짜 이상해요. 27년 주직하면서
    이런건 외환위기때 말고 없었어요

  • 5. 저는
    '26.2.2 5:23 PM (221.148.xxx.185)

    리스크 리프라이싱에 더 가깝다 보지만
    크렛딧 이벤트 구조문제도 있어
    딥에서 바로 크래쉬로 갈 위험성 커서 한주 더 관망 중인데

    이번판은 진짜 이상해요. 27년 주식하면서
    이런건 외환 위기때 말고 없었어요. 그래서 분명 도박판이라 했는데 비아냥 거리기만 하고 여튼 이건 정상적 주식판은 아녀요

  • 6. ㅇㅇ
    '26.2.2 6:35 PM (121.134.xxx.51)

    221.148//
    80년대 3저호황때 지수 10배 올가갈때는 더했어요. ㅎㅎ
    성년이되어 실제경험한 IT버블도 이 못지 않고요.
    실적과 밸류(수급)이 곱해서 오르는 장세의 폭발이니 당연하다고 생각하고요.
    조정없이 오르는 장 없다고 생각합니다.
    15% 조정이야 대세상승장에도 두세번씩 오면서 거는거라..

    이번 조정대비하느라 비중줄이고 오르는 수익을 놓치느니
    어차피 내가 조정 바닥잡고 못들오갈 것이기에
    차라리 맞으며 가겠다 생각했음에도 아픕니다.
    게다가 이번판은 너무큰 수익금으로 씨드대비 총투자금액이 너무 커져서
    이렇게 지수15% 맞는다면 끔찍할 것 같기도 하고 생각이 많은 하루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446 아들 창원대 보내면 너무 하냐던 엄마입니다 80 ... 2026/04/04 14,729
1800445 넷플릭스요. PC에서 보면 볼륨이 되게 작지 않나요? 2 ㅇㅇ 2026/04/04 1,505
1800444 톡톡 치면서 얘기하는 거요 5 ㅇㅇ 2026/04/04 2,378
1800443 성시경 고막남친 보면서... 9 evelyn.. 2026/04/04 4,695
1800442 이재훈도 엄청 젊죠? 6 2026/04/04 4,158
1800441 강아지 고양이도 수명이 늘었다는거 보셨나요 10 ........ 2026/04/04 4,026
1800440 이재명과 '대북송금'+ 친형 정신병원 강제입원 지시 77 킹실 2026/04/04 3,814
1800439 외국에서 오는 손님 어떻게 대접하시나요? 3 한수배움 2026/04/04 1,301
1800438 9급공무원 대 중등임용고시 10 ㆍㆍㆍ 2026/04/03 3,655
1800437 프랜차이즈 커피 3잔 마셨더니 가슴이 두근두근해요 2 ..... 2026/04/03 1,787
1800436 장학재단 소득인정액은 월금액인가요? 년금액인가요? 2 ㅇㅇㅇ 2026/04/03 1,048
1800435 나혼산 옥자연...제발 나오지마 23 aodghu.. 2026/04/03 19,915
1800434 15살 딸애 정수리 냄새 심각해요 26 정수리 2026/04/03 5,242
1800433 백김치가 천연 항암제라는데 6 ㅗ홀ㅇ 2026/04/03 5,629
1800432 "4.3은 공산. 폭등"4.3추모식에 몰려온 .. 10 그냥 2026/04/03 2,037
1800431 당근 찜해둔거 검색 안되는거 맞지요? 3 궁금 2026/04/03 1,092
1800430 직장동료 배우자의 모친상 부조금 얼마할지 22 .... 2026/04/03 4,088
1800429 갈치김치 자문 구합니다. 11 ........ 2026/04/03 1,831
1800428 초6 딸이랑 차없이 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추천 해주세요. 9 여행 2026/04/03 1,914
1800427 테헤란에 고층건물이 엄청 많았었네요 7 에휴 2026/04/03 3,426
1800426 아 미국 오늘 휴장이네요 1 주식 2026/04/03 2,764
1800425 찹쌀도넛 칼로리 아세요? 7 ... 2026/04/03 3,093
1800424 프리미아타 스니커즈 신어보신 분들 3 이탈리아 2026/04/03 785
1800423 이와중에 삼전 홀로 수익률 8프로 3 dd 2026/04/03 3,364
1800422 김치가 세계 유행이라는데 9 ㅁㄶㅈㄹ 2026/04/03 4,022